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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수찬(副修撰)

    조선시대사제도

     조선시대 홍문관의 종6품 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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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부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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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조선시대사
    유형
    제도
    성격
    관직
    시행시기
    1420년(세종 2)
    시대
    조선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시대 홍문관의 종6품 관직.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정원은 2인이다. 1420년(세종 2) 집현전을 설치하면서 처음 1인을 두었으나, 1456년(세조 2) 사육신사건으로 혁파되었다. 1470년(성종 1) 예문관에 집현전의 기능을 부활시키면서 2인을 두었고, 이것이 1479년 홍문관으로 분리, 개편되면서 그대로 정제화되었다.
    홍문관은 최고의 문필기관으로서 그 관원은 대표적인 청화직(淸華職)으로 간주되었고, 경연관(經筵官)·사관(史官)·지제교(知製敎)를 당연직으로 겸하였다. 따라서 부수찬도 경연검토관·춘추관기사관(春秋館記事官)·지제교를 겸하였고, 또한 삼사 관원의 일원으로 언론활동에도 참여하였다.
    홍문관의 다른 관원들과 함께 측근에서 교서를 대필하고 역사를 기록하는 것이 주된 직무였다. 이들은 문과 합격자 중에서 권점(圈點)주 01)을 통하여 선발되어 홍문록(弘文錄)에 등재되었고, 상위직에 결원이 생기면 근무일수에 관계없이 차례로 승진되는 등 특별대우를 받았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주석
    주01
    뽑고자 하는 인물 밑에 둥근 점을 찍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이영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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