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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교(尹惠敎)

조선시대사인물

 조선후기 동지부사, 이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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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후기 동지부사, 이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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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본관은 파평(坡平). 자는 여적(汝迪), 호는 완기헌(玩棋軒). 윤황(尹煌)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윤순거(尹舜擧)이다. 아버지는 부제학 윤진(尹搢)이며, 어머니는 이태장(李台長)의 딸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1714년(숙종 40)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삼사의 관직을 두루 지냈다. 1727년(영조 3) 부제학으로 재직할 당시, 소문을 올려 을사처분(乙巳處分)을 반안(反案)하게 하였으며, 1730년 11월 동지부사(冬至副使)로 임명되어 청나라에 다녀왔다.
오랜 관직생활을 하는 동안 항상 가난한 선비로 자처하면서 청빈한 생활을 하였으며 일체의 당파에 간예하지 않았다. 뒤에 이조판서가 되었고, 시호는 문온(文溫)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손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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