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770년, 경상도 풍기군의 역사,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
서지사항
편찬 및 간행 경위
구성과 내용
환적의 광곽 상단에 1831년(순조 31)에 부임하여 1832년(순조 32)에 체임된 박종문(朴宗問)까지 기재한 것을 보면, 1832년 전국 읍지 편찬 사업 당시 저본으로 사용된 읍지로 여겨진다.
그 밖의 풍기군 읍지
소수박물관의 『풍기군지(豊基郡誌)』는 환적이 1828년(순조 28)에 체임한 한광선(韓光善)까지이지만, 호구가 기유식(己酉式)인 것을 보면 1789년(정조 13)에 편찬한 읍지가 저본이었다. 1899년(광무 3)에 편찬한 『풍기군읍지(豊基郡邑誌)』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과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에 남아 있으며, 『여지도서(輿地圖書)』, 『영남읍지(嶺南邑誌)』, 『경상도읍지(慶尙道邑誌)』, 『영남여지(嶺南輿誌)』, 『읍지(邑誌)』 등의 도별 읍지에도 수록되어 있다. 모두 『기천지』와 같은 형태이다.
참고문헌
단행본
- 이재두, 『조선후기 읍지편찬의 계보』(민속원, 2023)
- 『(국역) 영주삼읍지』(영주시 소수박물관, 2012)
논문
- 이재두, 「영조대의 제3, 4차 읍지 편찬 사업과 그 의미」(『대구경북연구』 18-2, 대구경북연구원, 2019)
인터넷 자료
-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https://library.kmu.ac.kr)
- [서울대학교 규장각 지리지 종합정보](https://kyujanggak.snu.ac.kr/geo)
- [한국고전종합DB](https://db.itkc.or.kr)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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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일본 덴리대학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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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조선 시대에, 장헌 세자와 그의 빈(嬪) 혜경궁 홍씨의 신위를 모신 사당. 본래 창덕궁 안에 있었으나, 헌종 5년(1839)에 화재로 소실되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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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1760년 편찬. 한국교회사연구소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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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총 3종으로, 1789년에 편찬한 일본 국립국회도서관 소장 도서와 1871년, 1795년에 편찬한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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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1832년 편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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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1841년 편찬. 성균관대학교 존경각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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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1878년 편찬. 국립고궁박물관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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