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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보천사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서수면 축성산에 있는 절이다. 백제 무왕 때 신라 승려 혜공이 창건하였다고 하나 창건 연대는 알 수 없다. 조선시대에 승려 취계당 유문 등이 머물면서 중수하였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유문의 승탑인 축계당사리탑 등이 있다.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전통사찰지정자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전통 사찰로 지정되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소속의 사찰로 운영되고 있다.
보천사(寶泉寺)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서수면 축성산(鷲城山)에 있는 절이다. 602년(백제 무왕 2)에 신라 승려 혜공(惠空)이 창건하였다고 하나 창건 연대는 알 수 없다.
변천
조선시대에 승려 취계당 유문(有文) 등이 머물면서 절을 중수하였다. 일제강점기 사세(寺勢)가 기울어진 틈을 타서 일본인이 법당을 매입하여 일본으로 옮겨 갔다고 한다. 이때 불상과 불구(佛具)는 익산의 숭림사(崇林寺)로 옮겨 갔고, 절은 폐사되었다. 1936년에 옛 절터 옆 언덕에 중창하였고, 1971년에 중수하였다. 2024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전통사찰지정자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전통 사찰로 지정되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소속의 사찰로 관리, 운영되고 있다.
형태와 특징
극락전과 삼성각, 종각, 염불당, 요사채 등이 있다. 문화유산으로는 1689년(숙종 15)에 입적한 유문의 승탑(僧塔)인 취계당사리탑(鷲溪堂舍利塔)이 있다. 옛 절터에서 옮겨 온 것인데, 1983년에 발견된 사리함은 군산대학교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또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없는 부도 2기가 있으며, 그 앞에는 새로 세운 5층 석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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