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중광단, 대한국민회, 간남부총판부 등 간도의 민족운동 단체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
인적사항
주요 활동
1919년 11월에 북간도에 거주하는 동포들이 중심이 되어 조직한 대한국민회의 제1중부지방 회장대리로 활동하였다. 1920년에는 의민회 · 신민단 · 광복단 · 국민회 등 간도 소재 단체가 통합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지휘와 감독을 받는 간남북총판부가 설립되었는데, 그 기구의 하나로 옌진현〔盐津县〕 · 허룽현 · 둔화현〔敦化县〕 · 액목현 등을 관할하던 간남부총판부의 참사로 활동하였다.
상훈과 추모
참고문헌
단행본
- 강만길, 성대경 엮음, 『한국사회주의운동 인명사전』(창작과비평사, 1996)
논문
- 박환, 「북로군정서의 성립과 활동」(『국사관논총』 11, 1990)
기타 자료
- 「조선민족운동연감」(『대한민국임시정부자료집』 별책2, 국사편찬위원회, 2010)
주석
-
주1
: 죽은 뒤에 관등을 올리거나 훈장 따위를 줌. 우리나라의 경우 긴급 상황에서 살신성인의 정신을 실천하다가 사망하거나 위급한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여 사회 전체의 본받을 만한 모범이 된 사람, 생전에 큰 공을 세워 국민의 존경을 받으며 덕망을 갖춘 사람에게 준다. 우리말샘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