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와문집 ()

유교
문헌
조선 후기, 학자 김진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
이칭
이칭
소와집(素窩集)
문헌/고서
저자
김진우(金鎭宇)
편자
김시락(金蓍洛)
권책수
6권 3책
권수제
소와문집(素窩文集)
판본
목활자본
표제
소와집(素窩集)
소장처
국립중앙도서관|고려대학교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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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소와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 김진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3책의 목활자본으로, 철종 연간에 아들 김시락이 편집, 간행하였다. 기상이 깨끗하고 맑아 천기가 잘 드러나는 시가 많고, 서(書)는 스승 유치명을 비롯하여 주변의 인물들에게 학문과 안부를 묻는 것이 많고, 일월산을 유람하고 쓴 기행문도 있다.

정의
조선 후기, 학자 김진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
저자 및 편자

김진우(金鎭宇: 1786~1855)의 본관은 고성(固城)이며, 자는 계로(啓魯), 호는 소와(素窩)이다. 세속의 명예나 이익에 관심을 두지 않아 과거에 응시하지 않고 평생 시문(詩文) 짓는 일에 몰두하였다.

서지사항

6권 3책의 목활자본이다. 국립중앙도서관, 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편찬 및 간행 경위

철종 연간(1849~1864)에 아들 김시락(金蓍洛)이 편집, 간행한 것으로 보인다. 권두에 이돈우(李敦禹)의 서문과 권말에 김도화(金道和)의 발문이 있다.

구성과 내용

권1~3은 시 303수, 권4는 서(書) 50편, 잡저 1편, 권5는 서(序) 3편, 기(記) · 발(跋) 각 2편, 명(銘) 1편, 상량문 3편, 뇌문 4편, 애사 3편, 축문 1편, 제문 9편, 권6은 행장 5편, 부록으로 행장 · 묘갈명 각 1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율시가 특히 뛰어나며, 재야학자답게 기상이 깨끗하고 맑아 천기(天機)가 잘 드러나는 작품이 많다. 서(書)유치명(柳致明), 이해덕(李海德), 이병하(李秉夏) 등 사우(師友)에게 학문과 안부를 묻는 것이 다수를 차지한다. 잡저의 「일월산유록(日月山遊錄)」은 1825년(순조 25)에 족조인 김태이(金泰以)와 조회백(趙晦伯) · 조필여(趙弼汝) 등과 함께 일월산을 유람하고 쓴 기행문이다.

참고문헌

원전

『소와문집(素窩文集)』

인터넷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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