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918년, 최영년이 조선문예사에서 출간한 근대 야담집.
편저자
서지 사항
구성과 내용
수록된 이야기는 앞서 간행된 『오백년기담』과 달리 시대순이 아닌 임의로 나열되어 있다. 그리고 조선시대 인물들의 일화를 중심으로 수록하여, 신라와 고려 인물 10여 명을 제외하면 모두 조선시대의 인물들이다. 이는 당시 사실성을 강조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반영된 결과라 할 만하다. 다만 사실성과 무관한 『명엽지해』에서 발췌한 작품들도 있다는 점에서 당시의 글쓰기 흐름과 다소 어긋나는 양상도 확인할 수 있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원전
- 한국학연구소 편, 『한국민속자료』 3(영신아카데미, 1983)
단행본
- 김동욱, 『실사총담』(보고사, 2009)
- 이윤석, 정명기, 『구활자본 야담의 변이양상 연구』(보고사, 2001)
논문
- 김준형, 「근대전환기 야담의 전대 야담 수용 태도」(『韓國漢文學硏究』 41, 한국한문학회, 2008)
- 임형택, 「야담의 근대적 변모: 일제하에서 야담전통(野談傳統)의 계승양상」(『韓國漢文學硏究』 19, 한국한문학회, 1996)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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