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747년, 실학자 이익의 『주역』 해설을 간행한 『주역』 주석서.
저자 및 편자
서지사항
구성과 내용
『역경질서』는 주로 호체(互體), 괘변(卦變), 효변(爻變) 등 한대 상수역학의 해석 방법론과 문자의 고증을 통해 『주역』을 해석하였다. 다양한 한역(漢易)의 해석 방법론 중 호체 이론을 가장 중시한 점이 특징이다. 저자는 호체의 원리가 『주역』의 64괘를 관통한다고 보았다. 그의 호체 이론은 건(乾) · 곤(乾) · 기제(旣濟) · 미제(未濟) 4괘가 64괘 전체를 포괄한다는 것으로, 이는 건 · 곤과 기제 · 미제가 『주역』의 시종을 이룬다는 점을 이론적 근거로 한다. 또한 저자는 선천후천론(先天後天論), 가일배법(加一倍法) 같은 송역(宋易)의 요소에 대해서는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역경질서(易經疾書)』
논문
- 황병기, 「성호학파의 주역 상수학설 연구: 이익, 신후담, 정약용의 역상설을 중심으로」(『다산학』 26, 다산학술문화재단, 2015)
- 김인철, 「성호 이익의 역학관」(『태동고전연구』 23, 한림대학교 태동고전연구소, 2007)
- 서근식, 「성호 이익의 『주역』해석에 관한 연구」(『퇴계학보』 117, 퇴계학연구원, 2005)
인터넷 자료
- [고려대학교 해외한국학자료센터](http://kostma.korea.ac.kr)
- [규장각 원문검색서비스](https://kyudb.snu.ac.kr)
- [한국경학자료시스템](http://koco.skku.edu)
- [한국고문헌종합목록](https://www.nl.go.kr/korc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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