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경상남도 통영시 미륵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은점이 창건했다고 전하는 사찰.
건립경위
변천
현황
최근에는 진신사리 7과를 봉안한 불사리사사자법륜탑(佛舍利四獅子法輪塔)을 건립하였으며, 근대의 고승 효봉(曉峰)의 사리탑을 세웠다. 용화사와 관음전 사이의 길가에는 형태가 온전하지는 않으나 오래된 자엄대사(慈嚴大師)의 부도가 있다.
국가유산
참고문헌
원전
- 『사지』(충청북도, 1982)
단행본
- 이고운, 박설산, 『명산고찰 따라』(신문출판사, 1987)
인터넷 자료
-국가문화유산포털(https://www.heritage.go.kr/)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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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경상남도 통영시에 있는 산. 미륵도(彌勒島)의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용화산(龍華山)이라고도 불린다. 산자락에 용화사, 관음암 따위가 있으며, 산 정상에 오르면 비진도, 거제도, 한산도 등 크고 작은 섬들이 한눈에 보인다. 높이는 458.4미터.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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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정당(正堂)과 옥우(屋宇)라는 뜻으로, 규모가 큰 집과 작은 집을 아울러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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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절이나 왕궁 따위를 보수하거나 고쳐 짓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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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낡은 건물을 헐거나 고쳐서 다시 짓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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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불교의 한 종파의 우두머리인 큰절의 관리를 받는 작은 절. 또는 큰절에서 갈라져 나온 절.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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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석가모니의 유골. 후세에는 화장한 뒤에 나온 구슬 모양의 것만 이른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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