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시대, 「거송관폭도」를 그린 화가.
가계 및 인적사항
주요 활동
한편, 윤두서가 "국면도 좁다[局面亦窄]."라는 평가도 내렸는데, 16세기에 활동한 화가 이정처럼 크기가 작은 그림을 주로 그렸던 것으로 보인다. 또, 그의 필법에 대해서는 "나무처럼 딱딱하다[筆法木强]."라고 했다. 윤두서는 결론적으로 "성근 것은 성글게, 빽빽한 것은 빽빽하게 그려야 하는 법을 몰라서 그렇다."라고 평가했다. 이러한 평가에 근거하면, 윤인걸은 제대로 그림을 배운 화가가 아니라 조선 중기의 선비화가들처럼 전문성을 덜 갖춘 화가였다고 볼 수 있다. 「거송관폭도」 외에 전칭작으로 「어가한면도(漁暇閑眠圖)」도 전한다.
참고문헌
원전
- 『화단(畵斷)』
주석
-
주1
: 중국 명나라 말기에 유행한, 필묵이 웅건하고 거친 산수화 화풍.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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