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시대, 3품 당상관이 왕명을 받들고 외방에 파견된 사신의 명칭.
설치 목적
임무와 직능
변천 사항
조선 후기에는 두 차례의 커다란 전란을 겪으면서 상황이 변하여 다양한 종류의 사신이 파견되었고 군사 업무의 중요성이 이전 시기에 비해 커졌다. 이러한 상황이 『속대전(續大典)』에 반영되어, 재상으로서 군무를 맡은 사신의 경우에는 품계에 따라 군직의 호칭을 달리하도록 규정하되 의정(議政)은 도체찰사, 1품 이하는 도순찰사, 종2품은 순찰사, 3품은 찰리사라고 했다. 즉 이 시기에는 원칙적으로 3품 재상이 군무를 맡아 외방에 나가는 사신을 찰리사라고 하였다.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고려사(高麗史)』
- 『태조실록(太祖實錄)』
- 『태종실록(太宗實錄)』
- 『세종실록(世宗實錄)』
- 『문종실록(文宗實錄)』
- 『세조실록(世祖實錄)』
- 『성종실록(成宗實錄)』
- 『연산군일기(燕山君日記)』
- 『중종실록(中宗實錄)』
- 『선조실록(宣祖實錄)』
- 『대전속록(大典續錄)』
- 『속대전(續大典)』
- 『대전통편(大典通編)』
- 『전록통고(典錄通考)』
단행본
- 김순남, 『조선초기 체찰사제 연구』(경인문화사, 2007)
논문
- 오종록, 「조선 초기 양계(兩界)의 군사 제도와 국방 체제」(고려대학교 박사학위논문, 1992)
- 임선빈, 「조선초기 외관제도 연구」(한국학중앙연구원 박사학위논문, 1997)
- 임선빈, 「조선초기 ‘외방사신’에 대한 시론: 개념·종류 및 파견추이」(『조선시대사학보』 5, 조선시대사학회, 1998)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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