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과 대덕읍에 걸쳐 있는 산.
개설
명칭 유래
자연환경
형성 및 변천
현황
참고문헌
단행본
- 지광훈, 장동호, 박지훈, 이성순, 『위성에서 본 한국의 산지지형』 (한국지질자원연구원, 2009)
- 최유구, 윤형대, 『장흥 지질도폭 설명서』 (국립지질조사소, 1968)
- 『강진지역의 지형경관』 (환경부, 전국자연환경조사, 2000)
- 『대한민국 국가지도집 2』 (국토지리정보원, 2016)
- 『한국의 산지』 (건설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 2007)
- 『한국지리지 전라남도』 (국토지리정보원 전라남도, 2015)
- 『한국지리지 총론』 (국토지리정보원, 2005)
- 『한국지리지 호남권』 (국토지리정보원, 2004)
- 『1:25만 지질도 목포』 (국립지질광물연구소, 1973)
주석
-
주1
: 본류와 여러 지류가 한 유역 분지에서 함께 이루는 하천의 망. 우리말샘
-
주2
: 암석이 풍화를 받아 양파 껍질처럼 표면이 벗겨지는 현상. 우리말샘
-
주3
: 지질 시대의 구분에서 고생대와 신생대 사이의 시기. 지금부터 약 2억 4500만 년 전부터 약 6,500만 년 전까지이다. 겉씨식물이 번성하였고, 공룡과 같은 거대한 파충류를 비롯하여 양서류ㆍ암모나이트 따위가 번성하였다.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로 다시 나뉜다. 우리말샘
-
주4
: 중생대를 3기로 나누었을 때 마지막 지질 시대. 약 1억 4,500만 년 전부터 6,500만 년 전까지의 시대를 말한다. 우리말샘
-
주5
: 화산이 분출할 때 나온 화산재 따위의 물질이 굳어져 만들어진 암석. 우리말샘
-
주6
: 비, 하천, 빙하, 바람 따위의 자연 현상이 지표를 깎는 일. 우리말샘
-
주7
: 사물이 한쪽으로 기울지 않고 안정해 있다. 우리말샘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