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1604년 무신 김시민을 선무공신 2등에 책록한 교서. 공신교서.
개설
이 교서는 처음 종가에서 보관하여 오다가 일제강점기 때 일본으로 유출되어 잊혀져 있었는데, 문화재(현, 국가유산) 환수운동을 통하여 성금을 모아 구입하여 2006년에 고국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 원래 선조가 책봉할 당시 발급된 선무공신교서는 18점이었는데, 현재 국내에 남아서 전해지는 것은 이순신 선무공신교서(1등공신. 보물, 2008년 지정), 원균 선무공신교서(1등공신. 보물, 1992년 지정), 김시민 선무공신교서(2등공신. 보물, 2006년 지정), 권응수 선무공신교서(2등공신. 보물, 1980년 지정), 이광악 선무공신교서(3등공신. 보물, 1988년 지정), 이운룡 선무공신교서(3등공신. 보물, 1994년 지정), 유사원 선무공신교서(3등공신, 서울대규장각 古4650-161) 등 7점이다.
서지적 사항
내용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선비가의 학문과 지조』(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2005)
- 「경상남도유형문화제 제447호 진주단목리단지하협종택소장고문서 지정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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