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일제강점기 1919년 훈춘국민회에 참여하고, 이후 1931년까지 대한국민회에서 활동하며 국내외 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인적 사항
주요 활동
훈춘국민회는 독립선언, 모병 실행, 교육 보급 등의 3대 강령을 내세우고 강력한 항일 무장투쟁을 전개하였다. 1920년 초 여러 차례 두만강을 건너 국내 진입 작전을 전개하였다. 주요 간부로는 이명순 · 황병길 · 윤동철 · 최경천 등이었으며, 구춘선(具春先)이 이끄는 조선독립기성회(朝鮮獨立期成會)와 연합하여 '대한국민회'로 발전하였다.
1920年 4월부터 1931년 12월까지 중국 지린성과 함경북도 등지에서 군자금 모집, 친일파 처단 등의 활동을 하던 신광삼은 훈춘 일본 영사관 경찰에게 체포되어 평양복심법원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1933년 5월 17일 서대문형무소에서 순국하였다.
상훈과 추모
참고문헌
단행본
- 『독립유공자공훈록』 19(국가보훈처, 2011)
신문
- 『조선일보』(1932. 7. 4.)
- 『동아일보』(1932. 7. 3.)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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