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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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속수잠헌보감』은 유석태가 단군조선부터 대한제국기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역사적 인물을 중심으로 약력과 세보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역사서이자 인명록이다. 12권 12책, 목활자본이다. 조선의 문물제도 정리사업은 『삼국사기』와 『고려사』 이래로 조선 후기까지 꾸준히 지속되었다. 그러나 재정상의 이유로 민간에 널리 보급되지 못하였기에 각 지방의 학자들이 이를 요약·정리해 새로운 형태로 간행하였다. 이에 1914년 전북 정읍에서 이 책의 전신인 『조선잠헌보감』이 간행되었다. 1916년 간행된 이 책은 『조선잠헌보감』보다 두 배 많은 인물을 수록하고 있다.
동국속수잠헌보감 (東國續修簪獻寶鑑)
『동국속수잠헌보감』은 유석태가 단군조선부터 대한제국기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역사적 인물을 중심으로 약력과 세보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역사서이자 인명록이다. 12권 12책, 목활자본이다. 조선의 문물제도 정리사업은 『삼국사기』와 『고려사』 이래로 조선 후기까지 꾸준히 지속되었다. 그러나 재정상의 이유로 민간에 널리 보급되지 못하였기에 각 지방의 학자들이 이를 요약·정리해 새로운 형태로 간행하였다. 이에 1914년 전북 정읍에서 이 책의 전신인 『조선잠헌보감』이 간행되었다. 1916년 간행된 이 책은 『조선잠헌보감』보다 두 배 많은 인물을 수록하고 있다.
조선 제24대 왕, 헌종 연간에 인조·효종·현종·숙종·영조·정조·순조·익종의 대명사대에 관련된 외교정책 등을 뽑아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
국조보감 별편 (國朝寶鑑 別編)
조선 제24대 왕, 헌종 연간에 인조·효종·현종·숙종·영조·정조·순조·익종의 대명사대에 관련된 외교정책 등을 뽑아 편년체로 기록한 역사서.
1818년 윤응대·이규현·김남순이 순조의 명으로 세자를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모훈집요 (謨訓輯要)
1818년 윤응대·이규현·김남순이 순조의 명으로 세자를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경향잡지』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발행하는 한국 천주교의 대표 정기 간행물로서, 현존하는 한국 최장수 잡지이다. 1906년 10월 19일, 한국 천주교 서울 교구에서 발행한 『경향신문(京鄕新聞)』의 부록 『보감(寶鑑)』(『경향잡지』의 전신)으로 창간되었다. 이후 ‘제1기 『보감』 시대’, ‘제2기 통제 속의 성장기’, ‘제3기 혼란 속의 성숙기’, ‘제4기 정착기’, ‘제5기 발전기’, ‘제6기 원숙기’를 거치면서 2023년 11월 현재, 창간 117년(통권 1868호)을 이어가고 있다.
경향잡지 (京鄕雜誌)
『경향잡지』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발행하는 한국 천주교의 대표 정기 간행물로서, 현존하는 한국 최장수 잡지이다. 1906년 10월 19일, 한국 천주교 서울 교구에서 발행한 『경향신문(京鄕新聞)』의 부록 『보감(寶鑑)』(『경향잡지』의 전신)으로 창간되었다. 이후 ‘제1기 『보감』 시대’, ‘제2기 통제 속의 성장기’, ‘제3기 혼란 속의 성숙기’, ‘제4기 정착기’, ‘제5기 발전기’, ‘제6기 원숙기’를 거치면서 2023년 11월 현재, 창간 117년(통권 1868호)을 이어가고 있다.
조선 전기에, 예문관검열, 승정원주서 등을 역임하였으며, 을사사화의 전말을 담은 시정기를 작성하다 처형된 문신.
안명세 (安名世)
조선 전기에, 예문관검열, 승정원주서 등을 역임하였으며, 을사사화의 전말을 담은 시정기를 작성하다 처형된 문신.
예종은 조선전기 제8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1468~1469년이다. 아버지 세조(世祖)와 어머니 정희왕후(貞熹王后) 윤씨(尹氏) 사이에서 태어난 둘째 아들로 세조 사후 19세에 즉위했으나 재위 1년 2개월 만에 요절했다. 세자 시절인 1466년부터 승명대리로 정치에 참여하면서 세조의 통치방법을 몸에 익혔다. 즉위년에 현직관료에게 지급하던 직전에 대한 수조법을 제정했고, 이듬해에는 각 도와 읍에 있는 둔전을 일반 농민이 경작하도록 허락했다. 1469년 삼포에서 행해지던 왜와의 사무역을 금지했다. 최항 등이 『경국대전』을 찬진했으나 반포를 보지 못하고 승하했다. 능호는 창릉으로 경기도 고양시에 있다.
예종 (睿宗)
예종은 조선전기 제8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1468~1469년이다. 아버지 세조(世祖)와 어머니 정희왕후(貞熹王后) 윤씨(尹氏) 사이에서 태어난 둘째 아들로 세조 사후 19세에 즉위했으나 재위 1년 2개월 만에 요절했다. 세자 시절인 1466년부터 승명대리로 정치에 참여하면서 세조의 통치방법을 몸에 익혔다. 즉위년에 현직관료에게 지급하던 직전에 대한 수조법을 제정했고, 이듬해에는 각 도와 읍에 있는 둔전을 일반 농민이 경작하도록 허락했다. 1469년 삼포에서 행해지던 왜와의 사무역을 금지했다. 최항 등이 『경국대전』을 찬진했으나 반포를 보지 못하고 승하했다. 능호는 창릉으로 경기도 고양시에 있다.
조선전기 제4대 왕 세종의 정치 일반에 관한 사항을 왕 위주로 항목을 분류하여 저술한 역사서.
세종조사실 (世宗朝事實)
조선전기 제4대 왕 세종의 정치 일반에 관한 사항을 왕 위주로 항목을 분류하여 저술한 역사서.
조선전기 제9대 왕 성종대부터 제13대 왕 명종초까지 발생한 모든 내우외환을 진압한 전말을 수록한 역사서.
속무정보감 (續武定寶鑑)
조선전기 제9대 왕 성종대부터 제13대 왕 명종초까지 발생한 모든 내우외환을 진압한 전말을 수록한 역사서.
조선 후기의 승려, 추붕의 시·기·소·지 등을 수록한 시문집.
설암잡저 (雪巖雜著)
조선 후기의 승려, 추붕의 시·기·소·지 등을 수록한 시문집.
성우는 해방 이후 동국역경원장, 조계종 단일계단 전계대화상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911년 강원도 평창 출생으로 성은 김씨, 호는 자운(慈雲)이다. 1927년 합천 해인사 장경각에서 혜운을 은사로 하여 사미계를 받았다. 1955년부터 타계한 1992년까지 해인사 주지, 조계종 총무원장, 동국역경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해외의 불교 현황을 시찰한 뒤 인간 존엄의 도덕성 회복을 역설하고 자비에 바탕을 둔 보시정신과 정토사상을 중시하였다. 1992년 해인사에서 아미타불을 부르면서 입적하였다. 행적비와 사리탑이 해인사에 있다. 한국불교의 기강을 확립한 공이 크다.
성우 (盛祐)
성우는 해방 이후 동국역경원장, 조계종 단일계단 전계대화상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911년 강원도 평창 출생으로 성은 김씨, 호는 자운(慈雲)이다. 1927년 합천 해인사 장경각에서 혜운을 은사로 하여 사미계를 받았다. 1955년부터 타계한 1992년까지 해인사 주지, 조계종 총무원장, 동국역경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해외의 불교 현황을 시찰한 뒤 인간 존엄의 도덕성 회복을 역설하고 자비에 바탕을 둔 보시정신과 정토사상을 중시하였다. 1992년 해인사에서 아미타불을 부르면서 입적하였다. 행적비와 사리탑이 해인사에 있다. 한국불교의 기강을 확립한 공이 크다.
대한제국기 사례소위원, 규장각부제학 등을 역임한 관료.
이범세 (李範世)
대한제국기 사례소위원, 규장각부제학 등을 역임한 관료.
해방 이후 『귀로』, 『불온서정』, 『세월 속에서』 등을 저술한 시인. 수필가, 언론인.
이상로 (李相魯)
해방 이후 『귀로』, 『불온서정』, 『세월 속에서』 등을 저술한 시인. 수필가, 언론인.
조선후기 지중추부사, 온양군수 등을 역임한 역관. 문인.
이상적 (李尙迪)
조선후기 지중추부사, 온양군수 등을 역임한 역관. 문인.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에 새긴 불교경전, 고승의 저술, 시문집 등의 목판이다. 54종 2,835판이며, 1982년 28종 2,725판이 국보로, 26종 110판은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목판들은 대승경전과 더불어 신라, 고려, 중국의 고승이나 개인의 시문집 및 저술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찰이나 지방관서에서 새긴 것으로,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일명 동서 사간판전에 봉안되어 있다. 경전류와 달리 고승 및 개인의 시문집과 저술 등은 한국 불교사상 및 문화를 알 수 있는 역사적으로 희귀한 자료들이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 (陜川 海印寺 高麗木板)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에 새긴 불교경전, 고승의 저술, 시문집 등의 목판이다. 54종 2,835판이며, 1982년 28종 2,725판이 국보로, 26종 110판은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목판들은 대승경전과 더불어 신라, 고려, 중국의 고승이나 개인의 시문집 및 저술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찰이나 지방관서에서 새긴 것으로,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일명 동서 사간판전에 봉안되어 있다. 경전류와 달리 고승 및 개인의 시문집과 저술 등은 한국 불교사상 및 문화를 알 수 있는 역사적으로 희귀한 자료들이다.
신라통일기(新羅統一期) 서북지방에 설치한 군진(軍鎭).
패강진 (浿江鎭)
신라통일기(新羅統一期) 서북지방에 설치한 군진(軍鎭).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근왕병 지원을 위해 의병을 모집하였으며, 금산전투에 참전한 의병.
이광륜 (李光輪)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근왕병 지원을 위해 의병을 모집하였으며, 금산전투에 참전한 의병.
조선 후기의 문신, 조현소가 명나라와 조선의 역사를 편년체로 함께 서술한 역사서.
기년통고 (紀年通攷)
조선 후기의 문신, 조현소가 명나라와 조선의 역사를 편년체로 함께 서술한 역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