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감리서"
검색결과 총 8건
동래감리서에서 각 관청이나 외국영사관 등과 주고받은 각종 공문서의 내용을 요약하여 날짜순으로 기록한 일지.
동래감리서일록 (東萊監理暑日錄)
동래감리서에서 각 관청이나 외국영사관 등과 주고받은 각종 공문서의 내용을 요약하여 날짜순으로 기록한 일지.
개항장은 19세기 이후, 세계 자본주의 시장 체제 아래에서 조약을 체결하여 외국인의 내왕과 무역을 위하여 개방한 항구이다. 우리나라는 1876년, 강화도조약으로 알려진 조일수호조규 체결을 계기로 부산, 인천, 원산의 3개 항구가 개항장(開港場)이 되었으며, 이후 목포, 진남포(鎭南浦), 군산, 마산, 성진(城津), 용암포(龍巖浦) 등이 추가되었다. 개항장에는 관세를 징수하는 해관(海關)과 외국인 관련 사무를 처리하는 감리서(監理署) 등이 설치되었으며, 외국인이 거류하는 지역인 조계(租界)가 설정되었다.
개항장 (開港場)
개항장은 19세기 이후, 세계 자본주의 시장 체제 아래에서 조약을 체결하여 외국인의 내왕과 무역을 위하여 개방한 항구이다. 우리나라는 1876년, 강화도조약으로 알려진 조일수호조규 체결을 계기로 부산, 인천, 원산의 3개 항구가 개항장(開港場)이 되었으며, 이후 목포, 진남포(鎭南浦), 군산, 마산, 성진(城津), 용암포(龍巖浦) 등이 추가되었다. 개항장에는 관세를 징수하는 해관(海關)과 외국인 관련 사무를 처리하는 감리서(監理署) 등이 설치되었으며, 외국인이 거류하는 지역인 조계(租界)가 설정되었다.
1888년 2월부터 1893년 7월까지 동래감리서에서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과 오고간 관첩을 모아 수록한 관찬서.
동래통안 (東萊統案)
1888년 2월부터 1893년 7월까지 동래감리서에서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과 오고간 관첩을 모아 수록한 관찬서.
세관감시서는 개항기에 빈번하던 밀무역을 감시하기 위하여 각지의 세관 산하에 설치되었던 행정관서이다. 1909년에 ‘세관 관제’가 제정되면서 정식 관서로 출범하게 되었으며, 밀무역 감시 외에 수출입과 관련된 기타 각종 업무들도 취급하였다. 부산 · 인천 · 원산 · 진남포(鎭南浦) 등 각 세관에 부속되어 1910년 한일합병 때까지 전국 각지에 총 10여 곳이 개설되었다.
세관감시서 (稅關監視署)
세관감시서는 개항기에 빈번하던 밀무역을 감시하기 위하여 각지의 세관 산하에 설치되었던 행정관서이다. 1909년에 ‘세관 관제’가 제정되면서 정식 관서로 출범하게 되었으며, 밀무역 감시 외에 수출입과 관련된 기타 각종 업무들도 취급하였다. 부산 · 인천 · 원산 · 진남포(鎭南浦) 등 각 세관에 부속되어 1910년 한일합병 때까지 전국 각지에 총 10여 곳이 개설되었다.
1893년(고종 30) 6월 14일인천에서 일어난 민란.
인천민란 (仁川民亂)
1893년(고종 30) 6월 14일인천에서 일어난 민란.
1885년 1월에서 5월 사이에 부산감리서가 일본인 채권 처리와 관련해서 각 군현에 내려보낸 명령과 군현에서 올린 보고를 모아 수록한 역사서.
일채보관록 (日債報關錄)
1885년 1월에서 5월 사이에 부산감리서가 일본인 채권 처리와 관련해서 각 군현에 내려보낸 명령과 군현에서 올린 보고를 모아 수록한 역사서.
조선 말기의 관직.
지사 (知事)
조선 말기의 관직.
조선 말기 일시적으로 각 개항장(開港場)에 설치되었던 지방관청.
지사서 (知事署)
조선 말기 일시적으로 각 개항장(開港場)에 설치되었던 지방관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