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거란_침입"
검색결과 총 20건
고려후기 이장대의 난과 관련된 무신. 반란자.
김례 (金禮)
고려후기 이장대의 난과 관련된 무신. 반란자.
고려전기 삼한후벽상공신에 책록된 공신.
박섬 (朴暹)
고려전기 삼한후벽상공신에 책록된 공신.
고려 전기에, 내사시랑평장사 상주국, 검교태위 문하시중 등을 역임한 문신.
박성걸 (朴成傑)
고려 전기에, 내사시랑평장사 상주국, 검교태위 문하시중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지문하성사, 이부상서,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공천원 (貢天源)
고려 후기에, 지문하성사, 이부상서,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전기 공관어사 지도성사, 시중, 태사개국광익공 등을 역임한 문신.
박양유 (朴良柔)
고려전기 공관어사 지도성사, 시중, 태사개국광익공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전기 김치양의 난과 관련된 무신.
김연경 (金延慶)
고려전기 김치양의 난과 관련된 무신.
고려 후기에, 고애사, 좌간의대부 중군병마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온주 (金薀珠)
고려 후기에, 고애사, 좌간의대부 중군병마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전기 시어사, 판관, 예빈경 좌간의대부 등을 역임한 관리.
박종검 (朴從儉)
고려전기 시어사, 판관, 예빈경 좌간의대부 등을 역임한 관리.
고려 전기에, 상서우복야, 참지정사, 문하시랑평장사치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충숙 (朴忠淑)
고려 전기에, 상서우복야, 참지정사, 문하시랑평장사치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에, 지중추사, 호부상서, 중추사상호군 등을 역임한 문신.
김은부 (金殷傅)
고려 전기에, 지중추사, 호부상서, 중추사상호군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 강조의 정변 당시에, 강조가 목종을 폐하고 현종을 왕으로 옹립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이후 거란의 침입에도 끝까지 현종을 호종한 문신.
김응인 (金應仁)
고려 전기 강조의 정변 당시에, 강조가 목종을 폐하고 현종을 왕으로 옹립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이후 거란의 침입에도 끝까지 현종을 호종한 문신.
고려전기 어사중승, 행영도병마부사, 예빈경 등을 역임한 관리.
노정 (盧頲)
고려전기 어사중승, 행영도병마부사, 예빈경 등을 역임한 관리.
고려 전기에, 예부원외랑, 우간의대부, 우산기상시 등을 역임한 문신.
김종현 (金宗鉉)
고려 전기에, 예부원외랑, 우간의대부, 우산기상시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지추밀원사, 지문하성사, 왕경유수병마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중구 (金仲龜)
고려후기 지추밀원사, 지문하성사, 왕경유수병마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후기에, 비서교서랑, 위위시주부, 합문지후 등을 역임한 문신.
백분화 (白賁華)
고려 후기에, 비서교서랑, 위위시주부, 합문지후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에, 감찰어사, 중군판관, 호부원외랑 등을 역임한 무신.
고영기 (高英起)
고려 전기에, 감찰어사, 중군판관, 호부원외랑 등을 역임한 무신.
지채문은 고려 전기에 우상시, 상장군, 우복야 등을 역임한 무신이다. 그의 관직이 중랑장에서 상장군까지 확인되는데, 이는 그가 하위 무관에서 출세했던 인물이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거란과의 2차 전쟁을 직접 경험하였고, 현종의 나주 몽진을 자청해서 호종하였다. 국왕 일행이 여러 어려운 과정을 극복하면서 최종 목적지였던 나주까지 갈 수 있었던 것은 지채문 등 국왕을 호위했던 관료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채문 (智蔡文)
지채문은 고려 전기에 우상시, 상장군, 우복야 등을 역임한 무신이다. 그의 관직이 중랑장에서 상장군까지 확인되는데, 이는 그가 하위 무관에서 출세했던 인물이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거란과의 2차 전쟁을 직접 경험하였고, 현종의 나주 몽진을 자청해서 호종하였다. 국왕 일행이 여러 어려운 과정을 극복하면서 최종 목적지였던 나주까지 갈 수 있었던 것은 지채문 등 국왕을 호위했던 관료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다.
고려전기 좌산기상시 참지정사, 문하시랑, 내사시랑 등을 역임한 관리.
최량 (崔亮)
고려전기 좌산기상시 참지정사, 문하시랑, 내사시랑 등을 역임한 관리.
고려 전기에, 통군녹사, 병마사, 시랑 등을 역임한 문신.
조원 (趙元)
고려 전기에, 통군녹사, 병마사, 시랑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 거란침입 때 흥화진(興化鎭, 평안북도 의주)에서 벌어진 전투.
흥화진전투 (興化鎭戰鬪)
고려 전기 거란침입 때 흥화진(興化鎭, 평안북도 의주)에서 벌어진 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