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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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년에, 미국 북장로교 선교사 언더우드가 종교적 내용 외에도 국내외 뉴스, 농업, 공업, 문화 소식 등을 전하기 위하여 창간한 개신교 신문.
그리스도신문 (←Kristos新聞)
1897년에, 미국 북장로교 선교사 언더우드가 종교적 내용 외에도 국내외 뉴스, 농업, 공업, 문화 소식 등을 전하기 위하여 창간한 개신교 신문.
조선예수교장로회총회에서 1910년 2월에 창간하여 1914년 8월 제5권 제33호로 폐간한 회보. 개신교회보.
예수교회보 (←Jesus敎會報)
조선예수교장로회총회에서 1910년 2월에 창간하여 1914년 8월 제5권 제33호로 폐간한 회보. 개신교회보.
『신역신구약전서』는 조선기독교창문사에서 선교사 게일이 신약과 구약성서를 한국어로 번역하여 1925년에 출간한 개신교경전이다. 크기는 19×13㎝, 본문은 국한문 내려쓰기, 2단 편집으로 되어 있다. 총 1,106쪽이며 원색 성경 지도 2매가 첨부되어 있다. 게일은 이해하기 쉽게 조선어로 번역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나, 성경 본문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에 부딪쳤다. 다른 한국인 번역자과 함께 별도의 성경 번역에 매진하여 1925년 말 『신역신구약전서』를 출판하였다. 그러나 개인 번역 성경이란 한계, 국한문 혼용체로 인한 접근 장벽 등으로 큰 호응을 얻지 못했다.
신역신구약전서 (新譯新舊約全書)
『신역신구약전서』는 조선기독교창문사에서 선교사 게일이 신약과 구약성서를 한국어로 번역하여 1925년에 출간한 개신교경전이다. 크기는 19×13㎝, 본문은 국한문 내려쓰기, 2단 편집으로 되어 있다. 총 1,106쪽이며 원색 성경 지도 2매가 첨부되어 있다. 게일은 이해하기 쉽게 조선어로 번역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나, 성경 본문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에 부딪쳤다. 다른 한국인 번역자과 함께 별도의 성경 번역에 매진하여 1925년 말 『신역신구약전서』를 출판하였다. 그러나 개인 번역 성경이란 한계, 국한문 혼용체로 인한 접근 장벽 등으로 큰 호응을 얻지 못했다.
1917년에, 서울 YMCA 인쇄소에서 크램(W. G. Cram) 등이 한글과 한국의 역사 등 한국학 관련 글을 영문으로 발행한 월간 선교 잡지.
코리아 매거진 (Korea Magazine)
1917년에, 서울 YMCA 인쇄소에서 크램(W. G. Cram) 등이 한글과 한국의 역사 등 한국학 관련 글을 영문으로 발행한 월간 선교 잡지.
『코리안 인트랜지션』은 1909년 미국 북장로회 선교사 게일이 격변기 조선의 모습과 초기 선교 활동을 기술한 개설서이다.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909년 뉴욕에서 발행되었고 1911년에는 덴마크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저자인 게일은 1888년 이래로 주로 평양과 원산에서 선교활동을 했다. 『구운몽』, 『춘향전』 등을 영어로 번역하고, 『The Pilgrim’s Progress』(천로역정) 등 영문 소설을 한글로 번역하였다. 『코리안 인트랜지션』에서 격변기 조선의 모습과 선교 활동을 기술하였다. 조선이 아시아 복음화를 위한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코리아 인트랜지션 (Korea in Transition)
『코리안 인트랜지션』은 1909년 미국 북장로회 선교사 게일이 격변기 조선의 모습과 초기 선교 활동을 기술한 개설서이다.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909년 뉴욕에서 발행되었고 1911년에는 덴마크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저자인 게일은 1888년 이래로 주로 평양과 원산에서 선교활동을 했다. 『구운몽』, 『춘향전』 등을 영어로 번역하고, 『The Pilgrim’s Progress』(천로역정) 등 영문 소설을 한글로 번역하였다. 『코리안 인트랜지션』에서 격변기 조선의 모습과 선교 활동을 기술하였다. 조선이 아시아 복음화를 위한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1886년 언더우드(Horace G. Underwood)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장로교 계통 학교.
구세학당 (救世學堂)
1886년 언더우드(Horace G. Underwood)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장로교 계통 학교.
『유몽천자속』은 미국인 선교사 제임스 스카스 게일이 아동에게 한자와 한문을 가르치기 위하여 1904년에 간행한 교재이다. 『유몽천자』 권4에 해당한다. 한국 고전을 주로 선정하고, 한문체를 썼기 때문에 『유몽속편』이라고도 한다. 표지, 영문 서문, 영문 목차, 한문 서문, 49과의 본문, 자전으로 구성되었다. 각 과에는 내용을 제시하기 전에 한자를 풀이하고, 관련 설명을 붙였다. 본문에는 기(記), 서(序), 논(論), 소(疏) 등의 42개 작품이 등장한다. 전통을 이해하고 계승하고자 하였고 한문 학습을 통해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자 한 점에서 의의가 있다.
유몽천자속 (牖蒙千字續)
『유몽천자속』은 미국인 선교사 제임스 스카스 게일이 아동에게 한자와 한문을 가르치기 위하여 1904년에 간행한 교재이다. 『유몽천자』 권4에 해당한다. 한국 고전을 주로 선정하고, 한문체를 썼기 때문에 『유몽속편』이라고도 한다. 표지, 영문 서문, 영문 목차, 한문 서문, 49과의 본문, 자전으로 구성되었다. 각 과에는 내용을 제시하기 전에 한자를 풀이하고, 관련 설명을 붙였다. 본문에는 기(記), 서(序), 논(論), 소(疏) 등의 42개 작품이 등장한다. 전통을 이해하고 계승하고자 하였고 한문 학습을 통해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자 한 점에서 의의가 있다.
대한제국기 연동교회 초대 장로, 장로회공의회 전도위원 등으로 활동한 개신교인. 사회운동가.
고찬익 (高燦益)
대한제국기 연동교회 초대 장로, 장로회공의회 전도위원 등으로 활동한 개신교인. 사회운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