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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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법장가집』은 1426년, 법장이 『나옹화상가송』을 확장 편찬한 불교서이다. 『보제존자삼종가』라고도 하는데, 보제존자 즉 나옹 혜근의 가송을 모은 『나옹화상가송』 중 「백납가」, 「고루가」, 「영주가」의 가(歌) 3수를 장편으로 확장 편찬하였다. 법장이 정리한 원고는 1435년 순천 송광사에서 1책으로 간행되었다.
고봉법장가집 (高峰法藏歌集)
『고봉법장가집』은 1426년, 법장이 『나옹화상가송』을 확장 편찬한 불교서이다. 『보제존자삼종가』라고도 하는데, 보제존자 즉 나옹 혜근의 가송을 모은 『나옹화상가송』 중 「백납가」, 「고루가」, 「영주가」의 가(歌) 3수를 장편으로 확장 편찬하였다. 법장이 정리한 원고는 1435년 순천 송광사에서 1책으로 간행되었다.
『고봉화상선요』는 중국 남송 및 원나라 초의 임제종(臨濟宗) 선승(禪僧) 고봉 원묘(高峯原妙, 1238~1295)의 어록에서 발췌한 책으로 조선 후기 강원 이력과정의 사집과(四集科)에 들어간 불서(佛書)이다. 『고봉화상선요』는 화두(話頭)를 참구하는 간화선(看話禪) 수행을 위한 지침서로서 조선시대에 큰 영향을 미쳤다.
고봉화상선요 (高峰和尙禪要)
『고봉화상선요』는 중국 남송 및 원나라 초의 임제종(臨濟宗) 선승(禪僧) 고봉 원묘(高峯原妙, 1238~1295)의 어록에서 발췌한 책으로 조선 후기 강원 이력과정의 사집과(四集科)에 들어간 불서(佛書)이다. 『고봉화상선요』는 화두(話頭)를 참구하는 간화선(看話禪) 수행을 위한 지침서로서 조선시대에 큰 영향을 미쳤다.
지리산 덕기사에서 원나라 집운정사에서 1358년에 중간한 판본으로 1399년에 번각한 불교서.
고봉화상선요 (高峰和尙禪要)
지리산 덕기사에서 원나라 집운정사에서 1358년에 중간한 판본으로 1399년에 번각한 불교서.
송나라 승려 고봉화상의 법문집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서. 복장유물.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고봉화상선요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高峰和尙禪要)
송나라 승려 고봉화상의 법문집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서. 복장유물.
원오사 『고봉화상선요』는 1573년(선조 6) 황해도 묘향산 보윤암에서 간행한 불서이다. 이 불서는 남송~원 초기에 활동하였던 임제종의 대표적인 선승인 고봉 원묘의 어록이다. 이 책은 간화선 수행자들에게 체계적인 간화선의 실천 방법을 설명서로 제시한 것이며, 고려 말의 선종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고봉화상선요』는 조선 중기에 승려들의 이력 과정인 사집과의 과목으로 채택되어 조선시대에 많이 간행되었다.
원오사 고봉화상선요 (圓悟寺 高峰和尙禪要)
원오사 『고봉화상선요』는 1573년(선조 6) 황해도 묘향산 보윤암에서 간행한 불서이다. 이 불서는 남송~원 초기에 활동하였던 임제종의 대표적인 선승인 고봉 원묘의 어록이다. 이 책은 간화선 수행자들에게 체계적인 간화선의 실천 방법을 설명서로 제시한 것이며, 고려 말의 선종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고봉화상선요』는 조선 중기에 승려들의 이력 과정인 사집과의 과목으로 채택되어 조선시대에 많이 간행되었다.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혜거국사가 창건한 사찰.
서울 미타사 (서울 彌陀寺)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는 고려전기 승려 혜거국사가 창건한 사찰.
곡식·액체·가루 종류의 물질의 분량을 측정하는 그릇 및 양제단위(量制單位). 두(斗).
말
곡식·액체·가루 종류의 물질의 분량을 측정하는 그릇 및 양제단위(量制單位). 두(斗).
고봉 법장(高峰法藏)은 고려 말 조선 초기에 활동했던 선종의 승려이다. 조선 초기 송광사를 중창한 공으로 송광사 16국사로 추숭되었으며, 수선사 16세 사주(社主)로도 알려져 있다. 저서로는 나옹 삼가(懶翁三歌)를 게송으로 풀이한 『고봉법장가집(高峰法藏歌集)』이 있다.
법장 (法藏)
고봉 법장(高峰法藏)은 고려 말 조선 초기에 활동했던 선종의 승려이다. 조선 초기 송광사를 중창한 공으로 송광사 16국사로 추숭되었으며, 수선사 16세 사주(社主)로도 알려져 있다. 저서로는 나옹 삼가(懶翁三歌)를 게송으로 풀이한 『고봉법장가집(高峰法藏歌集)』이 있다.
기대승은 조선 전기 성균관 대사성, 대사간,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자는 명언, 호는 고봉, 존재, 시호는 문헌이다. 1527년에 출생하여 1572년 사망했다. 1558년 문과에 응시하기 위하여 서울로 가던 중 김인후, 이항 등과 만나 태극설을 논하였다. 1558년 「천명도설」을 얻어 보고 서울에 와 있던 이황을 찾아가 사단칠정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그 뒤 12년에 걸쳐 이황과 서신을 교환하였다. 1559년에서 1566년까지 8년간 이루어진 사칠논변(四七論辨)은 조선유학사에 깊은 영향을 끼쳤다. 기대승은 광주의 월봉서원에 제향되었다.
기대승 (奇大升)
기대승은 조선 전기 성균관 대사성, 대사간,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자는 명언, 호는 고봉, 존재, 시호는 문헌이다. 1527년에 출생하여 1572년 사망했다. 1558년 문과에 응시하기 위하여 서울로 가던 중 김인후, 이항 등과 만나 태극설을 논하였다. 1558년 「천명도설」을 얻어 보고 서울에 와 있던 이황을 찾아가 사단칠정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그 뒤 12년에 걸쳐 이황과 서신을 교환하였다. 1559년에서 1566년까지 8년간 이루어진 사칠논변(四七論辨)은 조선유학사에 깊은 영향을 끼쳤다. 기대승은 광주의 월봉서원에 제향되었다.
조선전기 문신 · 학자 기대승의 종손가에 소장된 유학서이다. 1994년 광주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고문서와 전적(典籍) 7종 18점으로, 분재기(分財記) 3점 · 전적 3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분재기는 1559년 정월과 1586년에 부모의 전답과 노비를 자녀들에게 나눠준 화회문기 2점과 1607년에 사위 조찬한(趙瓚韓)이 과거에 등제(登第)한 기념으로 급여한 별급문기 1점으로 이루어져 있다. 고봉을 비롯하여 그 후손과 연관된 자료로서, 기대승 일가의 역사 뿐만 아니라 당시의 사회상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기대승 종가 소장 문적 (奇大升 宗家 所藏 文籍)
조선전기 문신 · 학자 기대승의 종손가에 소장된 유학서이다. 1994년 광주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고문서와 전적(典籍) 7종 18점으로, 분재기(分財記) 3점 · 전적 3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분재기는 1559년 정월과 1586년에 부모의 전답과 노비를 자녀들에게 나눠준 화회문기 2점과 1607년에 사위 조찬한(趙瓚韓)이 과거에 등제(登第)한 기념으로 급여한 별급문기 1점으로 이루어져 있다. 고봉을 비롯하여 그 후손과 연관된 자료로서, 기대승 일가의 역사 뿐만 아니라 당시의 사회상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십육국사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초에 국사로 책봉되었거나 후대에 국사로 추인된 전라남도 조계산 송광사에서 활동한 16명의 승려이다. 고려시대에 수선사(修禪社)의 사주(社主)로서 국사의 칭호를 받았던 15인과 조선 초기에 송광사를 중창하였던 고봉(高峰)을 합쳐서 이른다. 이들의 영정은 송광사 국사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십육국사의 배출로 인하여 송광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三寶寺刹) 중 하나인 승보사찰(僧寶寺刹)로 불린다.
십육국사 (十六國師)
십육국사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초에 국사로 책봉되었거나 후대에 국사로 추인된 전라남도 조계산 송광사에서 활동한 16명의 승려이다. 고려시대에 수선사(修禪社)의 사주(社主)로서 국사의 칭호를 받았던 15인과 조선 초기에 송광사를 중창하였던 고봉(高峰)을 합쳐서 이른다. 이들의 영정은 송광사 국사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십육국사의 배출로 인하여 송광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三寶寺刹) 중 하나인 승보사찰(僧寶寺刹)로 불린다.
지엄(智嚴)은 조선 전기 정심(正心)의 법을 이은 선승으로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조사이다. 선과 교를 함께 수련하고, 간화선(看話禪)을 널리 떨쳤다. 송의 대혜 종고(大慧宗杲)와 원의 고봉 원묘(高峰原妙)의 기풍을 멀리 이었다. 태고 보우(太古普愚)를 통해 전해진 임제종의 법통이 지엄을 거쳐 청허 휴정까지 이어졌다.
지엄 (智嚴)
지엄(智嚴)은 조선 전기 정심(正心)의 법을 이은 선승으로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조사이다. 선과 교를 함께 수련하고, 간화선(看話禪)을 널리 떨쳤다. 송의 대혜 종고(大慧宗杲)와 원의 고봉 원묘(高峰原妙)의 기풍을 멀리 이었다. 태고 보우(太古普愚)를 통해 전해진 임제종의 법통이 지엄을 거쳐 청허 휴정까지 이어졌다.
경기도 의왕시 청계동에 있는 청계사에서 조선 초기부터 대한제국에 이르는 기간에 불경 간행을 위해 만든 목각판.
청계사 소장 목판 (淸溪寺 所藏 木板)
경기도 의왕시 청계동에 있는 청계사에서 조선 초기부터 대한제국에 이르는 기간에 불경 간행을 위해 만든 목각판.
해남약수사불교전적(海南藥修寺佛敎典籍)은 전라남도 해남군 약수사에 있는 조선 전기에 간행된 불교전적이다. 『고봉화상선요』,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7~8,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3~5, 『선종영가집』, 『육경합부』 등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귀중본과 희귀본 6종 7책이다. 이 불교전적들은 서지학, 불교문화, 출판문화 측면에서 역사적 · 학술적 가치가 있다.
해남 약수사 불교전적 (海南 藥修寺 佛敎典籍)
해남약수사불교전적(海南藥修寺佛敎典籍)은 전라남도 해남군 약수사에 있는 조선 전기에 간행된 불교전적이다. 『고봉화상선요』,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7~8,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3~5, 『선종영가집』, 『육경합부』 등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귀중본과 희귀본 6종 7책이다. 이 불교전적들은 서지학, 불교문화, 출판문화 측면에서 역사적 · 학술적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