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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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군에 위치한 민화 전문박물관.
조선민화박물관 (朝鮮民畵博物館)
강원도 영월군에 위치한 민화 전문박물관.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사립미술관.
포스코미술관 (Posco美術館)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사립미술관.
만화공모전은 만화 작품을 공개 모집하여 우수작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1920년대부터 시작되어 여론을 수집, 형성하거나 사세 확장을 위한 도구로 만화공모전이 이용되기도 했다. 해방 이후에는 1950년대 잡지 『학원』을 통해 기라성 같은 만화작가들이 탄생해 한국 현대만화의 기틀을 다졌다. 만화공모전은 이후 수많은 신문, 잡지에서 만화가들의 등용문이 되었다. 스토리만화 공모전도 일본 만화잡지 식으로 우리나라 만화 전문잡지에서 해마다 실시했으며 현재는 플랫폼을 중심으로 웹툰 공모전이 활성화되고 있다.
만화공모전 (漫畵公募展)
만화공모전은 만화 작품을 공개 모집하여 우수작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1920년대부터 시작되어 여론을 수집, 형성하거나 사세 확장을 위한 도구로 만화공모전이 이용되기도 했다. 해방 이후에는 1950년대 잡지 『학원』을 통해 기라성 같은 만화작가들이 탄생해 한국 현대만화의 기틀을 다졌다. 만화공모전은 이후 수많은 신문, 잡지에서 만화가들의 등용문이 되었다. 스토리만화 공모전도 일본 만화잡지 식으로 우리나라 만화 전문잡지에서 해마다 실시했으며 현재는 플랫폼을 중심으로 웹툰 공모전이 활성화되고 있다.
살롱사진은 일제강점기 공모전에 출품된 예술사진 일반 또는 아마추어 사진가들의 공모전 출품 사진 일반에 대하여 해방 이후에 지칭한 용어이다. 일제강점기의 예술사진은 1920년대 후반부터 시작되어 1930~40년대까지 각종 공모전을 통해 확산되었던 사진 조류였다. 해방 이후 리얼리즘 사진을 추구했던 작가들은 예술사진과의 차별성을 분명히 하기 위해 '살롱사진'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
살롱사진 (―寫眞)
살롱사진은 일제강점기 공모전에 출품된 예술사진 일반 또는 아마추어 사진가들의 공모전 출품 사진 일반에 대하여 해방 이후에 지칭한 용어이다. 일제강점기의 예술사진은 1920년대 후반부터 시작되어 1930~40년대까지 각종 공모전을 통해 확산되었던 사진 조류였다. 해방 이후 리얼리즘 사진을 추구했던 작가들은 예술사진과의 차별성을 분명히 하기 위해 '살롱사진'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
예술사진은 서양의 픽토리얼리즘사진을 번역한 용어로, 1920년대 후반부터 1940년경 사이 다양한 공모전이나 개인전에 출품한 사진 전반을 지칭한 사진의 장르이다. 일제강점기에 예술사진이 중요한 장르로 부각된 것은 1920년대 일본 사진 문화의 영향 때문이다. 당시 한국의 사진가들은 주로 사진관 영업 활동을 하며 초상 사진을 촬영해 왔다. 한편 일본에서 사진술을 배웠던 선각자들은 사진을 새로운 예술의 형태로 인식하였다. 그들은 픽토리얼리즘의 영향 아래서 특수인화법, 연초점 기법 등을 활용하여 예술사진을 추구하였다.
예술사진 (藝術寫眞)
예술사진은 서양의 픽토리얼리즘사진을 번역한 용어로, 1920년대 후반부터 1940년경 사이 다양한 공모전이나 개인전에 출품한 사진 전반을 지칭한 사진의 장르이다. 일제강점기에 예술사진이 중요한 장르로 부각된 것은 1920년대 일본 사진 문화의 영향 때문이다. 당시 한국의 사진가들은 주로 사진관 영업 활동을 하며 초상 사진을 촬영해 왔다. 한편 일본에서 사진술을 배웠던 선각자들은 사진을 새로운 예술의 형태로 인식하였다. 그들은 픽토리얼리즘의 영향 아래서 특수인화법, 연초점 기법 등을 활용하여 예술사진을 추구하였다.
조선예술사진전람회는 1947년 7월, 조선사진예술연구회가 '예술사진'을 중심으로 한국사진을 재건하려는 목표로 개최한 공모전이다. 1948년에 2회 전, 1949년에 3회 전을 개최하였으며, 신진 작가들을 배출하는 역할을 하였다. 해방 이후 열린 최대 규모의 공모전이었으나 일제강점기 예술사진과 큰 차별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내용과 형식을 답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선예술사진전람회 (朝鮮藝術寫眞展覽會)
조선예술사진전람회는 1947년 7월, 조선사진예술연구회가 '예술사진'을 중심으로 한국사진을 재건하려는 목표로 개최한 공모전이다. 1948년에 2회 전, 1949년에 3회 전을 개최하였으며, 신진 작가들을 배출하는 역할을 하였다. 해방 이후 열린 최대 규모의 공모전이었으나 일제강점기 예술사진과 큰 차별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내용과 형식을 답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조선사진작품모집』은 1936년 8월 조선중앙일보사가 조선인 사진단체 6곳의 찬조와 협력을 얻어 주최한 사진 공모전이다. 조선총독부의 기관지와 관변 단체에서 주최한 『조선사진전람회』의 대항 공모전으로 추진되었으나, 일장기말소사건에 연루된 조선중앙일보사가 무기정간 처분을 받게 되면서 이 행사도 무산되었다.
전조선사진작품모집 (全朝鮮寫眞作品募集)
『전조선사진작품모집』은 1936년 8월 조선중앙일보사가 조선인 사진단체 6곳의 찬조와 협력을 얻어 주최한 사진 공모전이다. 조선총독부의 기관지와 관변 단체에서 주최한 『조선사진전람회』의 대항 공모전으로 추진되었으나, 일장기말소사건에 연루된 조선중앙일보사가 무기정간 처분을 받게 되면서 이 행사도 무산되었다.
한국사진작가협회전은 1952년부터 1960년까지, 매년 개최된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들의 사진 전시회이다. 『사협 창립 제1회전』을 시작으로 1960년 『제12회 사협전』까지 총 12회 개최되었다. 1957년부터 일반 공모를 개시하였고 이때부터 전시장이 소공동의 중앙공보관으로 고정되었다. 전시 기간은 7~9일, 제3회 전시부터는 지방 대도시 순회전도 시행하였다. 출품자 요건은 공모전 등에서 총 입상 점수 80점 내외를 획득해야 했고, 주제는 자유이며 미발표 작품이어야 했다. 전시작 선정은 각 지부에서 정했다.
한국사진작가협회전 (韓國寫眞作家協會展)
한국사진작가협회전은 1952년부터 1960년까지, 매년 개최된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들의 사진 전시회이다. 『사협 창립 제1회전』을 시작으로 1960년 『제12회 사협전』까지 총 12회 개최되었다. 1957년부터 일반 공모를 개시하였고 이때부터 전시장이 소공동의 중앙공보관으로 고정되었다. 전시 기간은 7~9일, 제3회 전시부터는 지방 대도시 순회전도 시행하였다. 출품자 요건은 공모전 등에서 총 입상 점수 80점 내외를 획득해야 했고, 주제는 자유이며 미발표 작품이어야 했다. 전시작 선정은 각 지부에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