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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의 청화백자 항아리.
백자 청화 잉어문 항아리 (白磁 靑畵 鯉魚文 缸아리)
조선 전기의 청화백자 항아리.
조선 후기의 백자 필통.
백자 청화 초화문 필통 (白磁 靑畵 草花文 筆筒)
조선 후기의 백자 필통.
조선 후기의 백자 접시.
백자 청화 매월십장생문 팔각접시 (白磁 靑畵 梅月十長生文 八角楪匙)
조선 후기의 백자 접시.
조선 전기의 청화백자 항아리.
백자 청화 매죽문 유개항아리 (白磁 靑畵 梅竹文 有蓋缸아리)
조선 전기의 청화백자 항아리.
청화안료로 문양을 장식한 조선 후기의 백자 항아리.
백자 청화 산수화조문 항아리 (白磁 靑畵 山水花鳥文 缸아리)
청화안료로 문양을 장식한 조선 후기의 백자 항아리.
조선 후기의 백자 병.
백자 청화 철채 동채 초충문 병 (白磁 靑畵 鐵彩 銅彩 草蟲文 甁)
조선 후기의 백자 병.
청화안료로 문양을 장식한 조선 후기의 백자 병.
백자 청화 화조문 팔각통형 병 (白磁 靑畵 花鳥文 八角筒形 甁)
청화안료로 문양을 장식한 조선 후기의 백자 병.
조선 후기 양각 기법으로 동체 전면에 해서체로 ‘동묘치성병(東廟致誠甁)’을 시문한 백자.
백자 동묘치성병명 병 (白磁 東廟致誠甁銘 甁)
조선 후기 양각 기법으로 동체 전면에 해서체로 ‘동묘치성병(東廟致誠甁)’을 시문한 백자.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기와를 굽던 가마터.
경주 금장리 기와가마터 (慶州 金丈里 기와가마터)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기와를 굽던 가마터.
조선 후기에 제작된 백자 달항아리.
백자 달항아리 (白瓷 달缸아리)
조선 후기에 제작된 백자 달항아리.
조선 후기에 백자로 제작된 달항아리.
백자 달항아리 (白瓷 달缸아리)
조선 후기에 백자로 제작된 달항아리.
강진청자박물관은 고려청자의 가마터였던 전라남도 강진군에 있는 고려청자 전문박물관이다. 1913년 박물관이 위치한 사당리 가마터 일대에서 청자편이 발견되었다. 이후 이 일대에서 100여 개의 고려청자 가마터가 확인되었다. 1960년대 현재의 박물관 터에서 대규모 가마터 발굴이 이루어졌다. 박물관의 소장 유물은 청자 파편을 포함하여 3만여 점에 이른다. 청자와 가마터를 관람할 수 있는 전시실 이외에 고려청자를 재현, 판매하는 작업장과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나라 청자의 변화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박물관이다.
강진청자박물관 (康津靑磁博物館)
강진청자박물관은 고려청자의 가마터였던 전라남도 강진군에 있는 고려청자 전문박물관이다. 1913년 박물관이 위치한 사당리 가마터 일대에서 청자편이 발견되었다. 이후 이 일대에서 100여 개의 고려청자 가마터가 확인되었다. 1960년대 현재의 박물관 터에서 대규모 가마터 발굴이 이루어졌다. 박물관의 소장 유물은 청자 파편을 포함하여 3만여 점에 이른다. 청자와 가마터를 관람할 수 있는 전시실 이외에 고려청자를 재현, 판매하는 작업장과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나라 청자의 변화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박물관이다.
서울 청진동 출토 백자항아리는 조선 전기에 관요에서 제작된 백자항아리 3점을 말한다. 한양 도성 내 시전행랑이 자리했던 청진동 일대에서 출토되었다. 만듦새가 단정하고 유색의 백색도가 높아서 조형적인 완성도가 높고 희소한 가치를 지니며, 발굴 출토지가 명확하다는 점에서 사료로서의 가치가 크다. 2016년 7월 1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서울역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서울 청진동 출토 백자항아리 (서울 淸進洞 出土 白磁缸아리)
서울 청진동 출토 백자항아리는 조선 전기에 관요에서 제작된 백자항아리 3점을 말한다. 한양 도성 내 시전행랑이 자리했던 청진동 일대에서 출토되었다. 만듦새가 단정하고 유색의 백색도가 높아서 조형적인 완성도가 높고 희소한 가치를 지니며, 발굴 출토지가 명확하다는 점에서 사료로서의 가치가 크다. 2016년 7월 1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서울역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