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광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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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광흥사에 있는 조선전기 다포계 팔작지붕의 사찰건물. 불전.
안동 광흥사 응진전 (安東 廣興寺 應眞殿)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광흥사에 있는 조선전기 다포계 팔작지붕의 사찰건물. 불전.
『안동광흥사장금자사경(安東廣興寺藏金字寫經)』은 조선 전기, 감지에 「범망경 보살계품」, 『금강반야바라밀경』, 「법화경 관세음보살보문품」 등 3종의 불교 경전을 금니로 필사한 사경이다. 금은니로 묘사한 변상도와 함께 권말에는 고려 말의 고승 나옹화상의 어록과 발원문이 실려 있다. 이 사경은 고려 사경의 전범을 보여 주고 있는 조선 전기의 사경으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12월 30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안동 광흥사 장금자사경 (安東 廣興寺 藏金字寫經)
『안동광흥사장금자사경(安東廣興寺藏金字寫經)』은 조선 전기, 감지에 「범망경 보살계품」, 『금강반야바라밀경』, 「법화경 관세음보살보문품」 등 3종의 불교 경전을 금니로 필사한 사경이다. 금은니로 묘사한 변상도와 함께 권말에는 고려 말의 고승 나옹화상의 어록과 발원문이 실려 있다. 이 사경은 고려 사경의 전범을 보여 주고 있는 조선 전기의 사경으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9년 12월 30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울진 광흥사 소장 『명양경(冥陽經)』은 1538년(중종 33)에 간행된 안동 광흥사판 후쇄본으로 수륙재의 의식과 절차를 수록한 불교의례집이다. 『명양경』의 표제는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이나, 일반적으로 '중례문'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물과 뭍에서 살다 죽은 무주고혼을 천도하여 극락왕생하도록 지내는 의식인 수륙재(水陸齋)의 의식과 절차를 수록한 의식집이다. 「설회인유편」부터 「보신회향편」까지 총 54편의 수륙재 의식문이 수록되어 있다.
울진 광흥사 소장 명양경 (蔚珍 廣興寺 所藏 冥陽經)
울진 광흥사 소장 『명양경(冥陽經)』은 1538년(중종 33)에 간행된 안동 광흥사판 후쇄본으로 수륙재의 의식과 절차를 수록한 불교의례집이다. 『명양경』의 표제는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이나, 일반적으로 '중례문'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물과 뭍에서 살다 죽은 무주고혼을 천도하여 극락왕생하도록 지내는 의식인 수륙재(水陸齋)의 의식과 절차를 수록한 의식집이다. 「설회인유편」부터 「보신회향편」까지 총 54편의 수륙재 의식문이 수록되어 있다.
전라남도 곡성군 태안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동종.
곡성 태안사 동종 (谷城 泰安寺 銅鍾)
전라남도 곡성군 태안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동종.
『몽산화상 육도보설』은 1539년(중종 34)에 경상도 안동 광흥사에서 간행된 불서이다. 이 책은 남송 말에서 원나라 초에 활동하였던 임제종의 선승 몽산 덕이가 행한 보설을 엮은 것이다. 몽산 덕이의 저술인 『몽산법어』, 『몽산화상 육도보설』과 편찬본 『육조단경』을 비롯한 문헌이 고려 말에 수용되었고, 조선시대 불교계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광흥사 도서는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7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몽산화상육도보설 (蒙山和尙六道普說)
『몽산화상 육도보설』은 1539년(중종 34)에 경상도 안동 광흥사에서 간행된 불서이다. 이 책은 남송 말에서 원나라 초에 활동하였던 임제종의 선승 몽산 덕이가 행한 보설을 엮은 것이다. 몽산 덕이의 저술인 『몽산법어』, 『몽산화상 육도보설』과 편찬본 『육조단경』을 비롯한 문헌이 고려 말에 수용되었고, 조선시대 불교계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광흥사 도서는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7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1562년(명종 17) 경상도 안동 광흥사에서 간행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조선 전기인 1562년에 부모에 대한 효 사상을 고취시키기 위해 간행한 불교 경전으로서, 변상도를 곁들여 편집되어 조선 전기의 불경 간행이나 판화 제작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로,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불설대보부모은중경 (佛說大報父母恩重經)
『불설대보부모은중경(佛說大報父母恩重經)』은 1562년(명종 17) 경상도 안동 광흥사에서 간행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조선 전기인 1562년에 부모에 대한 효 사상을 고취시키기 위해 간행한 불교 경전으로서, 변상도를 곁들여 편집되어 조선 전기의 불경 간행이나 판화 제작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로,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