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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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도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에 속하는 섬이다. 강화도 북서부에 위치하고 있다. 달을참(達乙斬), 고목근(高木根), 교동(喬桐)이라고 불렀다. 고도가 매우 낮은 섬으로 100m 이하의 봉황산·율두산·고양이산·수정산 등이 있다. 연안의 낮은 지대는 갯벌로 되어 있고 간조와 만조의 차이도 커서 항구가 발달하지 못하였다. 육지와 격리된 섬이기 때문에 유배지로 이용되었다. 고려 희종이 유배되었을 때 기거하던 경원전과 조선 철종의 잠저소 등이 있다. 2014년 교동대교가 완공되어 강화도와 연결되어 교통이 편리해졌다.
교동도 (喬桐島)
교동도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에 속하는 섬이다. 강화도 북서부에 위치하고 있다. 달을참(達乙斬), 고목근(高木根), 교동(喬桐)이라고 불렀다. 고도가 매우 낮은 섬으로 100m 이하의 봉황산·율두산·고양이산·수정산 등이 있다. 연안의 낮은 지대는 갯벌로 되어 있고 간조와 만조의 차이도 커서 항구가 발달하지 못하였다. 육지와 격리된 섬이기 때문에 유배지로 이용되었다. 고려 희종이 유배되었을 때 기거하던 경원전과 조선 철종의 잠저소 등이 있다. 2014년 교동대교가 완공되어 강화도와 연결되어 교통이 편리해졌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대룡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교동초등학교 (喬桐初等學校)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대룡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운동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
서울교동초등학교 (서울校洞初等學校)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운동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창녕 교동 고분군 (昌寧 校洞 古墳群)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고려후기 제20대 신종의 아들인 왕자.
덕양후 (德陽侯)
고려후기 제20대 신종의 아들인 왕자.
조선 중종 초에 항간에서 불렸다는 민요.
사모요 (詐謀謠)
조선 중종 초에 항간에서 불렸다는 민요.
고려후기 상장군, 삼익군 우군사, 군부판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문비 (金文庇)
고려후기 상장군, 삼익군 우군사, 군부판사 등을 역임한 무신.
창녕군은 경상남도 중북부에 위치한 군이다. 북동부는 산악지대를 이루고 남서부는 낙동강 유역의 범람원이 발달하였다. 국내 최대 내륙습지이자 천연기념물인 우포늪이 있다. 옛 지명은 비자벌 혹은 비자화, 비사벌이었고, 고려 때 창녕으로 불렸다.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이 가야고분군의 일부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함께 등재되었다. 경상남도 최초의 3·1운동 발상지임을 기념하고자 매년 3·1민속문화제 행사를 개최한다. 신설 공장의 수요가 많아 2차산업의 비중이 높다. 행정구역으로 2개 읍, 12개 면이 있다. 창녕군청은 창녕읍 교리에 있다.
창녕군 (昌寧郡)
창녕군은 경상남도 중북부에 위치한 군이다. 북동부는 산악지대를 이루고 남서부는 낙동강 유역의 범람원이 발달하였다. 국내 최대 내륙습지이자 천연기념물인 우포늪이 있다. 옛 지명은 비자벌 혹은 비자화, 비사벌이었고, 고려 때 창녕으로 불렸다.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이 가야고분군의 일부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함께 등재되었다. 경상남도 최초의 3·1운동 발상지임을 기념하고자 매년 3·1민속문화제 행사를 개최한다. 신설 공장의 수요가 많아 2차산업의 비중이 높다. 행정구역으로 2개 읍, 12개 면이 있다. 창녕군청은 창녕읍 교리에 있다.
경상남도 창녕군 대합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창녕 합리 고분군 (昌寧 合里 古墳郡)
경상남도 창녕군 대합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한옥이 밀집하여 있거나 한옥이 주위환경과 조화를 통해 역사적 가치를 형성하여 그 지역 전체를 보전,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지구.
한옥보존지구 (韓屋保存地區)
한옥이 밀집하여 있거나 한옥이 주위환경과 조화를 통해 역사적 가치를 형성하여 그 지역 전체를 보전,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지구.
통어영은 1633년(인조 11)에 경기·충청·황해도 등의 수군을 관할하기 위해 교동에 설립된 수군 최고 사령부이다. 17세기 초 임진왜란을 계기로 북방의 여진이 중원 진출을 노리고 있었다. 인조는 청에 대한 강경책을 수립하고 전략적 요충지인 강화도의 수비를 위해 경기 화량에 위치한 수영을 한강의 길목에 있는 교동으로 옮겼다. 이후 경기 수영을 통어영으로 승격하고 경기 수사가 통어사를 겸임하게 하였다. 17세기 후반 북방 정세가 안정되자 통어영의 영향력도 줄어들었다. 병인양요 이후 해방영이 설치되면서 통어영은 폐지되었다.
통어영 (統禦營)
통어영은 1633년(인조 11)에 경기·충청·황해도 등의 수군을 관할하기 위해 교동에 설립된 수군 최고 사령부이다. 17세기 초 임진왜란을 계기로 북방의 여진이 중원 진출을 노리고 있었다. 인조는 청에 대한 강경책을 수립하고 전략적 요충지인 강화도의 수비를 위해 경기 화량에 위치한 수영을 한강의 길목에 있는 교동으로 옮겼다. 이후 경기 수영을 통어영으로 승격하고 경기 수사가 통어사를 겸임하게 하였다. 17세기 후반 북방 정세가 안정되자 통어영의 영향력도 줄어들었다. 병인양요 이후 해방영이 설치되면서 통어영은 폐지되었다.
강원도 춘천시 한림대학길(옥천동)에 있는 한림대학교 부속박물관.
한림대학교 중앙박물관 (翰林大學校 中央博物館)
강원도 춘천시 한림대학길(옥천동)에 있는 한림대학교 부속박물관.
고려 후기에, 호군, 대호군 등을 역임하였으며, 신돈을 제거하기 위한 거사를 모의하다가 발각되어 유배 중에 죽임을 당한 무신·공신.
이원림 (李元林)
고려 후기에, 호군, 대호군 등을 역임하였으며, 신돈을 제거하기 위한 거사를 모의하다가 발각되어 유배 중에 죽임을 당한 무신·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