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국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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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때, 임시의정원 비서, 교하중학교 교장, 정의부 중앙상임대의원, 국민부 집행위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김재덕 (金在德)
일제강점기 때, 임시의정원 비서, 교하중학교 교장, 정의부 중앙상임대의원, 국민부 집행위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한독립단 집안현 및 한인현 총지단장, 대한통의부 군수국장, 정의부 자치분과위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맹철호 (孟喆鎬)
일제강점기 때, 대한독립단 집안현 및 한인현 총지단장, 대한통의부 군수국장, 정의부 자치분과위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대한제국기 때, 황해도 일대에서 항일의병투쟁을 전개하였으며, 국권 피탈 이후 광복단, 국민부 등에서 활동한 의병·독립운동가.
김진묵 (金溱黙)
대한제국기 때, 황해도 일대에서 항일의병투쟁을 전개하였으며, 국권 피탈 이후 광복단, 국민부 등에서 활동한 의병·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흥업단 재무부장, 국민부 중앙집행위원, 조선혁명당 중앙위원 등을 역임한 대종교인·독립운동가.
김진호 (金鎭浩)
일제강점기 때, 흥업단 재무부장, 국민부 중앙집행위원, 조선혁명당 중앙위원 등을 역임한 대종교인·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남만주에서 참의부 대표, 조선혁명군 유격대장 등으로 활동하며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유광흘 (劉光屹)
일제강점기 때, 남만주에서 참의부 대표, 조선혁명군 유격대장 등으로 활동하며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 소대장, 정의부 중대장, 조선혁명군 유격대 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장철호 (張喆鎬)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 소대장, 정의부 중대장, 조선혁명군 유격대 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광복군총영, 대한통의부, 정의부, 국민부 등에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이진무 (李振武)
일제강점기 때, 광복군총영, 대한통의부, 정의부, 국민부 등에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혁신의회는 1928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이다. 삼부(三府) 통합운동의 과정에서 김동삼(金東三), 김좌진(金佐鎭), 지청천(池靑天)[일명 이청천(李靑天)] 등이 중심이 되고, 일부 좌익계열 단체가 합류한 민족유일당(民族唯一黨)의 성격을 가진다. 재만 한인 보호, 대일 무장투쟁 등을 목표로 하고, 군정부(軍政府) 설립을 추진하였다.
혁신의회 (革新議會)
혁신의회는 1928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이다. 삼부(三府) 통합운동의 과정에서 김동삼(金東三), 김좌진(金佐鎭), 지청천(池靑天)[일명 이청천(李靑天)] 등이 중심이 되고, 일부 좌익계열 단체가 합류한 민족유일당(民族唯一黨)의 성격을 가진다. 재만 한인 보호, 대일 무장투쟁 등을 목표로 하고, 군정부(軍政府) 설립을 추진하였다.
장기초는 일제강점기에 중국 둥베이〔東北〕 지역에서 청년단, 서로군정서, 대한독립단, 참의부, 국민부 등의 독립단체에 가담하여 활동하였고, 대한독립단 지단장으로서 평안북도 지역에서 일제의 시설을 불태우고 일제 경찰을 사살한 독립운동가이다.
장기초 (張基礎)
장기초는 일제강점기에 중국 둥베이〔東北〕 지역에서 청년단, 서로군정서, 대한독립단, 참의부, 국민부 등의 독립단체에 가담하여 활동하였고, 대한독립단 지단장으로서 평안북도 지역에서 일제의 시설을 불태우고 일제 경찰을 사살한 독립운동가이다.
장명도는 일제강점기에 중국 둥베이〔東北〕 지역에서 독립 단체인 국민부의 참모와 흥서총관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대한통의부에서 선전 활동과 일본군 격퇴에 큰 공을 세웠으며, 조선혁명군 제3사 사령으로서 흥경현 등지에서 항일전을 전개하였고, 통화현에서 일제 경찰대와 교전 중 순국하였다.
장명도 (張明道)
장명도는 일제강점기에 중국 둥베이〔東北〕 지역에서 독립 단체인 국민부의 참모와 흥서총관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대한통의부에서 선전 활동과 일본군 격퇴에 큰 공을 세웠으며, 조선혁명군 제3사 사령으로서 흥경현 등지에서 항일전을 전개하였고, 통화현에서 일제 경찰대와 교전 중 순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