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군산시"
검색결과 총 10건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 있는 일제강점기 일본인 구마모토과 개정병원 원장 이영춘 관련 주택. 별장주택.
이영춘 가옥 (李永春 家屋)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 있는 일제강점기 일본인 구마모토과 개정병원 원장 이영춘 관련 주택. 별장주택.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관리도리에 있는 섬.
관리도 (串里島)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관리도리에 있는 섬.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말도리에 있는 섬.
방축도 (防築島)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말도리에 있는 섬.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리에 있던 섬.
야미도 (夜味島)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리에 있던 섬.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연도리에 있는 섬.
연도 (煙島)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연도리에 있는 섬.
비응도(飛鷹島)는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비응도동에 있던 섬이다. 북동쪽에는 오식도(筽篒島), 동쪽에는 내초도(內草島)와 군산항이 있다. 간척 사업 이전의 면적은 0.534㎢이었고, 해안선 길이는 3.7㎞이었다. 현재는 간척 사업을 통해 육지와 연결되었으며, 군장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서 있다. 새만금방조제의 시작점이 인접해 있다.
비응도 (飛鷹島)
비응도(飛鷹島)는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비응도동에 있던 섬이다. 북동쪽에는 오식도(筽篒島), 동쪽에는 내초도(內草島)와 군산항이 있다. 간척 사업 이전의 면적은 0.534㎢이었고, 해안선 길이는 3.7㎞이었다. 현재는 간척 사업을 통해 육지와 연결되었으며, 군장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서 있다. 새만금방조제의 시작점이 인접해 있다.
개야도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개야도리에 속한 섬이다. 군산시의 북서쪽에 위치한 면적 2.17㎢의 섬이며, 인구는 약 1천명 수준으로 어업 및 김 양식이 주요 산업이다. 선캠브리아기 화강암질편마암의 기반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이 높지 않고 구릉으로 이루어져 있다. 금강 하구로부터 이어지는 간석지가 섬의 동쪽에 발달해 있으며, 개야도 북쪽으로 포켓비치 형태의 모래 해안이 발달하여 현재 개야도해수욕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개야도의 문화로 당산제가 보존 및 전승되어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개야도 (開也島)
개야도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개야도리에 속한 섬이다. 군산시의 북서쪽에 위치한 면적 2.17㎢의 섬이며, 인구는 약 1천명 수준으로 어업 및 김 양식이 주요 산업이다. 선캠브리아기 화강암질편마암의 기반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이 높지 않고 구릉으로 이루어져 있다. 금강 하구로부터 이어지는 간석지가 섬의 동쪽에 발달해 있으며, 개야도 북쪽으로 포켓비치 형태의 모래 해안이 발달하여 현재 개야도해수욕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개야도의 문화로 당산제가 보존 및 전승되어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어청도는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리에 있는 섬이다. 전라북도에서 가장 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군산항에서 북서쪽으로 72㎞ 떨어져 있다. 서해의 외해에 위치하여 항구 및 항로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섬 중앙부 만에 어청도항이 건설되어 있다. 섬의 북서쪽에는 항로 표지 관리소 및 등대가 위치한다. 황해 중부 어장의 기항지 및 어업 전진 기지의 역할을 하는 등 어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어청도 (於靑島)
어청도는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리에 있는 섬이다. 전라북도에서 가장 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군산항에서 북서쪽으로 72㎞ 떨어져 있다. 서해의 외해에 위치하여 항구 및 항로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섬 중앙부 만에 어청도항이 건설되어 있다. 섬의 북서쪽에는 항로 표지 관리소 및 등대가 위치한다. 황해 중부 어장의 기항지 및 어업 전진 기지의 역할을 하는 등 어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옥구현읍지』는 일제강점기 전라도 옥구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5년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판심에 ‘조선총독부 중추원’이 인쇄된 원고지에 펜으로 베껴 썼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일반적인 읍지 체제와 많은 차이를 보인다. 지역의 일반적인 사항은 줄여 쓰고, 조세와 물자 등 재화의 생산력과 경제 규모에 집중한 특징이 있다.
옥구현읍지 (沃溝縣邑誌)
『옥구현읍지』는 일제강점기 전라도 옥구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5년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판심에 ‘조선총독부 중추원’이 인쇄된 원고지에 펜으로 베껴 썼다. 1책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일반적인 읍지 체제와 많은 차이를 보인다. 지역의 일반적인 사항은 줄여 쓰고, 조세와 물자 등 재화의 생산력과 경제 규모에 집중한 특징이 있다.
『임피현읍지』는 일제강점기 전라도 임피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794년경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조선 후기 임피현의 상황을 담은 읍지로, 경제 및 군사와 연관된 상납과 조적, 군기, 군액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수록하였다.
임피현읍지 (臨陂縣邑誌)
『임피현읍지』는 일제강점기 전라도 임피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794년경에 편찬한 읍지를 베껴 쓴 책이다. 1책 7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조선 후기 임피현의 상황을 담은 읍지로, 경제 및 군사와 연관된 상납과 조적, 군기, 군액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수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