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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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나 싸리나무 또는 버드나무를 가늘게 쪼갠 ‘채’로 둥글게 결어 속이 깊숙하게 만든 그릇.
바구니
대나무나 싸리나무 또는 버드나무를 가늘게 쪼갠 ‘채’로 둥글게 결어 속이 깊숙하게 만든 그릇.
떡 또는 과일을 담거나 운반하는 데 쓰이는 그릇.
목판 (木板)
떡 또는 과일을 담거나 운반하는 데 쓰이는 그릇.
물에 빠져 죽은 사람의 넋을 건져내 저승으로 보내는 무속의례.
넋건지기굿
물에 빠져 죽은 사람의 넋을 건져내 저승으로 보내는 무속의례.
물을 길어 나르거나 음식물을 담아두는 동이모양의 작은 오지그릇.
방구리
물을 길어 나르거나 음식물을 담아두는 동이모양의 작은 오지그릇.
부산광역시 북구에 있었던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부산 화명동 고분군 (釜山 華明洞 古墳群)
부산광역시 북구에 있었던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운두를 얕게 만든 넓고 둥근 그릇.
쟁반 (錚盤)
운두를 얕게 만든 넓고 둥근 그릇.
반찬이나 과일 등을 담는 얇고 납작한 그릇.
접시
반찬이나 과일 등을 담는 얇고 납작한 그릇.
간장·초간장·초고추장·겨자즙 등을 담아 상에 놓는 작은 그릇.
종지
간장·초간장·초고추장·겨자즙 등을 담아 상에 놓는 작은 그릇.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和龍市) 팔가자진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화룡 북대지 고분군 (和龍 北大地 古墳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和龍市) 팔가자진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싸리나 대나무 껍질로 울이나 춤이 없이 둥글넓적하게 결어 만든 그릇.
채반 (채盤)
싸리나 대나무 껍질로 울이나 춤이 없이 둥글넓적하게 결어 만든 그릇.
제사토기는 제의의 과정에서 사용되거나 그것과 관련된 행위가 가해져 변형된 토기이다. 토기가 일상용으로 사용되었다고 보기에는 어려운 형태나 장식을 가진 경우, 혹은 제의의 장소에 공헌되거나 폐기된 토기의 경우 제사토기라 할 수 있다. 신석기시대 제사용으로 제작된 토기로는 눌러찍은무늬가 가득 장식된 대접이 있다. 원삼국시대가 되면 매장의례에 많은 토기가 공헌되고 부장용의 토기 종류도 늘어난다. 음식을 담는 그릇과 커다란 저장용기도 제사에 사용되었다. 삼국시대에 접어들면 매장시설을 밀봉할 때나 봉분의 성토를 하는 과정, 고분 완성하고 후에도 토기를 이용한 제사가 있었다.
제사토기 (祭祀土器)
제사토기는 제의의 과정에서 사용되거나 그것과 관련된 행위가 가해져 변형된 토기이다. 토기가 일상용으로 사용되었다고 보기에는 어려운 형태나 장식을 가진 경우, 혹은 제의의 장소에 공헌되거나 폐기된 토기의 경우 제사토기라 할 수 있다. 신석기시대 제사용으로 제작된 토기로는 눌러찍은무늬가 가득 장식된 대접이 있다. 원삼국시대가 되면 매장의례에 많은 토기가 공헌되고 부장용의 토기 종류도 늘어난다. 음식을 담는 그릇과 커다란 저장용기도 제사에 사용되었다. 삼국시대에 접어들면 매장시설을 밀봉할 때나 봉분의 성토를 하는 과정, 고분 완성하고 후에도 토기를 이용한 제사가 있었다.
㈜남선알미늄은 1947년, 대구에서 장경익이 설립한 알루미늄 제품 생산, 판매 전문 기업이다. ‘남선경금속공업사’로 출발하였고, 1973년 ‘남선경금속공업주식회사’가 되었다. 1990년 ‘주식회사남선알미늄’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2007년 SM그룹에 편입되었다. 초기에는 알루미늄 소재의 각종 주방용품을 생산하였으나, 이후 주택 및 빌딩의 창호, 도어, 커튼 월, 산업구조재, 방폭창 등의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알루미늄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였으나, 마그네슘 압출, 플라스틱 및 합성목재의 제조, 판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였다.
㈜남선알미늄 ((株)南鮮aluminium)
㈜남선알미늄은 1947년, 대구에서 장경익이 설립한 알루미늄 제품 생산, 판매 전문 기업이다. ‘남선경금속공업사’로 출발하였고, 1973년 ‘남선경금속공업주식회사’가 되었다. 1990년 ‘주식회사남선알미늄’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2007년 SM그룹에 편입되었다. 초기에는 알루미늄 소재의 각종 주방용품을 생산하였으나, 이후 주택 및 빌딩의 창호, 도어, 커튼 월, 산업구조재, 방폭창 등의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알루미늄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였으나, 마그네슘 압출, 플라스틱 및 합성목재의 제조, 판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