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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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화는 직업화가가 아닌 문인 사대부들이 여기로 그린 그림이다. 중국 북송시대에 소식 등이 사대부의 그림은 신분적·교양적 차이로 인해 화공의 그림과 차이가 난다는 사대부 화론을 제창한 이후로 문인화라는 개념이 정착되었다. 이후 명나라 때에는 남종화를 문인화와 동일시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기법에 얽매이거나 세부 묘사에 치중하지 않고 그리고자 하는 사물의 내적인 면을 표현하는 사의를 중시하며, 그림에 기교가 나타나지 않도록 치졸한 맛을 살려 그림으로써 천진함을 강조하는 특징을 갖는다. 수묵산수화와 사군자가 주요 소재였으며 대체로 시 형식의 화제를 곁들이는 경향이 있다.
문인화 (文人畵)
문인화는 직업화가가 아닌 문인 사대부들이 여기로 그린 그림이다. 중국 북송시대에 소식 등이 사대부의 그림은 신분적·교양적 차이로 인해 화공의 그림과 차이가 난다는 사대부 화론을 제창한 이후로 문인화라는 개념이 정착되었다. 이후 명나라 때에는 남종화를 문인화와 동일시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기법에 얽매이거나 세부 묘사에 치중하지 않고 그리고자 하는 사물의 내적인 면을 표현하는 사의를 중시하며, 그림에 기교가 나타나지 않도록 치졸한 맛을 살려 그림으로써 천진함을 강조하는 특징을 갖는다. 수묵산수화와 사군자가 주요 소재였으며 대체로 시 형식의 화제를 곁들이는 경향이 있다.
움직이지 않는 물체를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촬영기법 또는 그렇게 만들어진 영화. 만화영화·동화·그림영화·애니·아니메.
애니메이션 (animation)
움직이지 않는 물체를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촬영기법 또는 그렇게 만들어진 영화. 만화영화·동화·그림영화·애니·아니메.
부채 위에 그린 그림. 부채그림.
선면화 (扇面畵)
부채 위에 그린 그림. 부채그림.
해방 이후 「작품」,명동 대성당 스테인드 글라스, 혜화동 성당 스테인드 글라스 등을 그린 화가. 유리화가, 서양화가.
이남규 (李南圭)
해방 이후 「작품」,명동 대성당 스테인드 글라스, 혜화동 성당 스테인드 글라스 등을 그린 화가. 유리화가, 서양화가.
바위나 절벽 또는 동굴 내 벽면 등에 사물이나 기호를 쪼으기·새기기·칠하기 등의 기법으로 그린 그림. 암각화·암각·암화.
바위그림
바위나 절벽 또는 동굴 내 벽면 등에 사물이나 기호를 쪼으기·새기기·칠하기 등의 기법으로 그린 그림. 암각화·암각·암화.
「그림 속으로 들어간 사람」은 어느 화공이 신통한 그림으로 지인을 도와주었다가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그림 도술로 벗어난다는 내용의 민담이다. 신이담(神異譚)에 속하고, ‘그림을 타고 간 사람’으로도 불리며 널리 전해진다. 이 설화는 도가적 이야기의 맥을 잇는 것으로, 도술적 경합을 보이는 나머지 다른 설화나 소설의 형성과도 깊은 관련을 맺고 있다. 도술담의 성격을 지니지만 이인의 행적이 영생불사나 신선 세계 추구보다는 현실의 가난이나 고통을 도술의 힘으로 해결하고자 한다는 점에서 민중성(民衆性)이 강한 설화이다.
그림 속으로 들어간 사람
「그림 속으로 들어간 사람」은 어느 화공이 신통한 그림으로 지인을 도와주었다가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그림 도술로 벗어난다는 내용의 민담이다. 신이담(神異譚)에 속하고, ‘그림을 타고 간 사람’으로도 불리며 널리 전해진다. 이 설화는 도가적 이야기의 맥을 잇는 것으로, 도술적 경합을 보이는 나머지 다른 설화나 소설의 형성과도 깊은 관련을 맺고 있다. 도술담의 성격을 지니지만 이인의 행적이 영생불사나 신선 세계 추구보다는 현실의 가난이나 고통을 도술의 힘으로 해결하고자 한다는 점에서 민중성(民衆性)이 강한 설화이다.
물고기를 찔러 잡는 데 쓰는 어구.
작살
물고기를 찔러 잡는 데 쓰는 어구.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대왕촌(大王村)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능. 횡혈식석실분.
집안 통구 12호분 (集安 通溝 十二號墳)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대왕촌(大王村)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능. 횡혈식석실분.
북한 평안남도 대동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벽화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대동 덕화리 2호분 (大同 德化里 二號墳)
북한 평안남도 대동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벽화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우리동무』는 한충이 1927년에 30편의 순 조선 동화와 삽화를 함께 수록하여 한국어로 발간한 전래동화집이다. 육당 최남선이 서문을 쓰고, 청전 이상범이 삽화를 그렸다. 유래담, 지혜담, 운수담, 모방담, 신이담, 보은담, 우행담의 설화를 수집본, 개작본, 창작본으로 구성하여 실었다. 『우리동무』는 30편의 조선 동화와 삽화를 함께 수록하여 한국어로 발간한 최초의 순 조선 동화집이라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우리동무
『우리동무』는 한충이 1927년에 30편의 순 조선 동화와 삽화를 함께 수록하여 한국어로 발간한 전래동화집이다. 육당 최남선이 서문을 쓰고, 청전 이상범이 삽화를 그렸다. 유래담, 지혜담, 운수담, 모방담, 신이담, 보은담, 우행담의 설화를 수집본, 개작본, 창작본으로 구성하여 실었다. 『우리동무』는 30편의 조선 동화와 삽화를 함께 수록하여 한국어로 발간한 최초의 순 조선 동화집이라는 데 큰 의의가 있다.
변상벽은 조선 후기 「묘작도」, 「모계영자도」 등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영모화와 초상화를 잘 그렸다. 그중에서도 특히 고양이와 닭을 잘 그려 '변고양이', '변닭'이라 불렸다. 약관의 나이에 고양이 그림으로 한양에서 이름을 날렸다고 전한다. 초상화 솜씨도 당대의 국수(國手)로 일컬어졌으며, 영조 어진 제작에 두 차례 참여하였다. 어진 제작에 참여한 공으로 귀산첨사, 곡성현감 등에 제수되기도 하였다.
변상벽 (卞相璧)
변상벽은 조선 후기 「묘작도」, 「모계영자도」 등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영모화와 초상화를 잘 그렸다. 그중에서도 특히 고양이와 닭을 잘 그려 '변고양이', '변닭'이라 불렸다. 약관의 나이에 고양이 그림으로 한양에서 이름을 날렸다고 전한다. 초상화 솜씨도 당대의 국수(國手)로 일컬어졌으며, 영조 어진 제작에 두 차례 참여하였다. 어진 제작에 참여한 공으로 귀산첨사, 곡성현감 등에 제수되기도 하였다.
「대화엄종불국사비로자나문수보현상찬병서」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학자 최치원이 『화엄경』의 삼존불에 대하여 서술한 서 및 찬문이다. 불국사 광학장의 강실 왼쪽 벽에 그린 비로자나불과 좌우에 일생보처보살로서의 협시 보살을 그려놓은 것에 대해 최치원이 찬을 붙인 글이다. 글의 내용은 신라 헌강왕의 후궁인 수원 권씨가 죽은 남편의 명복을 빌기 위해 원해비구니에게 그림을 그리게 한 고사를 담고 있다. 최치원은 여기서 수원 권씨를 연화색비구니에 비유했고, 헌강왕이 극락세계에 태어나기를 발원한 수원의 서원을 서술했다.
대화엄종불국사비로자나문수보현상찬병서 (大華嚴宗佛國寺毘盧遮那文殊普賢像讚幷序)
「대화엄종불국사비로자나문수보현상찬병서」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학자 최치원이 『화엄경』의 삼존불에 대하여 서술한 서 및 찬문이다. 불국사 광학장의 강실 왼쪽 벽에 그린 비로자나불과 좌우에 일생보처보살로서의 협시 보살을 그려놓은 것에 대해 최치원이 찬을 붙인 글이다. 글의 내용은 신라 헌강왕의 후궁인 수원 권씨가 죽은 남편의 명복을 빌기 위해 원해비구니에게 그림을 그리게 한 고사를 담고 있다. 최치원은 여기서 수원 권씨를 연화색비구니에 비유했고, 헌강왕이 극락세계에 태어나기를 발원한 수원의 서원을 서술했다.
최석환은 조선 후기 묵포도도를 주로 그린 화가이다. 본관은 강릉(江陵), 호는 낭곡(浪谷), 별호는 고봉산인(古峰散人)이다. 전라도 임피에 살면서 포도 그림을 잘 그렸다는 사실 외에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현전하는 작품은 묵포도도를 비롯해 산수화, 사군자화, 영모화 등이 있는데, 묵포도도를 제외한 나머지 작품은 수준이 높지 않은 편이다.
최석환 (崔奭煥)
최석환은 조선 후기 묵포도도를 주로 그린 화가이다. 본관은 강릉(江陵), 호는 낭곡(浪谷), 별호는 고봉산인(古峰散人)이다. 전라도 임피에 살면서 포도 그림을 잘 그렸다는 사실 외에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현전하는 작품은 묵포도도를 비롯해 산수화, 사군자화, 영모화 등이 있는데, 묵포도도를 제외한 나머지 작품은 수준이 높지 않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