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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각 군영의 지휘관이 사용하던 신호용 기.
인기 (認旗)
조선시대 각 군영의 지휘관이 사용하던 신호용 기.
『기신론내의약탐기』는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원효의 『기신론소』와 법장의 『대승기신론의기』에 의거하여 『대승기신론』의 대의 및 그 속의 의미를 해명한 불교서이다. 본문의 대부분은 『대승기신론』의 종지를 여덟 가지 의미로 설명하는 곳에 집중되어 있다. 여덟 가지 의미는 첫째 귀경삼보의(歸敬三寶義), 둘째 화합식의(和合識義), 셋째 사상의(四相義), 넷째 본각의(本覺義), 다섯째 무명의(無明義), 여섯째 생멸인연의(生滅因緣義), 일곱째 육염의(六染義), 여덟째 불신의(佛身義)이다. 여기서 다섯째 무명의는 결락되어 있다.
기신론내의약탐기 (起信論內義略探記)
『기신론내의약탐기』는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원효의 『기신론소』와 법장의 『대승기신론의기』에 의거하여 『대승기신론』의 대의 및 그 속의 의미를 해명한 불교서이다. 본문의 대부분은 『대승기신론』의 종지를 여덟 가지 의미로 설명하는 곳에 집중되어 있다. 여덟 가지 의미는 첫째 귀경삼보의(歸敬三寶義), 둘째 화합식의(和合識義), 셋째 사상의(四相義), 넷째 본각의(本覺義), 다섯째 무명의(無明義), 여섯째 생멸인연의(生滅因緣義), 일곱째 육염의(六染義), 여덟째 불신의(佛身義)이다. 여기서 다섯째 무명의는 결락되어 있다.
기철은 고려 후기 요양행성(遼陽行省) 평장정사(平章政事)를 역임한 부원세력(附元勢力)이다. 몽골식 이름은 바얀부카[伯顔不花]로, 누이동생이 원나라 기황후(奇皇后)이다. 원나라로부터 요양행성 평장정사에 임명되고, 고려에서는 덕성부원군(德城府院君)에 봉해졌다. 충혜왕을 체포하여 원나라로 압송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1356년(공민왕 5) 기황후의 위세를 믿고 토지를 점탈하는 등 횡포를 일삼았고, 쌍성총관부 반민과 역모를 꾸몄다는 점을 들어 권겸(權謙)·노책(盧頙) 등과 함께 처형되었다.
기철 (奇轍)
기철은 고려 후기 요양행성(遼陽行省) 평장정사(平章政事)를 역임한 부원세력(附元勢力)이다. 몽골식 이름은 바얀부카[伯顔不花]로, 누이동생이 원나라 기황후(奇皇后)이다. 원나라로부터 요양행성 평장정사에 임명되고, 고려에서는 덕성부원군(德城府院君)에 봉해졌다. 충혜왕을 체포하여 원나라로 압송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1356년(공민왕 5) 기황후의 위세를 믿고 토지를 점탈하는 등 횡포를 일삼았고, 쌍성총관부 반민과 역모를 꾸몄다는 점을 들어 권겸(權謙)·노책(盧頙) 등과 함께 처형되었다.
조선 후기 군사조직의 하부단위인 기(旗)의 장.
기총 (旗摠)
조선 후기 군사조직의 하부단위인 기(旗)의 장.
동도서기론은 1880년대 김윤식·신기선 등이 동양의 유가적인 도와 제도를 유지하면서 근대 서구의 물질문명과 기술을 수용하고자 한 사상이다. 이 이론은 유학의 전통적 인륜 도덕으로 삼강오륜과 인의예지와 예악형정을 도로 간주하고, 서양의 물질문명적 요소로서 형기를 수용하고자 한 사상이다. 동도서기론은 대한제국이 부국강병책을 추진하면서 서양의 기뿐 아니라 민주주의 개념, 제도, 문화, 사상까지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면서, 명나라 이후의 중화사상을 계승한 소중화 의식이 붕괴하고 동도서기론도 함께 퇴색하게 되었다.
동도서기론 (東道西器論)
동도서기론은 1880년대 김윤식·신기선 등이 동양의 유가적인 도와 제도를 유지하면서 근대 서구의 물질문명과 기술을 수용하고자 한 사상이다. 이 이론은 유학의 전통적 인륜 도덕으로 삼강오륜과 인의예지와 예악형정을 도로 간주하고, 서양의 물질문명적 요소로서 형기를 수용하고자 한 사상이다. 동도서기론은 대한제국이 부국강병책을 추진하면서 서양의 기뿐 아니라 민주주의 개념, 제도, 문화, 사상까지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면서, 명나라 이후의 중화사상을 계승한 소중화 의식이 붕괴하고 동도서기론도 함께 퇴색하게 되었다.
『대승기신론의기』 권상, 하는 당나라 승려 법장이 『대승기신론』을 풀이한 주석서를 고려 후기에 간행한 목판본 불교 서적이다. 전체 상, 중, 하 3권 중 상, 하 2권 2책이 현존하며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2010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승기신론의기 권상, 하 (大乘起信論義記 卷上|下)
『대승기신론의기』 권상, 하는 당나라 승려 법장이 『대승기신론』을 풀이한 주석서를 고려 후기에 간행한 목판본 불교 서적이다. 전체 상, 중, 하 3권 중 상, 하 2권 2책이 현존하며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2010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조선후기 문신 심익운이 여러 사람의 글에서 제문·시·서(書)·잡설 등을 모아 엮은 종합서.
강천각소하록 (江天閣銷夏錄)
조선후기 문신 심익운이 여러 사람의 글에서 제문·시·서(書)·잡설 등을 모아 엮은 종합서.
고려 후기에, 직보문각, 밀직사, 판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인간 (朴仁幹)
고려 후기에, 직보문각, 밀직사, 판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서경덕은 조선전기 『화담집』을 저술한 학자이다. 1489년(성종 20)에 태어나 1546년(명종 1)에 사망했다. 1519년 현량과에 추천을 받았으나 사양하고 개성 화담에 서재를 세우고 연구와 교육에 힘썼다. 이후 어머니의 요청으로 생원시에 응시하여 장원 급제했으나 벼슬을 단념했다. 이보다 기를 중시하는 독자적인 기일원론을 완성하여 주기론의 선구자가 되었다. 인간의 죽음도 우주의 기에 환원된다는 사생일여를 주장하여 불교의 인간생명 적멸론을 배격했다. 황진이의 유혹을 물리친 일화가 전해지며, 박연폭포·황진이와 함께 송도삼절로 불린다.
서경덕 (徐敬德)
서경덕은 조선전기 『화담집』을 저술한 학자이다. 1489년(성종 20)에 태어나 1546년(명종 1)에 사망했다. 1519년 현량과에 추천을 받았으나 사양하고 개성 화담에 서재를 세우고 연구와 교육에 힘썼다. 이후 어머니의 요청으로 생원시에 응시하여 장원 급제했으나 벼슬을 단념했다. 이보다 기를 중시하는 독자적인 기일원론을 완성하여 주기론의 선구자가 되었다. 인간의 죽음도 우주의 기에 환원된다는 사생일여를 주장하여 불교의 인간생명 적멸론을 배격했다. 황진이의 유혹을 물리친 일화가 전해지며, 박연폭포·황진이와 함께 송도삼절로 불린다.
양양지리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지리 일대에 있는 신석기시대 중기 생활유적이다. 이곳은 화상천 하구 남쪽을 중심으로 형성된 해안사구 지대에 자리한다. 발굴 조사 결과, 상층에서는 철기시대 주거지 7기, 하층에서는 신석기시대 주거지 10기와 야외 화덕자리 2기, 작은 깬돌 유구 1기가 확인되었다.
양양 지리 유적 (襄陽 池里 遺蹟)
양양지리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지리 일대에 있는 신석기시대 중기 생활유적이다. 이곳은 화상천 하구 남쪽을 중심으로 형성된 해안사구 지대에 자리한다. 발굴 조사 결과, 상층에서는 철기시대 주거지 7기, 하층에서는 신석기시대 주거지 10기와 야외 화덕자리 2기, 작은 깬돌 유구 1기가 확인되었다.
초기국가시대 상당 한씨의 시조.
우량 (友諒)
초기국가시대 상당 한씨의 시조.
조선 후기에, 세자익위사세마, 시직 등을 역임하였으며, 『녹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임성주 (任聖周)
조선 후기에, 세자익위사세마, 시직 등을 역임하였으며, 『녹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가야연맹의 소국.
탁순국 (卓淳國)
가야연맹의 소국.
조일신은 고려후기 찬성사로 정천기, 최화상 등과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1352년(공민왕 1)에 사망했다. 충선왕 때의 공신 조인규의 손자이다. 공민왕이 원나라에서 숙위하던 시절에 수종(隨從)하였다. 공민왕이 즉위한 후 정방의 복구를 요구하거나 윗사람을 능멸하는 등 부당한 행위를 자행하였다. 대간의 탄핵으로 위기를 맞게 되자 정천기, 최화상, 장승량 등과 함께 반란을 일으켰다. 변란의 책임을 면하기 위해 최화상을 먼저 살해하고 장승량 등을 효수하게 했으며, 정천기는 하옥시켰다. 이후 더욱 방자하게 행동하다가 왕명에 의해 주살되었다.
조일신 (趙日新)
조일신은 고려후기 찬성사로 정천기, 최화상 등과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1352년(공민왕 1)에 사망했다. 충선왕 때의 공신 조인규의 손자이다. 공민왕이 원나라에서 숙위하던 시절에 수종(隨從)하였다. 공민왕이 즉위한 후 정방의 복구를 요구하거나 윗사람을 능멸하는 등 부당한 행위를 자행하였다. 대간의 탄핵으로 위기를 맞게 되자 정천기, 최화상, 장승량 등과 함께 반란을 일으켰다. 변란의 책임을 면하기 위해 최화상을 먼저 살해하고 장승량 등을 효수하게 했으며, 정천기는 하옥시켰다. 이후 더욱 방자하게 행동하다가 왕명에 의해 주살되었다.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연일읍 달전리에 위치한 주상절리.
포항 달전리 주상절리 (浦項 達田里 柱狀節理)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연일읍 달전리에 위치한 주상절리.
제2의 천리마대진군은 1999년부터 북한 전 지역에서 대대적으로 전개된 대중 노력동원 운동이다. 천리마 운동은 1956년 말 김일성이 발기한 것으로, 전후 복구 및 사회주의 경제건설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운동이다. 1998년 3월 김정일은 북한의 심각한 경제난을 타계하기 위해 “다시 한번 천리마 대고조의 선봉에 설 것”을 호소하였다. 1999년 11월 ‘제2의 천리마 대진군 운동 선구자 대회’를 개최하고 대중적 노력동원을 독려하였다. 이 운동은 강제동원 운동이었기에 노동자들의 노동의욕 저하를 초래하는 근본적 한계를 지니고 있어 실패하였다.
제2의 천리마대진군 (第二의 千里馬大進軍)
제2의 천리마대진군은 1999년부터 북한 전 지역에서 대대적으로 전개된 대중 노력동원 운동이다. 천리마 운동은 1956년 말 김일성이 발기한 것으로, 전후 복구 및 사회주의 경제건설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운동이다. 1998년 3월 김정일은 북한의 심각한 경제난을 타계하기 위해 “다시 한번 천리마 대고조의 선봉에 설 것”을 호소하였다. 1999년 11월 ‘제2의 천리마 대진군 운동 선구자 대회’를 개최하고 대중적 노력동원을 독려하였다. 이 운동은 강제동원 운동이었기에 노동자들의 노동의욕 저하를 초래하는 근본적 한계를 지니고 있어 실패하였다.
통일신라 때 남자 연령등급 중의 하나로서 최상위의 등급.
노공 (老公)
통일신라 때 남자 연령등급 중의 하나로서 최상위의 등급.
통일신라 때 여자 연령등급 중의 하나로서 최상위의 등급.
노모 (老母)
통일신라 때 여자 연령등급 중의 하나로서 최상위의 등급.
북한에서 1986년에 시작한 노력경쟁 운동을 가리키는 북한용어.
선구자대회 (先驅者大會)
북한에서 1986년에 시작한 노력경쟁 운동을 가리키는 북한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