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기묘사화"
검색결과 총 41건
조선 전기에, 우찬성, 강원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형산 (高荊山)
조선 전기에, 우찬성, 강원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백인걸의 무덤.
백인걸 선생 묘 (白仁傑 先生 墓)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백인걸의 무덤.
조선전기 학자 안로가 『기묘당적』을 보완한 전기.
기묘록보유 (己卯錄補遺)
조선전기 학자 안로가 『기묘당적』을 보완한 전기.
조선시대 학자 안방준이 기묘사화의 중심인물인 조광조 및 관련된 각종 사건을 수록한 역사서.
기묘유적 (己卯遺蹟)
조선시대 학자 안방준이 기묘사화의 중심인물인 조광조 및 관련된 각종 사건을 수록한 역사서.
조선전기 『삼가집』을 저술한 학자. 효자.
박수량 (朴遂良)
조선전기 『삼가집』을 저술한 학자. 효자.
조선 전기에, 정언, 지평, 헌납 등을 역임한 문신.
박수문 (朴守紋)
조선 전기에, 정언, 지평, 헌납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장령, 시강관, 응교 등을 역임한 문신.
기준 (奇遵)
조선 전기에, 장령, 시강관, 응교 등을 역임한 문신.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수면에 있는 조선전기 기묘사화에 연루된 김기서 관련 서당.
김기서 강학당 (金麒瑞 講學堂)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수면에 있는 조선전기 기묘사화에 연루된 김기서 관련 서당.
조선 전기에, 사헌부장령, 사헌부지평,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박훈 (朴薰)
조선 전기에, 사헌부장령, 사헌부지평,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경재유고』, 『경연강독록』 등을 저술한 문신.
경세인 (慶世仁)
조선 전기에, 『경재유고』, 『경연강독록』 등을 저술한 문신.
조선 전기에, 부제학, 전라감사,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구수담 (具壽聃)
조선 전기에, 부제학, 전라감사,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수찬, 이조좌랑, 구례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구수복 (具壽福)
조선 전기에, 수찬, 이조좌랑, 구례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성균관동지사, 동지중추부사, 한성부좌윤 등을 역임한 문신.
반우형 (潘佑亨)
조선 전기에, 성균관동지사, 동지중추부사, 한성부좌윤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희릉참봉 등을 역임하였으며, 기묘사화에서 조광조와 연루되어 관직을 박탈당하고, 신사무옥에 관련되어 변란을 모의하였다는 죄로 처형된 문신.
봉천상 (奉天祥)
조선 전기에, 희릉참봉 등을 역임하였으며, 기묘사화에서 조광조와 연루되어 관직을 박탈당하고, 신사무옥에 관련되어 변란을 모의하였다는 죄로 처형된 문신.
조선 전기에, 헌릉참봉, 사간원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방귀온 (房貴溫)
조선 전기에, 헌릉참봉, 사간원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사재집』은 조선 전기 문신·학자 김정국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 목판본으로 그 손자 요립이 영유현감으로 있으면서 평안도관찰사 윤두수의 도움을 받아 초간본을 간행하였고, 이후 1603년에 윤효선 등이 원판을 보완하여 중간하였다. 현재 중간본이 규장각과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사재집 (思齋集)
『사재집』은 조선 전기 문신·학자 김정국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 목판본으로 그 손자 요립이 영유현감으로 있으면서 평안도관찰사 윤두수의 도움을 받아 초간본을 간행하였고, 이후 1603년에 윤효선 등이 원판을 보완하여 중간하였다. 현재 중간본이 규장각과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사재척언』은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학자인 김정국이 지은 필기집이다. 다수의 시화, 견문, 사대부의 일화, 야사, 소화를 기록하여 기존의 필기류를 계승하면서 당대의 시사를 함께 조명했다. 특히 기묘사화(己卯士禍)에 관한 내용이 많아, 기묘사화에 대한 초기 사림파의 의식을 살필 수 있다.
사재척언 (思齋摭言)
『사재척언』은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학자인 김정국이 지은 필기집이다. 다수의 시화, 견문, 사대부의 일화, 야사, 소화를 기록하여 기존의 필기류를 계승하면서 당대의 시사를 함께 조명했다. 특히 기묘사화(己卯士禍)에 관한 내용이 많아, 기묘사화에 대한 초기 사림파의 의식을 살필 수 있다.
조선 전기에, 심정 등과 함께 기묘사화를 일으켜 조광조 · 김정 등 신진 사림파를 숙청한 후 좌의정 ·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남곤 (南袞)
조선 전기에, 심정 등과 함께 기묘사화를 일으켜 조광조 · 김정 등 신진 사림파를 숙청한 후 좌의정 ·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사화는 조선 전기 조신 및 선비들이 정치적 반대파에게 몰려 참혹한 화를 입은 정치적 사건이다. 발생한 해의 간지를 따라 1498년(연산군 4)의 무오사화, 1504년(연산군 10)의 갑자사화, 1519년(중종 14)의 기묘사화, 1545년(명종 즉위년)의 을사사화로 불린다. 1970년대 이후 현대 한국사 연구에서는 ‘훈구파(勳舊派)’가 ‘사림파(士林派)’를 탄압한 사건으로 평가해 왔으며, 1990년대부터는 대간(臺諫)의 활동과 위상 변화에 초점을 맞춰 이해해야 한다는 견해가 제기되고 있다.
사화 (士禍)
사화는 조선 전기 조신 및 선비들이 정치적 반대파에게 몰려 참혹한 화를 입은 정치적 사건이다. 발생한 해의 간지를 따라 1498년(연산군 4)의 무오사화, 1504년(연산군 10)의 갑자사화, 1519년(중종 14)의 기묘사화, 1545년(명종 즉위년)의 을사사화로 불린다. 1970년대 이후 현대 한국사 연구에서는 ‘훈구파(勳舊派)’가 ‘사림파(士林派)’를 탄압한 사건으로 평가해 왔으며, 1990년대부터는 대간(臺諫)의 활동과 위상 변화에 초점을 맞춰 이해해야 한다는 견해가 제기되고 있다.
조선 전기에, 주서, 전적, 양성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안정 (安珽)
조선 전기에, 주서, 전적, 양성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