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기장"
검색결과 총 11건
1957년부터 신앙공동생활을 위해 설립된 촌락.
신앙촌 (信仰村)
1957년부터 신앙공동생활을 위해 설립된 촌락.
멥쌀에 기장쌀을 섞어 지은 밥.
기장밥
멥쌀에 기장쌀을 섞어 지은 밥.
기장읍성(機張邑城)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의 동부리, 서부리, 대라리 일대에 걸쳐 있는 조선 전기의 석축 읍성이다. 현재 둘레 약 1000m, 높이 최고 약 4m 정도의 돌로 된 성벽이 남아 있으며, 성문 2개소, 치성 2개소, 서벽과 남벽을 둘러싼 해자가 확인된다. 주형의 평산성으로 북쪽은 낮은 동산을 끼고 있고 남쪽은 평지이다. 성내 동헌 및 객사지 등이 일부 확인되었고 장관청은 복원되었다. 부산광역시 기념물이다.
기장읍성 (機張邑城)
기장읍성(機張邑城)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의 동부리, 서부리, 대라리 일대에 걸쳐 있는 조선 전기의 석축 읍성이다. 현재 둘레 약 1000m, 높이 최고 약 4m 정도의 돌로 된 성벽이 남아 있으며, 성문 2개소, 치성 2개소, 서벽과 남벽을 둘러싼 해자가 확인된다. 주형의 평산성으로 북쪽은 낮은 동산을 끼고 있고 남쪽은 평지이다. 성내 동헌 및 객사지 등이 일부 확인되었고 장관청은 복원되었다. 부산광역시 기념물이다.
조선후기 여류시인 영수합 서씨의 시 「기장아부연행중」·「차귀거래사」 등을 수록하여 1824년에 간행한 시집.
영수합고 (令壽閤稿)
조선후기 여류시인 영수합 서씨의 시 「기장아부연행중」·「차귀거래사」 등을 수록하여 1824년에 간행한 시집.
평양시 중구역 능라도에 있는 종합경기장.
5·1경기장 (五月一日競技場)
평양시 중구역 능라도에 있는 종합경기장.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동부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기장초등학교 (機張初等學校)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동부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울산광역시 남구 대학로에 있는 울산대학교 부속박물관.
울산대학교 박물관 (蔚山大學校 博物館)
울산광역시 남구 대학로에 있는 울산대학교 부속박물관.
기장군은 부산광역시의 동단에 위치한 군으로, 수려한 해안선과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다. 1995년 경상남도 양산군 동부출장소 소속이던 기장읍·장안읍·일광면·정관면·철마면을 분리해 기장군을 설치하고 부산광역시 관할로 하였다. 대부분 지역이 개발제한구역과 상수원보호구역에 해당해 산업 발전에는 제약이 많지만 이를 기반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며 해양 전원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218.32㎢, 인구는 17만 5626명, 행정구역은 4읍 1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장군청은 기장읍 신천리에 있다.
기장군 (機張郡)
기장군은 부산광역시의 동단에 위치한 군으로, 수려한 해안선과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다. 1995년 경상남도 양산군 동부출장소 소속이던 기장읍·장안읍·일광면·정관면·철마면을 분리해 기장군을 설치하고 부산광역시 관할로 하였다. 대부분 지역이 개발제한구역과 상수원보호구역에 해당해 산업 발전에는 제약이 많지만 이를 기반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며 해양 전원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218.32㎢, 인구는 17만 5626명, 행정구역은 4읍 1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장군청은 기장읍 신천리에 있다.
오골계는 닭과 닭속에 속하는 살·가죽·뼈가 모두 암자색을 띤 닭이다. 중국 남부에서 기원한 닭 품종으로, 피부, 뼈, 고기가 모두 검은 것이 특징이다. 한국에서는 연산오계가 대표적인 품종으로 충청남도 논산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으며, 기장오골계는 멸종된 상태이다. 오골계는 주로 약용 및 관상용으로 사육되며, 체질이 허약하고 산란능력은 낮지만 건강 증진에 탁월한 약재로 사용된다. 전 세계적으로는 백봉오골계가 널리 퍼져 있으며, 관상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오골계 (烏骨鷄)
오골계는 닭과 닭속에 속하는 살·가죽·뼈가 모두 암자색을 띤 닭이다. 중국 남부에서 기원한 닭 품종으로, 피부, 뼈, 고기가 모두 검은 것이 특징이다. 한국에서는 연산오계가 대표적인 품종으로 충청남도 논산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으며, 기장오골계는 멸종된 상태이다. 오골계는 주로 약용 및 관상용으로 사육되며, 체질이 허약하고 산란능력은 낮지만 건강 증진에 탁월한 약재로 사용된다. 전 세계적으로는 백봉오골계가 널리 퍼져 있으며, 관상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신숭겸은 고려 초 개국공신 1등에 책록된 장수이다. 918년에 홍유·배현경·복지겸과 함께 왕건을 추대하여 궁예를 몰아내고 고려를 건국하였다. 후백제의 견훤이 927년에 신라 왕경까지 쳐들어가서 경애왕을 시해하고 약탈을 일삼자, 왕건은 친히 군사 5천을 거느리고 가서 대구의 공산에서 견훤에 맞서 싸웠다. 이 싸움에서 신숭겸은 후백제군에게 포위되어 위급한 처지에 빠진 왕건을 대신해서 싸우다가 원보 김락과 함께 전사하였다.
신숭겸 (申崇謙)
신숭겸은 고려 초 개국공신 1등에 책록된 장수이다. 918년에 홍유·배현경·복지겸과 함께 왕건을 추대하여 궁예를 몰아내고 고려를 건국하였다. 후백제의 견훤이 927년에 신라 왕경까지 쳐들어가서 경애왕을 시해하고 약탈을 일삼자, 왕건은 친히 군사 5천을 거느리고 가서 대구의 공산에서 견훤에 맞서 싸웠다. 이 싸움에서 신숭겸은 후백제군에게 포위되어 위급한 처지에 빠진 왕건을 대신해서 싸우다가 원보 김락과 함께 전사하였다.
구수암은 일제강점기, 경상남도 동래군 기장읍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4월 5일 동래군 기장읍 장날에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그 뒤 체포되어 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르다가 고문의 휴유증으로 병을 얻어 병보석되었다. 1920년 5월 1일 나이 20세로 순국하였다.
구수암 (具壽巖)
구수암은 일제강점기, 경상남도 동래군 기장읍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4월 5일 동래군 기장읍 장날에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그 뒤 체포되어 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르다가 고문의 휴유증으로 병을 얻어 병보석되었다. 1920년 5월 1일 나이 20세로 순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