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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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전기에, 좌정언, 좌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정지상 (鄭知常)
고려 전기에, 좌정언, 좌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역사를 군주의 통치 행위와 관련된 기사인 본기(本紀)와 신하들의 개인 전기라고 할 수 있는 열전(列傳), 각종 제도와 문화·문물, 경제와 사회, 군사와 자연 현상 등을 내용별로 분류해 정리한 지(志)와 연표(年表) 등으로 나누어 기록하는 역사 편찬 체재를 말한다.
기전체 (紀傳體)
역사를 군주의 통치 행위와 관련된 기사인 본기(本紀)와 신하들의 개인 전기라고 할 수 있는 열전(列傳), 각종 제도와 문화·문물, 경제와 사회, 군사와 자연 현상 등을 내용별로 분류해 정리한 지(志)와 연표(年表) 등으로 나누어 기록하는 역사 편찬 체재를 말한다.
고문은 한문으로 쓰인 산문체의 문장이다. 당나라 때 유행하던 수식이 많은 변체문(騈體文)과 다른 산문 체제가 출현하였다. 당나라 한유는 변려문을 비판하고, 고대 문학 정신을 계승한 선진고문을 문장의 모범으로 삼았다. 고문 운동가들은 고대 문학 전통을 계승하여 새로운 문학 세계를 창조하고자 하였다. 우리나라는 당나라에 유학했던 최치원의 영향으로 고려 초기까지 변려문이 주로 쓰였다. 조선 중기 최립은 의고문파의 이론을 흡수하여 진한고문을 본받고자 하였다. 허균, 박지원 등은 고문의 가치는 자기 시대의 문체를 만드는 데 있다고 주장하였다.
고문 (古文)
고문은 한문으로 쓰인 산문체의 문장이다. 당나라 때 유행하던 수식이 많은 변체문(騈體文)과 다른 산문 체제가 출현하였다. 당나라 한유는 변려문을 비판하고, 고대 문학 정신을 계승한 선진고문을 문장의 모범으로 삼았다. 고문 운동가들은 고대 문학 전통을 계승하여 새로운 문학 세계를 창조하고자 하였다. 우리나라는 당나라에 유학했던 최치원의 영향으로 고려 초기까지 변려문이 주로 쓰였다. 조선 중기 최립은 의고문파의 이론을 흡수하여 진한고문을 본받고자 하였다. 허균, 박지원 등은 고문의 가치는 자기 시대의 문체를 만드는 데 있다고 주장하였다.
묘청은 고려전기 정지상, 백수한 등의 지지로 서경천도론을 제기한 승려이다. 출생일은 미상이며 1135년(인종 13)에 사망했다. 풍수지리와 도참사상을 익힌 후 이를 바탕으로 상경은 이미 기운이 쇠했고 서경에는 왕기가 있으니 그곳으로 천도하자고 주장했다. 이자겸의 난으로 왕궁이 불타고 민심이 동요하던 상황에서 인종의 호응을 얻어 천도 준비가 진행되었다. 그러나 문신들의 강한 반대에 부딪혀 실제 천도 가능성이 희박해지자 조광·유참 등과 함께 국호를 대위라 하고 연호를 천개라 하여 난을 일으켰다가 부하들의 배신으로 죽임을 당했다.
묘청 (妙淸)
묘청은 고려전기 정지상, 백수한 등의 지지로 서경천도론을 제기한 승려이다. 출생일은 미상이며 1135년(인종 13)에 사망했다. 풍수지리와 도참사상을 익힌 후 이를 바탕으로 상경은 이미 기운이 쇠했고 서경에는 왕기가 있으니 그곳으로 천도하자고 주장했다. 이자겸의 난으로 왕궁이 불타고 민심이 동요하던 상황에서 인종의 호응을 얻어 천도 준비가 진행되었다. 그러나 문신들의 강한 반대에 부딪혀 실제 천도 가능성이 희박해지자 조광·유참 등과 함께 국호를 대위라 하고 연호를 천개라 하여 난을 일으켰다가 부하들의 배신으로 죽임을 당했다.
고려 전기에, 예부시랑, 한림학사, 추밀원지주사 등을 역임한 문신.
정습명 (鄭襲明)
고려 전기에, 예부시랑, 한림학사, 추밀원지주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에, 호부원외랑, 시랑, 좌승선 등을 역임한 문신.
김돈중 (金敦中)
고려 전기에, 호부원외랑, 시랑, 좌승선 등을 역임한 문신.
문공인은 고려 전기 호부원외랑, 추밀원부사, 중서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이자겸에 반대하고 묘청에 대해서는 우호적인 입장이었으나, 묘청의 난이 일어난 이후에는 이들과 거리를 두었다. 1116년(예종 11) 송나라 사행에서 귀국하면서 대성아악(大晟雅樂)을 고려에 전하였던 인물이기도 하다.
문공인 (文公仁)
문공인은 고려 전기 호부원외랑, 추밀원부사, 중서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이자겸에 반대하고 묘청에 대해서는 우호적인 입장이었으나, 묘청의 난이 일어난 이후에는 이들과 거리를 두었다. 1116년(예종 11) 송나라 사행에서 귀국하면서 대성아악(大晟雅樂)을 고려에 전하였던 인물이기도 하다.
고려 전기에, 한림학사승지, 좌군수, 지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부의 (金富儀)
고려 전기에, 한림학사승지, 좌군수, 지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대위(大爲)는 1135년(인종 13)에 묘청(妙淸)이 반란을 일으킨 뒤 서경에 도읍하고 세운 나라의 국호이다. 고려의 금에 대한 사대정책을 반대하던 묘청이 서경에서 반란을 일으킨 뒤 선언한 국호이다. 연호는 ‘천개(天開)’라고 하였다. 금에 맞서는 자주독립국으로서의 의지를 천명한 것이다.
대위국 (大爲國)
대위(大爲)는 1135년(인종 13)에 묘청(妙淸)이 반란을 일으킨 뒤 서경에 도읍하고 세운 나라의 국호이다. 고려의 금에 대한 사대정책을 반대하던 묘청이 서경에서 반란을 일으킨 뒤 선언한 국호이다. 연호는 ‘천개(天開)’라고 하였다. 금에 맞서는 자주독립국으로서의 의지를 천명한 것이다.
고려전기 묘청의 난 과 관련된 관리. 역신.
김신 (金信)
고려전기 묘청의 난 과 관련된 관리. 역신.
고려 중기에 김부식(金富軾)이 지은 한시.
결기궁 (結綺宮)
고려 중기에 김부식(金富軾)이 지은 한시.
고려 전기에, 직한림원, 예부낭중, 보문각대제, 중서시랑 동중서문하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부일 (金富佾)
고려 전기에, 직한림원, 예부낭중, 보문각대제, 중서시랑 동중서문하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에, 원흥진판관, 탁라도구당사 등을 역임한 문신.
오인정 (吳仁正)
고려 전기에, 원흥진판관, 탁라도구당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에, 병마판관 등을 역임한 문신.
김부필 (金富弼)
고려 전기에, 병마판관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에, 참지정사, 상서우복야 서경유수사 겸 태자소부 등을 역임한 문신.
김정순 (金正純)
고려 전기에, 참지정사, 상서우복야 서경유수사 겸 태자소부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에, 예부시랑, 동지공거, 국자좨주좌간의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김근 (金覲)
고려 전기에, 예부시랑, 동지공거, 국자좨주좌간의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김돈시는 고려 전기 의종의 측근으로, 정중부의 난 당시 살해된 문신이다. 그의 아버지는 김부식이며 형은 김돈중이다. 그는 의종이 관란사(觀瀾寺)에 행차하려고 하자, 백성을 동원하여 그곳의 조경 공사를 한 공로로 의종의 측근이 되었다. 의종이 김돈시의 집을 별궁(別宮)으로 삼을 정도였는데, 정중부의 난으로 김돈시는 살해되었다.
김돈시 (金敦時)
김돈시는 고려 전기 의종의 측근으로, 정중부의 난 당시 살해된 문신이다. 그의 아버지는 김부식이며 형은 김돈중이다. 그는 의종이 관란사(觀瀾寺)에 행차하려고 하자, 백성을 동원하여 그곳의 조경 공사를 한 공로로 의종의 측근이 되었다. 의종이 김돈시의 집을 별궁(別宮)으로 삼을 정도였는데, 정중부의 난으로 김돈시는 살해되었다.
고려 예종 때, 국학생으로 「감이녀시」를 지어 풍자한 문신.
고효충 (高孝冲)
고려 예종 때, 국학생으로 「감이녀시」를 지어 풍자한 문신.
고려 전기, 묘청의 난에 가담한 의관.
김공정 (金公鼎)
고려 전기, 묘청의 난에 가담한 의관.
고려전기 묘청의 난 때 도원수 김부식을 따라 반란군을 정벌한 승려.
상숭 (尙崇)
고려전기 묘청의 난 때 도원수 김부식을 따라 반란군을 정벌한 승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