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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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영동군 용산면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김수온의 무덤.
영동 김수온 묘소 (永同 金守溫 墓所)
충청북도 영동군 용산면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김수온의 무덤.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는 중국 남송대의 지반(志磐)이 펴낸 수륙재 의식집으로 조선에서는 1470년 정희왕후가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것이다. 김수온(金守溫)이 지은 발문이 있고 본문은 수륙재 의식의 절차와 내용을 담은 총43편으로 구성되었다.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 (法界聖凡水陸勝會修齋儀軌)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는 중국 남송대의 지반(志磐)이 펴낸 수륙재 의식집으로 조선에서는 1470년 정희왕후가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것이다. 김수온(金守溫)이 지은 발문이 있고 본문은 수륙재 의식의 절차와 내용을 담은 총43편으로 구성되었다.
원나라 승려 염상이 지은 승려들의 전기를 1472년에 간행한 불교서. 고승기.
불조역대통재 (佛祖歷代通載)
원나라 승려 염상이 지은 승려들의 전기를 1472년에 간행한 불교서. 고승기.
『사리영응기(舍利靈應記)』는 1448년(세종 30)에 세종이 내불당(內佛堂) 낙성을 경찬하는 법회에서 일어난 불사리 감응의 이적을 기록한 글이다. 세종의 명으로 김수온이 지었고, 1449년(세종 31)에 활자로 인쇄하였다. 문소전(文昭殿)에 불당 건립과 경찬회까지의 일을 담고 있다.
사리영응기 (舍利靈應記)
『사리영응기(舍利靈應記)』는 1448년(세종 30)에 세종이 내불당(內佛堂) 낙성을 경찬하는 법회에서 일어난 불사리 감응의 이적을 기록한 글이다. 세종의 명으로 김수온이 지었고, 1449년(세종 31)에 활자로 인쇄하였다. 문소전(文昭殿)에 불당 건립과 경찬회까지의 일을 담고 있다.
『동인시화』는 조선 전기 문신·학자 서거정이 우리나라의 시와 시인을 중심으로 엮어 1474년에 편찬한 시화집이다. 상·하 2권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서문에서 강희맹은 동인시화의 대의가 ‘세교(世敎)’이며, 글은 도(道)를 담고 있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이외에 용사에 관한 내용, 탈중국적인 태도, 새로운 시작법으로서의 번안법 등을 제시하였다. 이 책은 신라부터 조선 초기까지 우리나라의 시와 시인을 중심으로 엮은 최초의 순수시화집으로서 문학사적인 가치가 크다.
동인시화 (東人詩話)
『동인시화』는 조선 전기 문신·학자 서거정이 우리나라의 시와 시인을 중심으로 엮어 1474년에 편찬한 시화집이다. 상·하 2권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서문에서 강희맹은 동인시화의 대의가 ‘세교(世敎)’이며, 글은 도(道)를 담고 있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이외에 용사에 관한 내용, 탈중국적인 태도, 새로운 시작법으로서의 번안법 등을 제시하였다. 이 책은 신라부터 조선 초기까지 우리나라의 시와 시인을 중심으로 엮은 최초의 순수시화집으로서 문학사적인 가치가 크다.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蔓行首楞嚴經(諺解))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서울특별시 종로구 탑골공원에 있는 조선전기에 건립된 원각사의 창건 내력을 적은 사적비.
서울 원각사지 대원각사비 (서울 圓覺寺址 大圓覺寺碑)
서울특별시 종로구 탑골공원에 있는 조선전기에 건립된 원각사의 창건 내력을 적은 사적비.
인수대비가 『금강경』 등 6종의 경전을 합하여 14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육경합부 (六經合部)
인수대비가 『금강경』 등 6종의 경전을 합하여 14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예념미타도량참법』은 불교의례서로 세조의 비인 정희왕후가 손부인 공혜왕후 한씨(恭惠王后韓氏)가 죽자 명복을 빌고 아울러 먼저 죽은 세종·소헌왕후(昭憲王后)·세조·의경대왕(懿敬大王)·예종을 추모하기 위해 간행하였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1474년(성종 5)부터 1614년(광해 6)까지 11차례 간행되었다.
예념미타도량참법 (禮念彌陀道場懺法)
『예념미타도량참법』은 불교의례서로 세조의 비인 정희왕후가 손부인 공혜왕후 한씨(恭惠王后韓氏)가 죽자 명복을 빌고 아울러 먼저 죽은 세종·소헌왕후(昭憲王后)·세조·의경대왕(懿敬大王)·예종을 추모하기 위해 간행하였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1474년(성종 5)부터 1614년(광해 6)까지 11차례 간행되었다.
조선전기 선교도총섭를 역임한 승려.
신미 (信眉)
조선전기 선교도총섭를 역임한 승려.
조선 전기에, 좌부승지, 형조참판,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경국대전』과 『세조실록』 편찬에 참여한 문신.
이영은 (李永垠)
조선 전기에, 좌부승지, 형조참판,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경국대전』과 『세조실록』 편찬에 참여한 문신.
조선전기 승려 지은이 선의 요지를 종합하여 열반의 도를 논술한 교리서. 불교교리서.
적멸시중론 (寂滅示衆論)
조선전기 승려 지은이 선의 요지를 종합하여 열반의 도를 논술한 교리서. 불교교리서.
『지장보살본원경』 우리나라 지장신앙의 근본이 되는 불교 경전이다. 조선시대 판본은 1462년 간경도감본과 왕실발원본은 물론 1453년 전라도 고산 화암사간본과 같은 사찰판본들이 조선 말기까지 지속적으로 간행되었다. 조선시대 간행한 판본은 29종에 이른다.
지장보살본원경 (地藏菩薩本願經)
『지장보살본원경』 우리나라 지장신앙의 근본이 되는 불교 경전이다. 조선시대 판본은 1462년 간경도감본과 왕실발원본은 물론 1453년 전라도 고산 화암사간본과 같은 사찰판본들이 조선 말기까지 지속적으로 간행되었다. 조선시대 간행한 판본은 29종에 이른다.
조선전기 세조의 비 정희왕후가 세종과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4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예념미타도량참법 권6~10 (禮念彌陀道場懺法 卷六~十)
조선전기 세조의 비 정희왕후가 세종과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4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조선전기 왕실에서 정희대왕대비가 세조·덕종·예종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0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3~4, 5~7 (妙法蓮華經 卷三~四|五~七)
조선전기 왕실에서 정희대왕대비가 세조·덕종·예종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0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조선전기 성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3~4 (妙法蓮華經 卷三~四)
조선전기 성종 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조선전기 세조의 비 정희왕후가 세종과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4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예념미타도량참법 권3~4, 7~8 (禮念彌陀道場懺法 卷三~四|七~八)
조선전기 세조의 비 정희왕후가 세종과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4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조선전기 세조의 비 정희왕후가 세종과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503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예념미타도량참법 권6~10 (禮念彌陀道場懺法 卷六~十)
조선전기 세조의 비 정희왕후가 세종과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503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조선전기 왕실에서 정희대왕대비가 세조·덕종·예종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0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3~4 (妙法蓮華經 卷三~四)
조선전기 왕실에서 정희대왕대비가 세조·덕종·예종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0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경상남도 양산시의 대성암에 소장되어 있는 서거정이 지은 시화집·문학비평서.
양산 대성암 소장 동인시화 (梁山 大聖庵 所藏 東人詩話)
경상남도 양산시의 대성암에 소장되어 있는 서거정이 지은 시화집·문학비평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