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유"
검색결과 총 12건
조선 후기에, 형조판서, 한성부좌윤,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이사관 (李思觀)
조선 후기에, 형조판서, 한성부좌윤,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검교상호군, 상의평리, 첨의참리 등을 역임한 무신.
나익희 (羅益禧)
고려후기 검교상호군, 상의평리, 첨의참리 등을 역임한 무신.
『수운잡방』은 조선 전기에 음식의 조리법과 술 빚는 방법 등을 정리하여 기록한 조리서이다. 1540년경 김유(1491∼1555)와 그의 손자 김령(1577∼1641)이 편찬하였다. ‘수운’은 ‘격조를 지닌 음식 문화’를 뜻하고 ‘잡방’은 ‘여러 가지 방법’을 일컫는다. 2권 1책으로 121가지의 조리법이 설명되어 있다. 상하권 모두 술 만드는 방법과 음식 만드는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운잡방』은 조선 초기의 식생활과 조리 연구를 위한 귀중한 자료이다. 요리법의 변천, 용어의 변화, 선조들의 음식 문화에 대한 의식을 알 수 있다.
수운잡방 (需雲雜方)
『수운잡방』은 조선 전기에 음식의 조리법과 술 빚는 방법 등을 정리하여 기록한 조리서이다. 1540년경 김유(1491∼1555)와 그의 손자 김령(1577∼1641)이 편찬하였다. ‘수운’은 ‘격조를 지닌 음식 문화’를 뜻하고 ‘잡방’은 ‘여러 가지 방법’을 일컫는다. 2권 1책으로 121가지의 조리법이 설명되어 있다. 상하권 모두 술 만드는 방법과 음식 만드는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운잡방』은 조선 초기의 식생활과 조리 연구를 위한 귀중한 자료이다. 요리법의 변천, 용어의 변화, 선조들의 음식 문화에 대한 의식을 알 수 있다.
결포는 조선 후기 양역 변통책(良役變通策)의 하나로 제기되었던 토지 부과세이다. 결포론은 변통 논의의 진행 과정에서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났다. 첫째는 모든 양역을 토지에 부과하자는 순수한 결포론이다. 둘째는 양역을 2필에서 1필로 줄이고 나머지 1필 부분을 토지에 부과하자는 감필 결포론(減疋結布論)이다. 처음에는 전자가 우세했으나 나중에는 감필 결포론으로 진행되었다. 결포론은 그 주장 그대로 실현되지는 않았으나, 균역법에 영향을 주었고 그 기본 취지가 균역법에서 구현되었다.
결포 (結布)
결포는 조선 후기 양역 변통책(良役變通策)의 하나로 제기되었던 토지 부과세이다. 결포론은 변통 논의의 진행 과정에서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났다. 첫째는 모든 양역을 토지에 부과하자는 순수한 결포론이다. 둘째는 양역을 2필에서 1필로 줄이고 나머지 1필 부분을 토지에 부과하자는 감필 결포론(減疋結布論)이다. 처음에는 전자가 우세했으나 나중에는 감필 결포론으로 진행되었다. 결포론은 그 주장 그대로 실현되지는 않았으나, 균역법에 영향을 주었고 그 기본 취지가 균역법에서 구현되었다.
수초(守初, 1590~1668)는 조선 후기 부휴계 벽암 각성(碧巖覺性)의 수제자로 『취미대사시집(翠微大師詩集)』을 저술한 승려이다. 성삼문(成三問)의 후손으로 유학에도 정통하였고 선과 교를 널리 폈다. 수선은 부휴계의 적전 계보를 이었으며, 제자로는 백암 성총(栢庵性聰)이 있다.
수초 (守初)
수초(守初, 1590~1668)는 조선 후기 부휴계 벽암 각성(碧巖覺性)의 수제자로 『취미대사시집(翠微大師詩集)』을 저술한 승려이다. 성삼문(成三問)의 후손으로 유학에도 정통하였고 선과 교를 널리 폈다. 수선은 부휴계의 적전 계보를 이었으며, 제자로는 백암 성총(栢庵性聰)이 있다.
고려 후기에, 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안사기 (安師琦)
고려 후기에, 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의 문신 관료인 김유(1653-1719)의 초상화.
김유 초상 (金楺 肖像)
조선 후기의 문신 관료인 김유(1653-1719)의 초상화.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1년에 간행한 시문집.
귤은재집 (橘隱齋集)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1년에 간행한 시문집.
고려 후기에, 판태상시사, 밀직상의, 첨의평리 등을 역임한 문신.
홍순 (洪淳)
고려 후기에, 판태상시사, 밀직상의, 첨의평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이조참판, 동지의금부사, 오위도총부부총관 등을 역임한 문신.
이이제 (李以濟)
조선 후기에, 이조참판, 동지의금부사, 오위도총부부총관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국학학유 등을 역임한 문신.
홍유서 (洪惟敍)
고려 후기에, 국학학유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몽고에 투항하여 부몽배로 활동한 주모자.
신백천 (申百川)
고려후기 몽고에 투항하여 부몽배로 활동한 주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