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낙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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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오봉산(五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오봉산은 낙산이라고도 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인 신흥사(新興寺)의 말사이다. 해변에 위치한 특이한 구조를 갖춘 사찰로, 우리나라 3대 관음기도도량 중의 하나이다. 낙산은 범어 보타락가(補陀落伽, Potalaka)의 준말로서 관세음보살이 항상 머무르는 곳이라는 의미이다. 671년(문무왕 11) 의상(義湘)이 창건하였다. 시도유형문화재이다.
오봉산 낙산사 (五峰山 洛山寺)
낙산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오봉산(五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오봉산은 낙산이라고도 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인 신흥사(新興寺)의 말사이다. 해변에 위치한 특이한 구조를 갖춘 사찰로, 우리나라 3대 관음기도도량 중의 하나이다. 낙산은 범어 보타락가(補陀落伽, Potalaka)의 준말로서 관세음보살이 항상 머무르는 곳이라는 의미이다. 671년(문무왕 11) 의상(義湘)이 창건하였다. 시도유형문화재이다.
양양 낙산사 일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낙산사 사찰 일원이다. 2008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화엄종의 개조로 불리는 의상대사가 직접 와서 위치를 정해 지은 사찰이다. 외침이나 화재 등으로 여러차례 훼손되었지만 그 때마다 중창하여 사찰의 위용을 지켜오고 있다. 2005년 대형화재로 폐사 위기를 맞았지만, 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사찰 건물을 신축하였다. 낙산사가 위치하고 있는 낙산의 동쪽 해안의 단에 위에는 의상대가 있다. 의상대에서 홍련암에 이르는 해안구간은 2007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양양 낙산사 일원 (襄陽 洛山寺 一圓)
양양 낙산사 일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낙산사 사찰 일원이다. 2008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화엄종의 개조로 불리는 의상대사가 직접 와서 위치를 정해 지은 사찰이다. 외침이나 화재 등으로 여러차례 훼손되었지만 그 때마다 중창하여 사찰의 위용을 지켜오고 있다. 2005년 대형화재로 폐사 위기를 맞았지만, 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사찰 건물을 신축하였다. 낙산사가 위치하고 있는 낙산의 동쪽 해안의 단에 위에는 의상대가 있다. 의상대에서 홍련암에 이르는 해안구간은 2007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백화도량발원문(白花道場發願文)」은 의상이 관음사상을 바탕으로 지은 것으로 알려진 발원문이다. 이 발원문은 체원이 지은 주석서인 『백화도량발원문약해』에 수록된 형태로만 전해진다. 근 · 현대의 몇몇 연구들은 '백화도량', '원통삼매' 등의 문구와 사상, 내용 등을 근거로 위작설을 제기하기도 한다.
백화도량발원문 (白花道場發願文)
「백화도량발원문(白花道場發願文)」은 의상이 관음사상을 바탕으로 지은 것으로 알려진 발원문이다. 이 발원문은 체원이 지은 주석서인 『백화도량발원문약해』에 수록된 형태로만 전해진다. 근 · 현대의 몇몇 연구들은 '백화도량', '원통삼매' 등의 문구와 사상, 내용 등을 근거로 위작설을 제기하기도 한다.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낙가산(洛迦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암자.
낙가산 관음굴 (洛迦山 觀音窟)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낙가산(洛迦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암자.
고려 후기에, 양양 낙산사의 노비.
걸승 (乞升)
고려 후기에, 양양 낙산사의 노비.
낙산도립공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의 낙산해수욕장에서 남으로 하조대에 이르는 해안 경관과 낙산사로 이루어졌던 도립공원이다. 1979년에 동해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관동팔경에 속하는 낙산사와 관광객이 많이 찾던 낙산해수욕장을 중심으로 해안을 따라 8.682㎢의 면적이 도립공원에 포함되었다. 1998년에 낙산도립공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사유지에 대한 재산권 행사 제한 등 여러 가지 이유로 2016년 11월 29일 전면 해제되었다.
낙산 도립공원 (洛山道立公園)
낙산도립공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의 낙산해수욕장에서 남으로 하조대에 이르는 해안 경관과 낙산사로 이루어졌던 도립공원이다. 1979년에 동해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관동팔경에 속하는 낙산사와 관광객이 많이 찾던 낙산해수욕장을 중심으로 해안을 따라 8.682㎢의 면적이 도립공원에 포함되었다. 1998년에 낙산도립공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사유지에 대한 재산권 행사 제한 등 여러 가지 이유로 2016년 11월 29일 전면 해제되었다.
고려후기 낙산사 주지를 역임한 승려.
아행 (阿行)
고려후기 낙산사 주지를 역임한 승려.
신라 문무왕 16년(676)에 낙산사를 지은 의상대사를 기념하기 위해 1925년에 만든 정자로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에 소재.
의상대 (義湘臺)
신라 문무왕 16년(676)에 낙산사를 지은 의상대사를 기념하기 위해 1925년에 만든 정자로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에 소재.
조신은 신라 왕경 세달사 소유의 명주 지역 토지를 관리하던 사람이다. 명주 군수 김흔의 딸을 보고 반해 낙산사 관음보살상에게 그 사랑을 얻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다가 꿈을 꿨는데, 꿈속에서 사랑은 얻었지만 고통스러운 삶의 모습을 보고 깨달음을 얻었다. 그 뒤 정토사(淨土寺)를 창건하여 부지런히 수행하였다.
조신 (調信)
조신은 신라 왕경 세달사 소유의 명주 지역 토지를 관리하던 사람이다. 명주 군수 김흔의 딸을 보고 반해 낙산사 관음보살상에게 그 사랑을 얻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다가 꿈을 꿨는데, 꿈속에서 사랑은 얻었지만 고통스러운 삶의 모습을 보고 깨달음을 얻었다. 그 뒤 정토사(淨土寺)를 창건하여 부지런히 수행하였다.
조선전기 우참찬, 공조판서, 호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서예가.
정난종 (鄭蘭宗)
조선전기 우참찬, 공조판서, 호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서예가.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駱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암자. 낙산사.
낙산 홍련암 (駱山 紅蓮庵)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駱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암자. 낙산사.
고려 후기에, 정방소경, 예부직랑 등을 역임한 문신.
오일악 (吳一鶚)
고려 후기에, 정방소경, 예부직랑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