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노동조합"
검색결과 총 21건
근로자가 주체가 되어 근로조건의 유지·개선 및 기타 근로자의 경제적·사회적 지위의 향상을 목적으로 조직한 단체. 노조.
노동조합 (勞動組合)
근로자가 주체가 되어 근로조건의 유지·개선 및 기타 근로자의 경제적·사회적 지위의 향상을 목적으로 조직한 단체. 노조.
교육 노동자로서의 기본 권익을 적극 옹호하고 민주교육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전국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등의 교직원들이 조직한 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全國敎職員勞動組合)
교육 노동자로서의 기본 권익을 적극 옹호하고 민주교육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전국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등의 교직원들이 조직한 노동조합.
금융업, 금융관련 서비스업 및 이와 관련된 업종에 종사하는 노동자가 가입한 노동조합 연합체.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全國金融産業勞動組合)
금융업, 금융관련 서비스업 및 이와 관련된 업종에 종사하는 노동자가 가입한 노동조합 연합체.
정부 투자 기관인 한국전력공사에 근무하는 노동자를 조합원으로 하여 조직된 전국 규모의 단일 노동조합.
전국전력노동조합 (全國電力勞動組合)
정부 투자 기관인 한국전력공사에 근무하는 노동자를 조합원으로 하여 조직된 전국 규모의 단일 노동조합.
한국철도공사에서 근무하는 직원과 철도관련 산업 및 이에 관련되는 부대 업체에서 근무하는 직원으로 구성된 노동조합.
전국철도노동조합 (全國鐵道勞動組合)
한국철도공사에서 근무하는 직원과 철도관련 산업 및 이에 관련되는 부대 업체에서 근무하는 직원으로 구성된 노동조합.
우편 업무 및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노동자의 노동조합.
전국체신노동조합 (全國遞信勞動組合)
우편 업무 및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노동자의 노동조합.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은 2011년 6월 24일 창립된 공공 부문, 운수 부문을 담당하는 민주노총 산하 노동조합이다.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이 정식 명칭이다. 민주노총 산하 최대의 산별노조이며,건강보험공단, 한국가스공사, 서울대병원 등 공공기관에 소속된 공공노조와 버스, 택시, 화물, 철도, 항공 등에 소속된 운수노조가 통합하여 출범시켰다.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全國公共運輸勞動組合)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은 2011년 6월 24일 창립된 공공 부문, 운수 부문을 담당하는 민주노총 산하 노동조합이다.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이 정식 명칭이다. 민주노총 산하 최대의 산별노조이며,건강보험공단, 한국가스공사, 서울대병원 등 공공기관에 소속된 공공노조와 버스, 택시, 화물, 철도, 항공 등에 소속된 운수노조가 통합하여 출범시켰다.
관광·서비스산업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이 노동조건의 개선과 복지 증진, 경제적·사회적 지위향상을 목적으로 결성한 노동조합의 연합체로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의 회원 노동조합.
전국관광노동조합연맹 (全國觀光勞動組合聯盟)
관광·서비스산업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이 노동조건의 개선과 복지 증진, 경제적·사회적 지위향상을 목적으로 결성한 노동조합의 연합체로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의 회원 노동조합.
금속산업 분야 노동조합들의 연맹 노조로서 한국노총의 회원 단체.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全國金屬勞動組合聯盟)
금속산업 분야 노동조합들의 연맹 노조로서 한국노총의 회원 단체.
항만·철도·연안·농수산·시장·정기화물·창고·육상 등 분야의 하역 관련 노동조합의 전국적인 연합체.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全國港運勞動組合聯盟)
항만·철도·연안·농수산·시장·정기화물·창고·육상 등 분야의 하역 관련 노동조합의 전국적인 연합체.
해운업, 수산업 등에 종사하는 해상노동자들의 기업별·지역별·업종별 단위 노조 총 57개로 구성된 연합단체.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全國海上船員勞動組合聯盟)
해운업, 수산업 등에 종사하는 해상노동자들의 기업별·지역별·업종별 단위 노조 총 57개로 구성된 연합단체.
27개 산별 노조가 가입한 노동조합 연맹체.
한국노동조합총연맹 (韓國勞動組合總聯盟)
27개 산별 노조가 가입한 노동조합 연맹체.
대한노동총연맹은 1946년 3월 10일 결성된 대한독립촉성노동총연맹이 1948년 8월 26일 개편하여 재발족한 전국적인 노동조합 연합체이다. 1945년 11월 5일에 좌익계 조선노동조합전국평의회(전평)가 결성되어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1946년에 결성된 우익계인 대한독립촉성노동총연맹의 결성과 갈등으로 전평은 소멸되었다. 1948년에 대한독립촉성노동총연맹은 대한노동총연맹(대한노총)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대한노총은 노동자의 자주적 조직으로 결성된 것이 아니라 정치적 지원하에 하향식으로 조직되었다. 정부 수립 이후에도 친이승만 단체가 되었으며, 자유당 창당의 기간 단체 역할을 하였다.
대한노동총연맹 (大韓勞動總聯盟)
대한노동총연맹은 1946년 3월 10일 결성된 대한독립촉성노동총연맹이 1948년 8월 26일 개편하여 재발족한 전국적인 노동조합 연합체이다. 1945년 11월 5일에 좌익계 조선노동조합전국평의회(전평)가 결성되어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1946년에 결성된 우익계인 대한독립촉성노동총연맹의 결성과 갈등으로 전평은 소멸되었다. 1948년에 대한독립촉성노동총연맹은 대한노동총연맹(대한노총)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대한노총은 노동자의 자주적 조직으로 결성된 것이 아니라 정치적 지원하에 하향식으로 조직되었다. 정부 수립 이후에도 친이승만 단체가 되었으며, 자유당 창당의 기간 단체 역할을 하였다.
일제강점기 때, 송라청년회와 형설회를 조직하여 민중계몽운동을 전개하고, 교포들의 민족애 고취에 힘쓴 독립운동가.
윤영복 (尹永福)
일제강점기 때, 송라청년회와 형설회를 조직하여 민중계몽운동을 전개하고, 교포들의 민족애 고취에 힘쓴 독립운동가.
해방 직후 북한지역의 노동조합 전국조직.
북조선직업총동맹 (北朝鮮職業總同盟)
해방 직후 북한지역의 노동조합 전국조직.
자주관리운동은 해방 직후 노동자들이 일제 소유의 기업과 공장을 자주적으로 관리하였던 운동이다. 1945년 해방 직후 전국 각지에서 주민들에 의한 인민위원회가 자연발생적으로 조직되어 일본인 기업가들이 철수한 공장을 접수·운영하는 (노동자)자주적 관리운동을 광범위하게 전개하였다. 자주관리운동은 일시적으로 활발히 전개되었지만, 인민위원회와 공장관리위원회의 관계로 인해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였다. 북조선 지역에는 집중된 대규모 중공업시설의 자주관리운동은 소련군이 공장관리권을 맡으면서 더 이상 진행되지 못하였다.
자주관리운동 (自主管理運動)
자주관리운동은 해방 직후 노동자들이 일제 소유의 기업과 공장을 자주적으로 관리하였던 운동이다. 1945년 해방 직후 전국 각지에서 주민들에 의한 인민위원회가 자연발생적으로 조직되어 일본인 기업가들이 철수한 공장을 접수·운영하는 (노동자)자주적 관리운동을 광범위하게 전개하였다. 자주관리운동은 일시적으로 활발히 전개되었지만, 인민위원회와 공장관리위원회의 관계로 인해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였다. 북조선 지역에는 집중된 대규모 중공업시설의 자주관리운동은 소련군이 공장관리권을 맡으면서 더 이상 진행되지 못하였다.
근로자가 근로조건의 유지·개선하기 위하여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운영하며 활동을 할 수 있는 권리.
단결권 (團結權)
근로자가 근로조건의 유지·개선하기 위하여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운영하며 활동을 할 수 있는 권리.
노동자들이 자신의 요구를 관철시키기 위하여 생산활동이나 업무 수행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집단행동.
파업 (罷業)
노동자들이 자신의 요구를 관철시키기 위하여 생산활동이나 업무 수행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집단행동.
1980년 동원탄좌 사북지역 광부들이 일으킨 노동항쟁.
사북사태 (舍北事態)
1980년 동원탄좌 사북지역 광부들이 일으킨 노동항쟁.
KBS사태는 1990년 3~5월, 언론민주화 과정에서 발생한 KBS 노동조합의 파업 농성 사건이다. 노태우 정부는 KBS의 민주화에 불만을 품고 당시 KBS 노동조합에 유화적이던 한국방송공사 사장 서영훈을 경영상 문제를 이유로 1990년 3월 초 해임하고 4월 초 후임 사장으로 서기원을 선임하였다. 이에 KBS 노동조합은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서기원의 출근을 저지하는 한편 파업 농성에 들어갔다. 하지만 방송사에 공권력이 투입되면서 다수의 노동조합원들이 연행되었고, 결국 5월 중순 노동조합이 제작에 복귀하면서 사태는 마무리되었다.
KBS사태 (KBS事態)
KBS사태는 1990년 3~5월, 언론민주화 과정에서 발생한 KBS 노동조합의 파업 농성 사건이다. 노태우 정부는 KBS의 민주화에 불만을 품고 당시 KBS 노동조합에 유화적이던 한국방송공사 사장 서영훈을 경영상 문제를 이유로 1990년 3월 초 해임하고 4월 초 후임 사장으로 서기원을 선임하였다. 이에 KBS 노동조합은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서기원의 출근을 저지하는 한편 파업 농성에 들어갔다. 하지만 방송사에 공권력이 투입되면서 다수의 노동조합원들이 연행되었고, 결국 5월 중순 노동조합이 제작에 복귀하면서 사태는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