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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직공도」는 중국 양나라 원제 재위 연간 소역이 백제사신의 행차를 그린 문서이다. ‘백제사신도’라고도 한다. 526년∼536년 무렵 양나라에 파견된 외국인 사절을 그림으로 그려 해설한 것이다. 일부가 소실되어 현재는 12국의 사신 그림과 기록이 남아 있다. 사신의 모습과 복식은 각국의 특색을 드러내고 있으며, 그림에 따르는 기록은 그 나라의 상황과 중국과의 왕래 사실을 서술한 것으로, 『양서』 제이전의 서술과 부합한다. 특히 삼국시대 백제 사신의 모습과 그에 대한 기술은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귀중한 자료로서 우리나라 학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양직공도 (梁職貢圖)
「양직공도」는 중국 양나라 원제 재위 연간 소역이 백제사신의 행차를 그린 문서이다. ‘백제사신도’라고도 한다. 526년∼536년 무렵 양나라에 파견된 외국인 사절을 그림으로 그려 해설한 것이다. 일부가 소실되어 현재는 12국의 사신 그림과 기록이 남아 있다. 사신의 모습과 복식은 각국의 특색을 드러내고 있으며, 그림에 따르는 기록은 그 나라의 상황과 중국과의 왕래 사실을 서술한 것으로, 『양서』 제이전의 서술과 부합한다. 특히 삼국시대 백제 사신의 모습과 그에 대한 기술은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귀중한 자료로서 우리나라 학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고대 인도에서 종이 대신 필사용 나뭇잎에 불교의 가르침을 적은 불경. 패다라·패다·패다라엽.
패엽경 (貝葉經)
고대 인도에서 종이 대신 필사용 나뭇잎에 불교의 가르침을 적은 불경. 패다라·패다·패다라엽.
북인도의 고승 불타다라가 번역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380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1 (大方廣圓覺脩多羅了義經 卷一)
북인도의 고승 불타다라가 번역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380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1의 1』은 1465년 주자소에서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으로 한글 구결 부분만 을유자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북인도 고승인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역(漢譯)한 것으로 흔히 『원각경』이라고 한다. 그 내용이 대승(大乘)의 참뜻을 잘 표현하고 있어 한국과 중국에서 널리 유통되어 왔다. 세조의 명에 따라 정난종 서체를 자본으로 을유년에 활자를 주조하여 간행하였으며,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을유자본 원각경은 인쇄상태도 깨끗한 귀한 초인본으로 15세기 국어학 및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1의 1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上一의 一)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1의 1』은 1465년 주자소에서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으로 한글 구결 부분만 을유자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북인도 고승인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역(漢譯)한 것으로 흔히 『원각경』이라고 한다. 그 내용이 대승(大乘)의 참뜻을 잘 표현하고 있어 한국과 중국에서 널리 유통되어 왔다. 세조의 명에 따라 정난종 서체를 자본으로 을유년에 활자를 주조하여 간행하였으며,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을유자본 원각경은 인쇄상태도 깨끗한 귀한 초인본으로 15세기 국어학 및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당나라의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문으로 번역하고 종밀(宗密)이 이를 알기 쉽게 풀이한 책이다. 울산 양덕사 소장본은 1380년(우왕 6)에 목판본으로 간행되었다. 이 책은 현전하는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중 가장 오래된 판본으로 권상(卷上)의 끝부분에 이색의 발문(跋文)과 간행에 참여한 사람들의 명단이 있어 간행된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 2015년 4월 22일에 보물 제1518-2호로 지정되었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당나라의 불타다라(佛陀多羅)가 한문으로 번역하고 종밀(宗密)이 이를 알기 쉽게 풀이한 책이다. 울산 양덕사 소장본은 1380년(우왕 6)에 목판본으로 간행되었다. 이 책은 현전하는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중 가장 오래된 판본으로 권상(卷上)의 끝부분에 이색의 발문(跋文)과 간행에 참여한 사람들의 명단이 있어 간행된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 2015년 4월 22일에 보물 제1518-2호로 지정되었다.
당나라 승려 종밀(宗密)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복각하여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글씨체(書體)와 판심 및 판각기법으로 보아, 송판본(宋板本) 계열을 14세기 경 고려시대에 번각(飜刻)한 것으로 보인다. 199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의천(義天)의 『신편제종교장총록』에 ‘약소(略疏) 4권’이라 하였는데, 이 판본은 상 · 하의 2권에 각각 1 · 2로 분할된 2권 4책 중에서 ‘권하의 제2권(卷下之二)’ 1책이다. 한국불교 조계종(曹溪宗)의 소의경전(所衣經典)으로 채택되어, 한국불교 전문강원(專門講院)의 사교과(四敎科) 과정의 필수과목으로 학습되었다.
대방광원각략소주경 권하의 2 (大方廣圓覺略疏注經 卷下의 二)
당나라 승려 종밀(宗密)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복각하여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글씨체(書體)와 판심 및 판각기법으로 보아, 송판본(宋板本) 계열을 14세기 경 고려시대에 번각(飜刻)한 것으로 보인다. 199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의천(義天)의 『신편제종교장총록』에 ‘약소(略疏) 4권’이라 하였는데, 이 판본은 상 · 하의 2권에 각각 1 · 2로 분할된 2권 4책 중에서 ‘권하의 제2권(卷下之二)’ 1책이다. 한국불교 조계종(曹溪宗)의 소의경전(所衣經典)으로 채택되어, 한국불교 전문강원(專門講院)의 사교과(四敎科) 과정의 필수과목으로 학습되었다.
삼국시대 인도의 마라파국과 건다라산다사에서 수행한 신라의 구법 승려. 유학승.
혜륜 (惠輪)
삼국시대 인도의 마라파국과 건다라산다사에서 수행한 신라의 구법 승려. 유학승.
1564년 지리산 신흥사에서 판각된 개판본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복장유물.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대방광원각수다라료의경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1564년 지리산 신흥사에서 판각된 개판본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복장유물.
당나라 승려 종밀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간행한 불교경전. 원각경의 주석서·사찰본.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상의 2 (大方廣圓覺略疏注經 卷上의 二)
당나라 승려 종밀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간행한 불교경전. 원각경의 주석서·사찰본.
14세기 경 송판본을 번각하여 간행한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하 (大方廣圓覺略疏注經 卷下)
14세기 경 송판본을 번각하여 간행한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당나라 승려 종밀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선장본. 원각경의 주석서.
대방광원각략소주경 권상의 2 (大方廣圓覺略疏注經 卷上의 二)
당나라 승려 종밀이 주해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14세기경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선장본. 원각경의 주석서.
14세기 경 송판본을 번각하여 간행한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대방광원각약소주경 권상 (大方廣圓覺略疏註經 卷上)
14세기 경 송판본을 번각하여 간행한 『원각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4(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四)는 조선 초기, 금속 활자로 인쇄한 대승경전의 불경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흔히 『원각경』으로 약칭되며, 선가(禪家)에서 널리 학습되는 대승경전(大乘經典)이다. 이 책은 『원각경』 열두 장 가운데 제2 보현장(普賢章)부터 제4 금강장장(金剛藏章)까지 세 장을 담고 있다. 아울러 당나라 화엄(華嚴) 종장(宗匠)인 규봉 종밀이 저술한 『원각경약소』와 『원각경약소초』의 두 가지 주석을 경문 밑에 배치하여 조선 세조 대에 금속 활자인 을해자(乙亥字)로 인쇄하였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4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四)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4(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卷四)는 조선 초기, 금속 활자로 인쇄한 대승경전의 불경이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흔히 『원각경』으로 약칭되며, 선가(禪家)에서 널리 학습되는 대승경전(大乘經典)이다. 이 책은 『원각경』 열두 장 가운데 제2 보현장(普賢章)부터 제4 금강장장(金剛藏章)까지 세 장을 담고 있다. 아울러 당나라 화엄(華嚴) 종장(宗匠)인 규봉 종밀이 저술한 『원각경약소』와 『원각경약소초』의 두 가지 주석을 경문 밑에 배치하여 조선 세조 대에 금속 활자인 을해자(乙亥字)로 인쇄하였다.
황련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黃蓮寺 大方廣圓覺脩多羅了義經)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불타다라(佛陁多羅)가 한문으로 번역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당나라의 승려 규봉(圭峰) 종밀(宗宻)이 주해(註解)를 붙여 지은 『대방광원각약소주경(大方廣圓覺略䟽注經)』이다. 1588년 운문사(雲門寺)에서 개판(開板)한 목판을 활용하여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황련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黃蓮寺 大方廣圓覺脩多羅了義經)
황련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黃蓮寺 大方廣圓覺脩多羅了義經)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에서 개판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경전이다. 이 불경은 불타다라(佛陁多羅)가 한문으로 번역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당나라의 승려 규봉(圭峰) 종밀(宗宻)이 주해(註解)를 붙여 지은 『대방광원각약소주경(大方廣圓覺略䟽注經)』이다. 1588년 운문사(雲門寺)에서 개판(開板)한 목판을 활용하여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