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단성"
검색결과 총 17건
조선후기 경상도 단성현의 양반들이 향촌사회를 자신들 중심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작성한 인명록.
단성향안 (丹城鄕案)
조선후기 경상도 단성현의 양반들이 향촌사회를 자신들 중심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작성한 인명록.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단성초등학교 (丹城初等學校)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조선 후기에, 장녕전별검, 사간원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김인섭 (金麟燮)
조선 후기에, 장녕전별검, 사간원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염제신(廉悌臣)은 고려 후기 서북면도통사(西北面都統使), 영삼사사(領三司事), 영문하부사(領門下府事)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고려와 원을 오가며 관직 생활을 했던 관료이다. 1302년(충렬왕 30) 출생하여 원(元) 평장사(平章事)인 고모부 말길(末吉)의 집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충숙왕 대에 정동행성 관원으로서 고려에 와서 충숙왕의 신임을 받았고, 공민왕 대에는 고우성(高郵城) 공격을 위한 고려군을 이끌었으며, 공민왕 5년 개혁 당시 서북면도원수(西北面都元帥)로 원의 공격에 대비하기도 하였다. 1382년(우왕 8)에 사망하였다.
염제신 (廉悌臣)
염제신(廉悌臣)은 고려 후기 서북면도통사(西北面都統使), 영삼사사(領三司事), 영문하부사(領門下府事)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고려와 원을 오가며 관직 생활을 했던 관료이다. 1302년(충렬왕 30) 출생하여 원(元) 평장사(平章事)인 고모부 말길(末吉)의 집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충숙왕 대에 정동행성 관원으로서 고려에 와서 충숙왕의 신임을 받았고, 공민왕 대에는 고우성(高郵城) 공격을 위한 고려군을 이끌었으며, 공민왕 5년 개혁 당시 서북면도원수(西北面都元帥)로 원의 공격에 대비하기도 하였다. 1382년(우왕 8)에 사망하였다.
권필칭은 생원시에 응시하다가 무(武)로 진로를 바꾸어 1750년(영조 26)에 식년 무과에 급제하였다. 서반 청요직인 선전관을 거쳐 장기현감, 해남현감, 충주영장, 삭주부사, 평안도방어사 등을 지냈으며, 1783년에 경상좌도수군절도사에 올랐다. 무관으로서 학문에 힘을 쏟아 '유장(儒將)'으로 불렸고, 송명흠·김원행의 문인록에 올랐다.
권필칭 (權必稱)
권필칭은 생원시에 응시하다가 무(武)로 진로를 바꾸어 1750년(영조 26)에 식년 무과에 급제하였다. 서반 청요직인 선전관을 거쳐 장기현감, 해남현감, 충주영장, 삭주부사, 평안도방어사 등을 지냈으며, 1783년에 경상좌도수군절도사에 올랐다. 무관으로서 학문에 힘을 쏟아 '유장(儒將)'으로 불렸고, 송명흠·김원행의 문인록에 올랐다.
고려 후기에, 판밀직사사, 지도첨의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오인택 (吳仁澤)
고려 후기에, 판밀직사사, 지도첨의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고려 후기에, 순위부상만호, 수문하시중 등을 역임한 문신.
이자송 (李子松)
고려 후기에, 순위부상만호, 수문하시중 등을 역임한 문신.
이시분이 경상도 단성현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635년경에 편찬한 {사찬 읍지}.
운창지 (雲窓誌)
이시분이 경상도 단성현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1635년경에 편찬한 {사찬 읍지}.
오름은 한라산 산록을 비롯하여 제주특별자치도 전역에 분포하는 소형 화산체이다. 작은 산이나 산봉우리를 가리키는 제주어이다. 일회성 분화에 의해 만들어진 단성 화산체로 368개에 달하는 오름이 알려져 있다. 해안 지역에는 응회암으로 구성된 수성 화산체가 분포하며 수성 화산체와 분석구가 결합된 이중화산도 나타난다. 조면암 분포 지역에는 용암돔이 출현하여 지역별로 오름의 다양성을 보여 준다. 국내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오름은 힐링에 적합한 자연탐방형 장소로 인식되어 생태관광적 가치가 높다.
오름
오름은 한라산 산록을 비롯하여 제주특별자치도 전역에 분포하는 소형 화산체이다. 작은 산이나 산봉우리를 가리키는 제주어이다. 일회성 분화에 의해 만들어진 단성 화산체로 368개에 달하는 오름이 알려져 있다. 해안 지역에는 응회암으로 구성된 수성 화산체가 분포하며 수성 화산체와 분석구가 결합된 이중화산도 나타난다. 조면암 분포 지역에는 용암돔이 출현하여 지역별로 오름의 다양성을 보여 준다. 국내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오름은 힐링에 적합한 자연탐방형 장소로 인식되어 생태관광적 가치가 높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해상의 무인도인 범섬과 문섬을 중심으로 지정된 천연보호구역.
문섬·범섬 천연보호구역 (문섬·범섬 天然保護區域)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해상의 무인도인 범섬과 문섬을 중심으로 지정된 천연보호구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에 소재하는 분석구.
다랑쉬오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에 소재하는 분석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소재하는 분석구.
아부오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소재하는 분석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에 소재하는 분석구.
새별오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에 소재하는 분석구.
제주특별차지도 제주시 해안동에 소재하는 화구호를 지닌 분석구.
어승생오름 (御乘生오름)
제주특별차지도 제주시 해안동에 소재하는 화구호를 지닌 분석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 소재하는 분석구.
용눈이오름 (龍눈이오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 소재하는 분석구.
율곡사 괘불탱은 1684년 화승 법림, 숙련, 자명이 그린 불화이다. 1674년부터 1684년까지 15명의 승려가 갑계를 조직하고, 그 계금으로 발생한 이윤을 시주하여 괘불을 조성하였다. 보관을 쓴 독존의 입상을 화면 가득 배치하였으며, 불신 주변에는 하늘에서 떨어져 내리는 꽃송이들을 좌우대칭으로 그렸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900㎝, 가로 471㎝이다. 200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율곡사 괘불탱 (栗谷寺 掛佛幀)
율곡사 괘불탱은 1684년 화승 법림, 숙련, 자명이 그린 불화이다. 1674년부터 1684년까지 15명의 승려가 갑계를 조직하고, 그 계금으로 발생한 이윤을 시주하여 괘불을 조성하였다. 보관을 쓴 독존의 입상을 화면 가득 배치하였으며, 불신 주변에는 하늘에서 떨어져 내리는 꽃송이들을 좌우대칭으로 그렸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900㎝, 가로 471㎝이다. 200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허유전은 고려 후기에 밀직사사, 수첨의찬성사, 정승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263년(원종 4) 김구가 주관한 과거에 급제하였고, 충렬왕 말에 재추에 올랐으며, 세자(훗날의 충선왕)를 폐하려는 조정 대신들의 주장에 반대하여 세자의 지위를 보전하였다. 충숙왕 대에는 가락군에 봉해지고 최고위직인 정승에 이르렀다. 말년에는 티베트로 유배 간 충선왕의 귀환을 위해 노력하였으나 심양왕과 그 일파의 방해로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허유전 (許有全)
허유전은 고려 후기에 밀직사사, 수첨의찬성사, 정승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263년(원종 4) 김구가 주관한 과거에 급제하였고, 충렬왕 말에 재추에 올랐으며, 세자(훗날의 충선왕)를 폐하려는 조정 대신들의 주장에 반대하여 세자의 지위를 보전하였다. 충숙왕 대에는 가락군에 봉해지고 최고위직인 정승에 이르렀다. 말년에는 티베트로 유배 간 충선왕의 귀환을 위해 노력하였으나 심양왕과 그 일파의 방해로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