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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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대원사 「지장보살도」 및 「시왕도」 일괄은 1766년 화승 색민 등이 그린 13점의 불교 회화이다. 「지장보살도」 1점, 「시왕도」 10점, 「사자도」 2점의 구성이다. 「지장보살도」의 크기는 세로 153.3㎝, 가로 212.3㎝이고, 「시왕도」는 각기 세로 약 151㎝, 가로 약 88㎝이다. 「사자도」는 세로 약 152㎝, 가로 약 81㎝이다. 원래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대원사 티벳박물관에 있다. 2013년 4월 일괄하여 보물로 지정되었다.
보성 대원사 지장보살도 및 시왕도 일괄 (寶城 大原寺 地藏菩薩圖 및 十王圖 一括)
보성 대원사 「지장보살도」 및 「시왕도」 일괄은 1766년 화승 색민 등이 그린 13점의 불교 회화이다. 「지장보살도」 1점, 「시왕도」 10점, 「사자도」 2점의 구성이다. 「지장보살도」의 크기는 세로 153.3㎝, 가로 212.3㎝이고, 「시왕도」는 각기 세로 약 151㎝, 가로 약 88㎝이다. 「사자도」는 세로 약 152㎝, 가로 약 81㎝이다. 원래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대원사 티벳박물관에 있다. 2013년 4월 일괄하여 보물로 지정되었다.
산청 대원사 반자는 조선 후기 제작된 쇠북[金鼓]이다. 경상남도 산청군 대원사에 소장되어 있다. 1701년에 제작된 것으로 원래는 용계사 화장암에서 사용하기 위해 만들었다. 고려시대 금고의 융기동심원이 점차 줄어들고 당좌구와 문양이 사라지는 17세기 금고의 특징이 반영되어 있는 금고로 현재 반자로 불리우고 있으나 명문에는 금고로 새겨져 있다.
산청 대원사 반자 (山淸 大源寺 飯子)
산청 대원사 반자는 조선 후기 제작된 쇠북[金鼓]이다. 경상남도 산청군 대원사에 소장되어 있다. 1701년에 제작된 것으로 원래는 용계사 화장암에서 사용하기 위해 만들었다. 고려시대 금고의 융기동심원이 점차 줄어들고 당좌구와 문양이 사라지는 17세기 금고의 특징이 반영되어 있는 금고로 현재 반자로 불리우고 있으나 명문에는 금고로 새겨져 있다.
고려후기 중랑장, 장군 등을 역임한 장수. 귀화인.
노영 (盧英)
고려후기 중랑장, 장군 등을 역임한 장수. 귀화인.
고려후기 낭장, 대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김정 (金精)
고려후기 낭장, 대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후기에, 좌부대언, 좌대언, 밀직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정 (金精)
고려 후기에, 좌부대언, 좌대언, 밀직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모악산(母岳山)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중인동, 완주군 구이면과 김제시 금산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모악산은 노령산맥의 서단부에 위치하며, 서쪽의 호남평야와 전북특별자치도 동부 산간 지대의 경계가 된다. 산줄기로는 금남정맥에서 분기된 원평지맥에 해당한다. 행정구역상으로 동쪽은 완주군 구이면, 북쪽은 전주시 완산구 중인동, 서쪽은 김제시 금산면에 해당한다. 1971년 12월, 모악산을 중심으로 모악산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동쪽으로 흐르는 물은 만경강으로, 서쪽으로 흐르는 물은 동진강으로 유입된다.
모악산 (母岳山)
모악산(母岳山)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중인동, 완주군 구이면과 김제시 금산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모악산은 노령산맥의 서단부에 위치하며, 서쪽의 호남평야와 전북특별자치도 동부 산간 지대의 경계가 된다. 산줄기로는 금남정맥에서 분기된 원평지맥에 해당한다. 행정구역상으로 동쪽은 완주군 구이면, 북쪽은 전주시 완산구 중인동, 서쪽은 김제시 금산면에 해당한다. 1971년 12월, 모악산을 중심으로 모악산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동쪽으로 흐르는 물은 만경강으로, 서쪽으로 흐르는 물은 동진강으로 유입된다.
모악산 도립공원은 모악산을 중심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김제시, 완주군에 걸쳐 지정된 도립공원이다. 전주시 중인동과 용복동, 김제시 금산면과 금구면, 완주군 구이면에 걸쳐 있으며, 1971년 12월 2일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서부 지역은 호남평야이고, 동쪽은 노령산맥이다. 모악산을 중심으로 사방에 4개의 계곡이 형성되어 있는데, 동쪽은 구이저수지(1963년)까지 이어지는 원기리(대원사) 계곡, 남쪽에는 안덕리 계곡(계월천), 서쪽에는 금평저수지(1961년)까지 이어지는 금산천의 금산사 계곡, 북쪽에는 중인리 계곡이 있다.
모악산 도립공원 (母岳山 道立公園)
모악산 도립공원은 모악산을 중심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김제시, 완주군에 걸쳐 지정된 도립공원이다. 전주시 중인동과 용복동, 김제시 금산면과 금구면, 완주군 구이면에 걸쳐 있으며, 1971년 12월 2일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서부 지역은 호남평야이고, 동쪽은 노령산맥이다. 모악산을 중심으로 사방에 4개의 계곡이 형성되어 있는데, 동쪽은 구이저수지(1963년)까지 이어지는 원기리(대원사) 계곡, 남쪽에는 안덕리 계곡(계월천), 서쪽에는 금평저수지(1961년)까지 이어지는 금산천의 금산사 계곡, 북쪽에는 중인리 계곡이 있다.
고려 후기에, 군부판서, 추밀원사, 서해도도지휘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희조 (金希祖)
고려 후기에, 군부판서, 추밀원사, 서해도도지휘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판밀직사사, 자의밀직사사, 도첨의참리 등을 역임한 무신.
고세 (高世)
고려 후기에, 판밀직사사, 자의밀직사사, 도첨의참리 등을 역임한 무신.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대승기신론사번취묘」, 『화엄경개종결의』 등을 저술한 승려.
연기 (緣起)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대승기신론사번취묘」, 『화엄경개종결의』 등을 저술한 승려.
고려후기 대원사 주지를 역임한 승려.
우본 (牛本)
고려후기 대원사 주지를 역임한 승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