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덕수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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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직은 일제강점기 이왕가(李王家)와 관련한 사무 일체를 담당하던 기구이다. 일본의 왕실봉작에 따라 구황실을 일본 천황가의 하부단위로 편입하고, 고종을 덕수궁이태왕(德壽宮李太王)으로, 순종을 창덕궁이왕(昌德宮李王)으로 봉작하였다. 대한제국황실이 이왕가로 격하되면서 황실업무를 담당하던 궁내부의 업무를 인수하기 위해 제정된 기구로 조선총독부가 아닌 일본의 궁내성에 소속되었다. 일본 천황-궁내성-이왕직의 계통을 갖는 행정조직이어서, 이왕직 관원의 임명·상벌 등은 일본 궁내성 대신의 소관이었다. 궁극적으로는 일본 천황의 통솔을 받도록 하였다.
이왕직 (李王職)
이왕직은 일제강점기 이왕가(李王家)와 관련한 사무 일체를 담당하던 기구이다. 일본의 왕실봉작에 따라 구황실을 일본 천황가의 하부단위로 편입하고, 고종을 덕수궁이태왕(德壽宮李太王)으로, 순종을 창덕궁이왕(昌德宮李王)으로 봉작하였다. 대한제국황실이 이왕가로 격하되면서 황실업무를 담당하던 궁내부의 업무를 인수하기 위해 제정된 기구로 조선총독부가 아닌 일본의 궁내성에 소속되었다. 일본 천황-궁내성-이왕직의 계통을 갖는 행정조직이어서, 이왕직 관원의 임명·상벌 등은 일본 궁내성 대신의 소관이었다. 궁극적으로는 일본 천황의 통솔을 받도록 하였다.
이왕가박물관은 1909년 대한제국기 황실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설립한 박물관이다. 1907년 순종이 경운궁에서 창덕궁으로 이어하게 되자, 순종을 위무한다는 목적으로 창경궁에 식물원, 동물원과 함께 이왕직에서 설립을 추진했다. 1909년 일반 공개 이후 대중의 교육과 관람에 이바지했다. 황실에서 설립하고 운영하였으며, 불상·도자·회화 등을 수집해 공공 박물관으로서의 기능을 담당했다. 1938년 소장품 가운데 미술품을 덕수궁으로 옮겨 가면서 이왕가미술관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설립된 박물관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왕가박물관 (李王家博物館)
이왕가박물관은 1909년 대한제국기 황실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설립한 박물관이다. 1907년 순종이 경운궁에서 창덕궁으로 이어하게 되자, 순종을 위무한다는 목적으로 창경궁에 식물원, 동물원과 함께 이왕직에서 설립을 추진했다. 1909년 일반 공개 이후 대중의 교육과 관람에 이바지했다. 황실에서 설립하고 운영하였으며, 불상·도자·회화 등을 수집해 공공 박물관으로서의 기능을 담당했다. 1938년 소장품 가운데 미술품을 덕수궁으로 옮겨 가면서 이왕가미술관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설립된 박물관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조선시대 궁궐의 정전(正殿) 앞 뜰에 품계를 새겨 나열한 돌.
품석 (品石)
조선시대 궁궐의 정전(正殿) 앞 뜰에 품계를 새겨 나열한 돌.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있는 국립현대미술관 분관.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國立現代美術館 德壽宮館)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있는 국립현대미술관 분관.
승녕부(承寧府)는 조선 전기, 태상왕(太上王)이 된 태조와 관련된 사무를 전담하던 관서이다. 태조가 양위하고 태상왕으로 물러난 이후 태조의 공사 업무를 보좌하기 위해 설치하였다. 1400년(정종 2)에 설치되었으며 1411년(태종 11)에 혁파되었다.
승녕부 (承寧府)
승녕부(承寧府)는 조선 전기, 태상왕(太上王)이 된 태조와 관련된 사무를 전담하던 관서이다. 태조가 양위하고 태상왕으로 물러난 이후 태조의 공사 업무를 보좌하기 위해 설치하였다. 1400년(정종 2)에 설치되었으며 1411년(태종 11)에 혁파되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경기도 과천시 광명길(막계동)에 있는 국립 미술관이다. 1969년 경복궁(현 국립민속박물관)에서 개관하였다. 1973년 덕수궁 석조전으로 청사를 이전, 운영하다가 1986년 과천 서울대공원 내로 이전, 개관하였다. 1910년대 이후 현대에 이르는 미술 작품을 대상으로 수집·보존·전시하고, 간행물 출간, 공연, 국제교류, 사회교육, 작업공간 제공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6년 책임운영기관으로 전환 이후 사용자 요구를 수렴하는 활동을 통해 국민의 문화예술 향수 기회를 확대하고, 순수미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國立現代美術館)
국립현대미술관은 경기도 과천시 광명길(막계동)에 있는 국립 미술관이다. 1969년 경복궁(현 국립민속박물관)에서 개관하였다. 1973년 덕수궁 석조전으로 청사를 이전, 운영하다가 1986년 과천 서울대공원 내로 이전, 개관하였다. 1910년대 이후 현대에 이르는 미술 작품을 대상으로 수집·보존·전시하고, 간행물 출간, 공연, 국제교류, 사회교육, 작업공간 제공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6년 책임운영기관으로 전환 이후 사용자 요구를 수렴하는 활동을 통해 국민의 문화예술 향수 기회를 확대하고, 순수미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미술품만을 수집·보존·전시·연구하는 시설.
미술관 (美術館)
미술품만을 수집·보존·전시·연구하는 시설.
경운궁 양이재는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있는 근대 건축물이다. 전면 7칸 측면 4칸 규모의 한옥으로 1905년 건립하였다. 1906년에서 1910년 사이에는 왕족과 귀족의 교육기관인 수학원으로 쓰였다. 이후 대한성공회가 매입하였고, 1930년 7월쯤 지금의 위치로 이축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축하면서 건물이 다소 변형되었으나 기 본골격과 측면의 상태가 비교적 양호하게 유지되어 있다.
경운궁 양이재 (慶運宮 養怡齋)
경운궁 양이재는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있는 근대 건축물이다. 전면 7칸 측면 4칸 규모의 한옥으로 1905년 건립하였다. 1906년에서 1910년 사이에는 왕족과 귀족의 교육기관인 수학원으로 쓰였다. 이후 대한성공회가 매입하였고, 1930년 7월쯤 지금의 위치로 이축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축하면서 건물이 다소 변형되었으나 기 본골격과 측면의 상태가 비교적 양호하게 유지되어 있다.
『덕수궁국장화첩』은 1919년 경성일보사가 고종의 국장 과정을 찍은 사진 등을 엮어 발행한 사진첩이다. 조선 제26대 왕으로 1919년 정월에 사망한 고종의 장례식 모습을 담은 이 사진첩에는 총 49장의 사진이 수록되었으며 고종의 생전 모습과 국장 의전의 전체 과정이 담겨 있다. 이외에도 고종 황제의 붕어 소식을 보도한 1919년 1월 22일 자 『매일신보』의 호외를 수록하고 있다.
덕수궁국장화첩 (德壽宮國葬畵帖)
『덕수궁국장화첩』은 1919년 경성일보사가 고종의 국장 과정을 찍은 사진 등을 엮어 발행한 사진첩이다. 조선 제26대 왕으로 1919년 정월에 사망한 고종의 장례식 모습을 담은 이 사진첩에는 총 49장의 사진이 수록되었으며 고종의 생전 모습과 국장 의전의 전체 과정이 담겨 있다. 이외에도 고종 황제의 붕어 소식을 보도한 1919년 1월 22일 자 『매일신보』의 호외를 수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