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동국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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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도표」는 1868년 이후 전국의 국토 지리정보와 간선도로망, 도별 이정표를 수록하여 제작한 전국 지도와 도로망 안내도이다. 6매의 목판본 자료이며,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전국의 국토 지리정보를 상세히 담은 ‘팔도전도’와 6대 간선 도로망을 표시한 ‘분방정리’, 도별로 고을 사이의 거리를 기록한 ‘팔도정리’로 구성하였다. 조선 후기, 지리 지식이 확산되어 지식인들 사이에서 지도가 널리 활용되었음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도리도표 (道里圖標)
「도리도표」는 1868년 이후 전국의 국토 지리정보와 간선도로망, 도별 이정표를 수록하여 제작한 전국 지도와 도로망 안내도이다. 6매의 목판본 자료이며,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전국의 국토 지리정보를 상세히 담은 ‘팔도전도’와 6대 간선 도로망을 표시한 ‘분방정리’, 도별로 고을 사이의 거리를 기록한 ‘팔도정리’로 구성하였다. 조선 후기, 지리 지식이 확산되어 지식인들 사이에서 지도가 널리 활용되었음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양성지는 조선 전기 세조 대에서 성종 대 기간에 다수의 문헌 및 지도 편찬에 참여하고 다방면의 정책안을 건의한 문신이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방면에 걸쳐 풍부한 내용을 담은 다수의 상소문을 올렸다. 세조의 신임을 받으며 당대의 문교·국방 정책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성종 대 이후에는 부정 비리 혐의로 여러 차례 탄핵을 받았다. 이후 18세기 정조 대에는 그의 정책적 주장이 소환되어 재평가되기도 하였다.
양성지 (梁誠之)
양성지는 조선 전기 세조 대에서 성종 대 기간에 다수의 문헌 및 지도 편찬에 참여하고 다방면의 정책안을 건의한 문신이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방면에 걸쳐 풍부한 내용을 담은 다수의 상소문을 올렸다. 세조의 신임을 받으며 당대의 문교·국방 정책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성종 대 이후에는 부정 비리 혐의로 여러 차례 탄핵을 받았다. 이후 18세기 정조 대에는 그의 정책적 주장이 소환되어 재평가되기도 하였다.
조선후기 지리학자 정상기가 전국 8도의 지리 정보를 표시하여 영조 연간에 제작한 지도. 고전도.
동국대지도 (東國大地圖)
조선후기 지리학자 정상기가 전국 8도의 지리 정보를 표시하여 영조 연간에 제작한 지도. 고전도.
조선후기 전라도를 제외한 7개도의 군현을 방안 위에 그린 지도집. 군현지도책.
조선지도 (朝鮮地圖)
조선후기 전라도를 제외한 7개도의 군현을 방안 위에 그린 지도집. 군현지도책.
『해동여지도』는 조선 후기 전국 336개의 군현지도를 수록한 지도집이다. 200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건, 곤, 보 3책으로, 각 책의 크기는 34.1×21.2㎝, 지도의 광곽은 25㎝×17㎝이다. 건책에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곤책에 강원도, 황해도, 평안도, 함경도의 군현 지도가 수록되어 있다. 보책은 군현별 통계가 정리되어 있다. 고을 지도는 방안 위에 그려져 있고, 방안에 경위선 수치가 기록되어 있어 전국의 좌표 체계를 바탕으로 각 고을의 위치를 그렸음을 보여준다. 조선 후기 군현지도가 대축척전도로 발달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자료이다.
해동여지도 (海東輿地圖)
『해동여지도』는 조선 후기 전국 336개의 군현지도를 수록한 지도집이다. 200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건, 곤, 보 3책으로, 각 책의 크기는 34.1×21.2㎝, 지도의 광곽은 25㎝×17㎝이다. 건책에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곤책에 강원도, 황해도, 평안도, 함경도의 군현 지도가 수록되어 있다. 보책은 군현별 통계가 정리되어 있다. 고을 지도는 방안 위에 그려져 있고, 방안에 경위선 수치가 기록되어 있어 전국의 좌표 체계를 바탕으로 각 고을의 위치를 그렸음을 보여준다. 조선 후기 군현지도가 대축척전도로 발달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자료이다.
경상총여도는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만을 그린 지도이다. 200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제작 시기는 1767년(영조 43)년 이후이다. 접은 형태로 보관되어 있으며(4×6첩, 36.5×30.2㎝) 펼치면 146.7×111.7㎝의 크기이다. 경상도 71개 고을의 산, 하천, 진보, 봉수망 등이 정확하게 묘사되어 있고 지리정보가 상세하다. 줄기 형태의 산맥, 겹선의 하천, 실경에 가까운 읍치의 묘사는 회화적으로도 뛰어나다. 18세기 지도 제작과정에서 군현지도-도별도-전국전도로 이어지는 과정을 설명하는 지도로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경상총여도 (慶尙摠輿圖)
경상총여도는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만을 그린 지도이다. 200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제작 시기는 1767년(영조 43)년 이후이다. 접은 형태로 보관되어 있으며(4×6첩, 36.5×30.2㎝) 펼치면 146.7×111.7㎝의 크기이다. 경상도 71개 고을의 산, 하천, 진보, 봉수망 등이 정확하게 묘사되어 있고 지리정보가 상세하다. 줄기 형태의 산맥, 겹선의 하천, 실경에 가까운 읍치의 묘사는 회화적으로도 뛰어나다. 18세기 지도 제작과정에서 군현지도-도별도-전국전도로 이어지는 과정을 설명하는 지도로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해동팔도봉화산악지도」는 조선 후기 봉수 체계를 중심으로 하여 전국 국방 정보를 기록한 지도이다. 채색 필사본이며, 고려대학교 도서관 도서이다. 2007년 12월 31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국에 배치된 봉수의 위치를 그 지명과 함께 상세히 기록하였다. 지도 좌측 하단의 여백에는 전국의 봉수망을 정리한 표를 수록하였다. 병영과 수영, 진과 보 등 국방정보를 망라하였으며, 읍성이 있는 고을에는 성첩 모양의 기호를 그려 넣었다. 조선의 봉수 체계에 집중하여 만든 희귀한 조선 전도이다.
해동팔도봉화산악지도 (海東八道烽火山岳之圖)
「해동팔도봉화산악지도」는 조선 후기 봉수 체계를 중심으로 하여 전국 국방 정보를 기록한 지도이다. 채색 필사본이며, 고려대학교 도서관 도서이다. 2007년 12월 31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국에 배치된 봉수의 위치를 그 지명과 함께 상세히 기록하였다. 지도 좌측 하단의 여백에는 전국의 봉수망을 정리한 표를 수록하였다. 병영과 수영, 진과 보 등 국방정보를 망라하였으며, 읍성이 있는 고을에는 성첩 모양의 기호를 그려 넣었다. 조선의 봉수 체계에 집중하여 만든 희귀한 조선 전도이다.
조선후기 천주교 신부 김대건이 선교사를 위하여 1845년에 제작한 지도. 행정지도.
조선전도 (朝鮮全圖)
조선후기 천주교 신부 김대건이 선교사를 위하여 1845년에 제작한 지도. 행정지도.
「해좌전도」는 조선 후기 조선의 지리정보와 역사 정보, 외교 및 탐승 관련 정보를 요약하여 수록한 전국 지도이다. 채색 목판본이며, 현재 많은 판본이 남아 있다. 전국의 모든 고을, 역, 병영, 수영, 진보 등의 행정, 교통, 군사 거점을 기록하여 국토 전체 모습과 국가 운영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자연 및 인문지리 정보는 물론, 공동체의 역사와 당대 지식인의 관심사를 담아 놓은 고지도이다.
해좌전도 (海左全圖)
「해좌전도」는 조선 후기 조선의 지리정보와 역사 정보, 외교 및 탐승 관련 정보를 요약하여 수록한 전국 지도이다. 채색 목판본이며, 현재 많은 판본이 남아 있다. 전국의 모든 고을, 역, 병영, 수영, 진보 등의 행정, 교통, 군사 거점을 기록하여 국토 전체 모습과 국가 운영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자연 및 인문지리 정보는 물론, 공동체의 역사와 당대 지식인의 관심사를 담아 놓은 고지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