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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자 박은식이 금나라의 태조를 소재로 1911년에 저술한 소설.
몽배금태조 (夢拜金太祖)
유학자 박은식이 금나라의 태조를 소재로 1911년에 저술한 소설.
유학자 박은식이 고구려의 명장 명림답부를 소재로 1911년에 저술한 소설.
명림답부전 (明臨答夫傳)
유학자 박은식이 고구려의 명장 명림답부를 소재로 1911년에 저술한 소설.
「동창춘향가」는 조선 후기 신재효가 개작한 판소리 사설이다. 신재효는 춘향가를 남창과 동창으로 구분하여 정리하였다. 남창이 전체 서사 구조가 완결되어 있고 양반의 미의식을 많이 담은 반면, 동창은 실제 창으로 불렸던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서민적인 미의식을 담고 있다. 사설은 오리정 이별에서 끝이 난다.
동창춘향가 (童唱春香歌)
「동창춘향가」는 조선 후기 신재효가 개작한 판소리 사설이다. 신재효는 춘향가를 남창과 동창으로 구분하여 정리하였다. 남창이 전체 서사 구조가 완결되어 있고 양반의 미의식을 많이 담은 반면, 동창은 실제 창으로 불렸던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서민적인 미의식을 담고 있다. 사설은 오리정 이별에서 끝이 난다.
강원도 정선 지역의 옛 지명.
동제 (棟堤)
강원도 정선 지역의 옛 지명.
사학가이자 독립운동가 박은식이 단군과 기자조선의 강역 문제를 다룬 역사론.
대동고대사론 (大東古代史論)
사학가이자 독립운동가 박은식이 단군과 기자조선의 강역 문제를 다룬 역사론.
조선 중기에 남구만(南九萬)이 한역한 시.
번방곡 (翻方曲)
조선 중기에 남구만(南九萬)이 한역한 시.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사학가·독립운동가, 박은식이 발해의 건국 과정과 관제, 행정구역, 역사·문화 등을 담아 1911년 간행한 역사서.
발해태조건국지 (渤海太祖建國誌)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사학가·독립운동가, 박은식이 발해의 건국 과정과 관제, 행정구역, 역사·문화 등을 담아 1911년 간행한 역사서.
전라남도 영암 지역의 옛 지명.
안로 (安老)
전라남도 영암 지역의 옛 지명.
조선 후기에, 대사간, 도승지, 예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위명 (趙威明)
조선 후기에, 대사간, 도승지, 예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1917년 1월 중국 혼춘현(琿春縣) 대황구(大荒溝)에 설립된 민족교육기관이자 군사 양성소.
북일학교 (北一學校)
1917년 1월 중국 혼춘현(琿春縣) 대황구(大荒溝)에 설립된 민족교육기관이자 군사 양성소.
일제강점기 때, 만주에 동창학교와 북일학교를 설립하여 민족의식을 고취하였고, 경신참변에 의해 사망한 교육자·독립운동가.
김남극 (金南極)
일제강점기 때, 만주에 동창학교와 북일학교를 설립하여 민족의식을 고취하였고, 경신참변에 의해 사망한 교육자·독립운동가.
전라남도 나주 지역의 옛 지명.
아로곡 (阿老谷)
전라남도 나주 지역의 옛 지명.
강원도 정선지역의 옛 지명.
촉제 (촉隄)
강원도 정선지역의 옛 지명.
대유동광산은 평안북도 동창군 대유로동자구에 있는 금광이다. 대유동광산은 1901년 프랑스인 살타렐이 특허를 취득하였으며, 고려시대부터 사금 채취로 유명하였다. 1914년 500명의 광부가, 1937년 일본광업에 매각될 당시에는 3,800명의 광부가 3교대로 일하였다. 당시 관리자의 잔인한 대우에 대한 노동자들의 분노를 담은 협박장이 발견되기도 하였다. 행정 주소 변경 전 주소는 평안북도 창성군 청산면이었으며, 북한의 주요 금광 중 하나로 꼽힌다.
대유동광산 (大楡洞鑛山)
대유동광산은 평안북도 동창군 대유로동자구에 있는 금광이다. 대유동광산은 1901년 프랑스인 살타렐이 특허를 취득하였으며, 고려시대부터 사금 채취로 유명하였다. 1914년 500명의 광부가, 1937년 일본광업에 매각될 당시에는 3,800명의 광부가 3교대로 일하였다. 당시 관리자의 잔인한 대우에 대한 노동자들의 분노를 담은 협박장이 발견되기도 하였다. 행정 주소 변경 전 주소는 평안북도 창성군 청산면이었으며, 북한의 주요 금광 중 하나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