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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편집국서책목록(學部編輯局書冊目錄)』이란 대한제국의 중앙 행정 관청 7개 부서 중의 하나인 학부편집국 산하(傘下) 도서관에 소장하고 있는 도서의 목록을 책자화(冊子化)한 것이다. 본 서책 목록은, 학부편집국에서 각종 교과서를 편집 · 집필하는 데 기반이 되는 기초 자료들을 수집하고 망라하여, 편집국의 업무 담당자들에게 각종 정보를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
학부편집국서책목록 (學部編輯局書冊目錄)
『학부편집국서책목록(學部編輯局書冊目錄)』이란 대한제국의 중앙 행정 관청 7개 부서 중의 하나인 학부편집국 산하(傘下) 도서관에 소장하고 있는 도서의 목록을 책자화(冊子化)한 것이다. 본 서책 목록은, 학부편집국에서 각종 교과서를 편집 · 집필하는 데 기반이 되는 기초 자료들을 수집하고 망라하여, 편집국의 업무 담당자들에게 각종 정보를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경흥이 『금광명최승왕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금광명최승왕경약찬 (金光明最勝王經略贊)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경흥이 『금광명최승왕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조선후기 무신 권희학의 문중(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풍호리)에 소장된 전적류이다. 1984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권희학의 수적인 『연행일기(燕行日記)』 · 『서행일기(西行日記)』 · 『남정목록(南征目錄)』 · 『감고당집(感顧堂集)』 등이다. 고문서로는 여러 대에 걸친 내외 4조(四祖)와 소유노비를 상세히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 및 준호구(準戶口) 수십 장, 1751년 권희학의 처 김씨가 토지 · 노비를 구분하여 처리한 가산분재기(家産分財記) 등이 있다. 사패노비안의 경우는 당시 공신들에게 하사된 토지와 노비의 실체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이다.
감고당 문적 (感顧堂 文籍)
조선후기 무신 권희학의 문중(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풍호리)에 소장된 전적류이다. 1984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권희학의 수적인 『연행일기(燕行日記)』 · 『서행일기(西行日記)』 · 『남정목록(南征目錄)』 · 『감고당집(感顧堂集)』 등이다. 고문서로는 여러 대에 걸친 내외 4조(四祖)와 소유노비를 상세히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 및 준호구(準戶口) 수십 장, 1751년 권희학의 처 김씨가 토지 · 노비를 구분하여 처리한 가산분재기(家産分財記) 등이 있다. 사패노비안의 경우는 당시 공신들에게 하사된 토지와 노비의 실체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이다.
『고려사』는 조선전기 문신 김종서·정인지·이선제 등이 왕명으로 고려시대 전반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편찬한 역사서이다. 세종의 명에 의해 시작되어 문종 원년에 편찬된 기전체의 관찬사서이다. 태조에서 공양왕까지 32명의 왕의 연대기인 세가 46권, 천문지에서 형법지까지 10조목의 지 39권, 연표 2권, 1,008명의 열전 50권, 목록 2권을 합해 총 139권 75책으로 구성되었다. 조선 건국의 합리화라는 정치적 목적과, 고려 무신정권기에서 우왕·창왕까지의 폐정을 권계하고 교훈을 찾으려는 목적에서 편찬되었지만 사료 선택의 엄정성과 객관적 서술 태도를 유지하였다.
고려사 (高麗史)
『고려사』는 조선전기 문신 김종서·정인지·이선제 등이 왕명으로 고려시대 전반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편찬한 역사서이다. 세종의 명에 의해 시작되어 문종 원년에 편찬된 기전체의 관찬사서이다. 태조에서 공양왕까지 32명의 왕의 연대기인 세가 46권, 천문지에서 형법지까지 10조목의 지 39권, 연표 2권, 1,008명의 열전 50권, 목록 2권을 합해 총 139권 75책으로 구성되었다. 조선 건국의 합리화라는 정치적 목적과, 고려 무신정권기에서 우왕·창왕까지의 폐정을 권계하고 교훈을 찾으려는 목적에서 편찬되었지만 사료 선택의 엄정성과 객관적 서술 태도를 유지하였다.
의천은 고려전기 국사, 승통, 국청사 제1대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055년(문종 9)에 태어나 1101년(숙종 6)에 사망했다. 문종의 넷째 아들로, 자원하여 11세에 출가했다. 송나라에 유학해 수도 변경의 여러 절에 머물면서 화엄과 천태 등의 교학에 대해 토론하며 견문을 넓혔다. 1086년(선종 3) 불교 전적 3000여 권을 가지고 귀국한 뒤, 흥왕사의 주지가 되어 천태교학을 정리하고 제자들을 양성했으며, 불교전적 정비·편찬에 힘썼다. 1097년 국청사에서 천태종을 개립하여 교단의 통일과 국가 발전을 도모하고자 했다.
의천 (義天)
의천은 고려전기 국사, 승통, 국청사 제1대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055년(문종 9)에 태어나 1101년(숙종 6)에 사망했다. 문종의 넷째 아들로, 자원하여 11세에 출가했다. 송나라에 유학해 수도 변경의 여러 절에 머물면서 화엄과 천태 등의 교학에 대해 토론하며 견문을 넓혔다. 1086년(선종 3) 불교 전적 3000여 권을 가지고 귀국한 뒤, 흥왕사의 주지가 되어 천태교학을 정리하고 제자들을 양성했으며, 불교전적 정비·편찬에 힘썼다. 1097년 국청사에서 천태종을 개립하여 교단의 통일과 국가 발전을 도모하고자 했다.
경상북도 의성군 봉양면 구미리 오봉종택에 소장된 유학서. 종가유물.
의성 오봉종택 소장 전적 (義城 梧峰宗宅 所藏 典籍)
경상북도 의성군 봉양면 구미리 오봉종택에 소장된 유학서. 종가유물.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법인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함양 법인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咸陽 法印寺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법인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군서당은 1930년대부터 해방 이후 1940년대 후반까지 충무로에 위치했던 고서 전문 서점 겸 출판사이다. 최성기(崔成基)가 운영했으며 주로 한적(漢籍)을 취급했던 대표적인 고서 도매점으로 당시 지식인들이 가장 즐겨 찾던 서점 중 하나였다. 군서당은 특정 서적의 독점적 배포를 담당하기도 했다.
군서당 (群書堂)
군서당은 1930년대부터 해방 이후 1940년대 후반까지 충무로에 위치했던 고서 전문 서점 겸 출판사이다. 최성기(崔成基)가 운영했으며 주로 한적(漢籍)을 취급했던 대표적인 고서 도매점으로 당시 지식인들이 가장 즐겨 찾던 서점 중 하나였다. 군서당은 특정 서적의 독점적 배포를 담당하기도 했다.
『고려판대장경인쇄전말(高麗板大藏經印刷顚末)』은 일제강점기에, 고려 『재조대장경(팔만대장경)』의 인출 관련 보고서 3종 중 1915년 조선총독부에서 편찬한 보고서로 고려 재조대장경 인출에 대해 전반적인 내용이 상세하게 게재되어 있는 자료이다. 이 보고서는 1915년에 발간된 등사본에서부터 1931년에 출판된 간행본까지 총 6종이 있는데 흔히 볼 수 있는 것은 1915년판 간행본이다.
고려판대장경인쇄전말 (高麗板大藏經印刷顚末)
『고려판대장경인쇄전말(高麗板大藏經印刷顚末)』은 일제강점기에, 고려 『재조대장경(팔만대장경)』의 인출 관련 보고서 3종 중 1915년 조선총독부에서 편찬한 보고서로 고려 재조대장경 인출에 대해 전반적인 내용이 상세하게 게재되어 있는 자료이다. 이 보고서는 1915년에 발간된 등사본에서부터 1931년에 출판된 간행본까지 총 6종이 있는데 흔히 볼 수 있는 것은 1915년판 간행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