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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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을 꽂을 수 있도록 만든 통.
필통 (筆筒)
붓을 꽂을 수 있도록 만든 통.
대이작도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에 속하는 섬이다. 경기만 다도해를 구성하는 도서 중 하나이다. 대이작도 서쪽의 소이작도와 합하여 『신증동국여지승람』에서는 이즉도라 하였며, 『남양읍지』에서는 이작이라 하였다. 이 명칭은 고려 말, 조선 초에 왜구들이 점거하고 세곡선을 약탈하던 근거지라 하여 이적(夷賊) 또는 이적(二賊)이라 부른 데서 유래하였다. 풍광이 아름답고 자연성이 높으며, 섬의 규모에 비해 해수욕장이 많은 편이다. 인천과 안산 대부도에서 여객선 운항을 하며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인구는 2002년에 166명이었으며 대부분 밭농사와 어업을 겸한다.
대이작도 (大伊作島)
대이작도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에 속하는 섬이다. 경기만 다도해를 구성하는 도서 중 하나이다. 대이작도 서쪽의 소이작도와 합하여 『신증동국여지승람』에서는 이즉도라 하였며, 『남양읍지』에서는 이작이라 하였다. 이 명칭은 고려 말, 조선 초에 왜구들이 점거하고 세곡선을 약탈하던 근거지라 하여 이적(夷賊) 또는 이적(二賊)이라 부른 데서 유래하였다. 풍광이 아름답고 자연성이 높으며, 섬의 규모에 비해 해수욕장이 많은 편이다. 인천과 안산 대부도에서 여객선 운항을 하며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인구는 2002년에 166명이었으며 대부분 밭농사와 어업을 겸한다.
전목사는 고려시대 목장을 관장하고 전마(戰馬)·역마(驛馬)·역우(役牛) 등을 조달하던 관청이다. 성종 때 설치된 것으로 추정되며, 1308년 사복시에 병합되었다. 전국에 목장을 설치하였는데 목감과 간수군, 노자를 배치하여 운영하였다. 『고려사』에 어마목장(御馬牧場) 등 10개 목장이 기록되어 있다. 충렬왕 이후에 탐라목장이 세워져 중국에까지 알려진 명마를 산출하였다. 「축우마료식(畜牛馬料式)」을 제정하여 소와 말을 길러 군사·교통·외교 및 농경용으로 공급하였다. 이밖에 관마보(官馬寶)·수의박사 등을 두어 우마종 개량에 힘썼다.
전목사 (典牧司)
전목사는 고려시대 목장을 관장하고 전마(戰馬)·역마(驛馬)·역우(役牛) 등을 조달하던 관청이다. 성종 때 설치된 것으로 추정되며, 1308년 사복시에 병합되었다. 전국에 목장을 설치하였는데 목감과 간수군, 노자를 배치하여 운영하였다. 『고려사』에 어마목장(御馬牧場) 등 10개 목장이 기록되어 있다. 충렬왕 이후에 탐라목장이 세워져 중국에까지 알려진 명마를 산출하였다. 「축우마료식(畜牛馬料式)」을 제정하여 소와 말을 길러 군사·교통·외교 및 농경용으로 공급하였다. 이밖에 관마보(官馬寶)·수의박사 등을 두어 우마종 개량에 힘썼다.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민요.
탐라요 (耽羅謠)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민요.
오세아니아 남동쪽 남태평양상에 있는 입헌군주국.
뉴질랜드 (NewZealand)
오세아니아 남동쪽 남태평양상에 있는 입헌군주국.
전라남도 순천 지역의 옛 지명.
낙안 (樂安)
전라남도 순천 지역의 옛 지명.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백야리에 있는 섬.
백야도 (白也島)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백야리에 있는 섬.
조선후기 사복시에서 관할하던 살곶이 목장을 그린 지도.
사복시 살곶이 목장지도 (司僕寺 箭串 牧場圖)
조선후기 사복시에서 관할하던 살곶이 목장을 그린 지도.
남해 금산목장성(南海 錦山牧場城)은 경상남도 남해 금산에서 지족리 수장포와 물건리 대지포 구간에 걸쳐 ‘팔(八)’자의 형태로 축조된 조선 전기의 동천 목장성이다. 목장성은 섬이나 바다로 돌출한 반도상의 지형을 차단하여 말을 기를 목적으로 만든 시설이다. 동천 목장성은 조선 단종 연간에 초축되었으며, 이후 금산 목장에 편입되었다. 이 목장성이 장성으로 불린 까닭은 성의 둘레가 15km로 여타의 성들보다 둘레가 훨씬 길었기 때문이다. 이 성은 임진왜란 때 일시적으로 관방성의 역할을 하였고, 동천 주변에서는 일시적으로 경작도 이루어졌다.
남해 금산목장성 (南海 錦山牧場城)
남해 금산목장성(南海 錦山牧場城)은 경상남도 남해 금산에서 지족리 수장포와 물건리 대지포 구간에 걸쳐 ‘팔(八)’자의 형태로 축조된 조선 전기의 동천 목장성이다. 목장성은 섬이나 바다로 돌출한 반도상의 지형을 차단하여 말을 기를 목적으로 만든 시설이다. 동천 목장성은 조선 단종 연간에 초축되었으며, 이후 금산 목장에 편입되었다. 이 목장성이 장성으로 불린 까닭은 성의 둘레가 15km로 여타의 성들보다 둘레가 훨씬 길었기 때문이다. 이 성은 임진왜란 때 일시적으로 관방성의 역할을 하였고, 동천 주변에서는 일시적으로 경작도 이루어졌다.
후고구려의 관서.
비룡성 (飛龍省)
후고구려의 관서.
대횡간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남면 횡간리에 속하는 섬이다. 섬의 지형이 비스듬한 형태여서 ‘횡간’이라는 지명이 유래했다. 조선시대에는 말을 사육하던 목장지였으며, 관련 당제와 관왕묘제가 행해졌다. 현재 99명의 주민들이 농업과 어업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대표 특산물은 멸치이다.
대횡간도 (大橫干島)
대횡간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남면 횡간리에 속하는 섬이다. 섬의 지형이 비스듬한 형태여서 ‘횡간’이라는 지명이 유래했다. 조선시대에는 말을 사육하던 목장지였으며, 관련 당제와 관왕묘제가 행해졌다. 현재 99명의 주민들이 농업과 어업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대표 특산물은 멸치이다.
백성욱은 대한민국 동국대학교 총장 및 동국학원 이사장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910년대 불교중앙학림을 졸업하고 3.1운동을 경험한 후, 1920년대 초반 프랑스와 독일에서 서양철학 및 근대 불교학을 수학하고 귀국하였다. 중앙불교전문학교 교수를 역임하기도 했지만 10년 동안 금강산에서 수행 정진에 매진하기도 했다. 해방 후에는 잠시 정치 활동을 하기도 했지만, 동국대학교 총장을 역임하는 등 교육행정가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백성욱 (白性郁)
백성욱은 대한민국 동국대학교 총장 및 동국학원 이사장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910년대 불교중앙학림을 졸업하고 3.1운동을 경험한 후, 1920년대 초반 프랑스와 독일에서 서양철학 및 근대 불교학을 수학하고 귀국하였다. 중앙불교전문학교 교수를 역임하기도 했지만 10년 동안 금강산에서 수행 정진에 매진하기도 했다. 해방 후에는 잠시 정치 활동을 하기도 했지만, 동국대학교 총장을 역임하는 등 교육행정가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조선후기 문신 허목이 전국의 목장 소재지를 그려 넣은 지도집. 지도첩.
목장지도 (牧場地圖)
조선후기 문신 허목이 전국의 목장 소재지를 그려 넣은 지도집. 지도첩.
대마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대마도리에 있는 섬이다. 하조도와 거차군도 사이에 위치하고 조선시대에는 제주도의 말이 쉬어가는 목장이 있고 섬이 말처럼 생겼다 해 명칭이 유래했다. 해안선 길이가 15.95㎞로 굴곡이 매우 심해 곶과 만이 발달하였으나 암초가 많아 큰 항구가 입지하기에는 불리하다. 마미동, 방막터, 시아시 사빈에는 해안 방풍림 해송이 그대로 있고, 2018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해변 인프라 확충과 탐방로를 조성하고 펜션 신축 등 관광객이 머무를 수 있는 시설을 마련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이다.
대마도 (大馬島)
대마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대마도리에 있는 섬이다. 하조도와 거차군도 사이에 위치하고 조선시대에는 제주도의 말이 쉬어가는 목장이 있고 섬이 말처럼 생겼다 해 명칭이 유래했다. 해안선 길이가 15.95㎞로 굴곡이 매우 심해 곶과 만이 발달하였으나 암초가 많아 큰 항구가 입지하기에는 불리하다. 마미동, 방막터, 시아시 사빈에는 해안 방풍림 해송이 그대로 있고, 2018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해변 인프라 확충과 탐방로를 조성하고 펜션 신축 등 관광객이 머무를 수 있는 시설을 마련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이다.
우도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에 있는 섬이다. 섬의 형상이 소가 누운 모습과 닮아 우도라 불린다. 약 7만 년 전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이중화산 구조를 지니며, 소머리오름과 응회구, 용암대지로 구성된다. 하천이나 용천수가 없어 해저 상수도 관로를 통해 식수를 공급받으며, 홍조단괴 퇴적층인 서빈백사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행정구역은 우도면 연평리로, 4개 리에 12개 자연마을이 있다. 해녀와 어부들이 생계를 이어가며, 축제와 관광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우도 (牛島)
우도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에 있는 섬이다. 섬의 형상이 소가 누운 모습과 닮아 우도라 불린다. 약 7만 년 전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이중화산 구조를 지니며, 소머리오름과 응회구, 용암대지로 구성된다. 하천이나 용천수가 없어 해저 상수도 관로를 통해 식수를 공급받으며, 홍조단괴 퇴적층인 서빈백사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행정구역은 우도면 연평리로, 4개 리에 12개 자연마을이 있다. 해녀와 어부들이 생계를 이어가며, 축제와 관광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