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목판"
검색결과 총 28건
경기도 의왕시 청계산 남쪽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창건된 사찰.
청계산 청계사 (淸溪山 淸溪寺)
경기도 의왕시 청계산 남쪽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창건된 사찰.
1861년(철종 12) 김정호가 『대동여지도』를 찍어낸 목판.
대동여지도 목판 (大東輿地圖 木板)
1861년(철종 12) 김정호가 『대동여지도』를 찍어낸 목판.
한국 고서의 표지에 다양한 무늬를 박아 넣는데 사용되는 목판.
능화판 (菱花板)
한국 고서의 표지에 다양한 무늬를 박아 넣는데 사용되는 목판.
광해군비 당의는 광해군비 유씨의 초록 봉화문단 홑당의이다. 1987년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던 ‘중궁유씨의 청삼’이 2006년에 다시 ‘광해군비 당의’로 수정되었다. 겉깃 안쪽의 묵 글씨에 근거하여 여자 예복용 장저고리인 광해군비의 당의로 명명되었다. 5매 수자직의 짙은 녹색 봉화문단의 문양으로 만들어졌다. 1987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17세기 전기 왕비의 예복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임진왜란 이후 버선코처럼 뾰족한 당코 깃이 달려있는 여자 옷 중 가장 오래된 것이라는 점에서도 그 가치를 찾을 수 있다.
광해군비 당의 (光海君妃 唐衣)
광해군비 당의는 광해군비 유씨의 초록 봉화문단 홑당의이다. 1987년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던 ‘중궁유씨의 청삼’이 2006년에 다시 ‘광해군비 당의’로 수정되었다. 겉깃 안쪽의 묵 글씨에 근거하여 여자 예복용 장저고리인 광해군비의 당의로 명명되었다. 5매 수자직의 짙은 녹색 봉화문단의 문양으로 만들어졌다. 1987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17세기 전기 왕비의 예복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임진왜란 이후 버선코처럼 뾰족한 당코 깃이 달려있는 여자 옷 중 가장 오래된 것이라는 점에서도 그 가치를 찾을 수 있다.
대전광역시 동구 용운동에 있는 대전대학교 부속 박물관.
대전대학교 박물관 (大田大學校 博物館)
대전광역시 동구 용운동에 있는 대전대학교 부속 박물관.
18세기 후반 경에 효령대군(孝寧大君) 8대손 이구(李榘, 1613∼1654)의 시문집인 『활재선생문집(活齋先生文集)』 8권 4책을 간행하기 위하여 새긴 판목.
활재선생문집 목판 (活齋先生文集 木板)
18세기 후반 경에 효령대군(孝寧大君) 8대손 이구(李榘, 1613∼1654)의 시문집인 『활재선생문집(活齋先生文集)』 8권 4책을 간행하기 위하여 새긴 판목.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쌍운리 내산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강감회요』의 목판.
영광 내산서원 강감회요 목판 (靈光 內山書院 綱鑑會要 木板)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쌍운리 내산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강감회요』의 목판.
전라남도 장성군 소재 필암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하서 김인후의 유묵 목판.
장성 필암서원 하서유묵 목판 일괄 (長城 筆岩書院 河西遺墨 木板 一括)
전라남도 장성군 소재 필암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하서 김인후의 유묵 목판.
전라남도 장성군 소재 필암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하서 김인후(金麟厚)의 문집 목판이다. 1999년 7월 5일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568년(선조 1)에 처음 판각된 후 1686년(숙종 12)에 재각하였으며, 1797(정조 21)~1802년(순조 2)간에 삼각 등 3회에 걸쳐 간행되었다. 초각본 1판, 재각본 258판, 삼각본 391판 등 모두 650판이다. 200여 년간의 기간 동안 3회에 걸친 판각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어 특이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판각연대가 올라가며 결판이 없어 가치가 크다.
장성 필암서원 하서선생문집 목판 (長城 筆岩書院 河西先生文集 木板)
전라남도 장성군 소재 필암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하서 김인후(金麟厚)의 문집 목판이다. 1999년 7월 5일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568년(선조 1)에 처음 판각된 후 1686년(숙종 12)에 재각하였으며, 1797(정조 21)~1802년(순조 2)간에 삼각 등 3회에 걸쳐 간행되었다. 초각본 1판, 재각본 258판, 삼각본 391판 등 모두 650판이다. 200여 년간의 기간 동안 3회에 걸친 판각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어 특이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판각연대가 올라가며 결판이 없어 가치가 크다.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금동제환·철제도자조각 등이 출토된 널무덤. 토광묘.
부여 신리 고분 (扶餘 新里 古墳)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금동제환·철제도자조각 등이 출토된 널무덤. 토광묘.
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연동리에 있는 『고산유고』 등 관련 목판.
해남 고산유고 목판 일괄 (海南 孤山遺稿 木板 一括)
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연동리에 있는 『고산유고』 등 관련 목판.
동진승려 불타발타라가 번역한 『화엄경』을 고려 숙종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28 (大方廣佛華嚴經 晋本 卷二十八)
동진승려 불타발타라가 번역한 『화엄경』을 고려 숙종연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불암사는 경기도 남양주시 천보산(天寶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지증대사 도헌이 824년에 창건하였다고 알려진 사찰이다. 그러나 도헌이 824년에 출생하였으므로 이 기록은 믿기 어렵다. 이후 도선이 중창하고, 조선에 들어와 무학이 삼창하였다고 한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불암사가 보이며, 조선 후기 이후 지속적으로 중수가 이루어졌다. 특히 보물로 지정된 석씨원류응화사적목판, 목조관음보살좌상을 비롯하여 경기도 유형 문화재인 불암사경판 등은 17·18세기에 제작된 것으로 당시 불암사의 사격(寺格)을 짐작하게 한다.
천보산 불암사 (天寶山 佛巖寺)
불암사는 경기도 남양주시 천보산(天寶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지증대사 도헌이 824년에 창건하였다고 알려진 사찰이다. 그러나 도헌이 824년에 출생하였으므로 이 기록은 믿기 어렵다. 이후 도선이 중창하고, 조선에 들어와 무학이 삼창하였다고 한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불암사가 보이며, 조선 후기 이후 지속적으로 중수가 이루어졌다. 특히 보물로 지정된 석씨원류응화사적목판, 목조관음보살좌상을 비롯하여 경기도 유형 문화재인 불암사경판 등은 17·18세기에 제작된 것으로 당시 불암사의 사격(寺格)을 짐작하게 한다.
수선전도 목판은 조선 후기 지리학자 김정호가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서울 지도 목판이다. 인쇄용 목판이다. 1986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모두 3장의 목판을 이어 붙이고, 그 위에 조선의 도읍 한성 안팎의 지리정보를 정교하게 조각하였다. 목판본 서울 지도의 목판 중 유일하게 남아 있는 것이다. 조각 기법이 우수해서 판화로서도 인정받는다.
수선전도 목판 (首善全圖 木板)
수선전도 목판은 조선 후기 지리학자 김정호가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서울 지도 목판이다. 인쇄용 목판이다. 1986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모두 3장의 목판을 이어 붙이고, 그 위에 조선의 도읍 한성 안팎의 지리정보를 정교하게 조각하였다. 목판본 서울 지도의 목판 중 유일하게 남아 있는 것이다. 조각 기법이 우수해서 판화로서도 인정받는다.
곤여전도 목판은 조선 후기 중국 광둥판 「곤여전도」를 바탕으로 조선에서 중간한 세계지도의 목판이다. 벨기에 선교사 페르비스트의 「곤여전도」는 1674년 최초로 제작된 이후 1858년에 중국 광둥에서, 1860년에 조선에서 중간되었으나 지도의 목판은 현재 한국에만 남아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곤여전도 목판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 차원에서 귀중한 지도 문화재로 평가받는다. 1986년 11월 29일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곤여전도 목판 (坤輿全圖 木板)
곤여전도 목판은 조선 후기 중국 광둥판 「곤여전도」를 바탕으로 조선에서 중간한 세계지도의 목판이다. 벨기에 선교사 페르비스트의 「곤여전도」는 1674년 최초로 제작된 이후 1858년에 중국 광둥에서, 1860년에 조선에서 중간되었으나 지도의 목판은 현재 한국에만 남아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곤여전도 목판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 차원에서 귀중한 지도 문화재로 평가받는다. 1986년 11월 29일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묘법연화경 목판은 조선 전기, 강화 정수사에서 불교 천태종의 근본 경전인 성달생 서체 계열의 『묘법연화경』을 새긴 목판이다. 1543년(중종 38)에 강화도 마니산 정수사에서 새기고 강화 전등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른 시기의 성달생 서체 계열의 『묘법연화경』으로 자료상의 가치가 높다. 또한 16세기 강화도 정수사 지역의 불교 관련 인물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된다.
묘법연화경 목판 (妙法蓮華經 木板)
묘법연화경 목판은 조선 전기, 강화 정수사에서 불교 천태종의 근본 경전인 성달생 서체 계열의 『묘법연화경』을 새긴 목판이다. 1543년(중종 38)에 강화도 마니산 정수사에서 새기고 강화 전등사에 소장되어 있다. 이른 시기의 성달생 서체 계열의 『묘법연화경』으로 자료상의 가치가 높다. 또한 16세기 강화도 정수사 지역의 불교 관련 인물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된다.
『대방광불화엄경소』 목판은 조선 후기, 순천 송광사에서 송나라 정원의 화엄경 주석서인 『대방광불화엄경소』를 새긴 목판이다. 현재 100매 가량이 일실되어 있고 나머지 2,347매는 큰 손상 없이 송광사 화엄전에 소장되어 있다. 국가 지원 없이 한 사찰에서 120권이나 되는 분량이 간행된 사실은 상당히 중요하며, 간행 당시의 다양한 역사, 문화적 실체를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대방광불화엄경소 목판 (大方廣佛華嚴經疏 木板)
『대방광불화엄경소』 목판은 조선 후기, 순천 송광사에서 송나라 정원의 화엄경 주석서인 『대방광불화엄경소』를 새긴 목판이다. 현재 100매 가량이 일실되어 있고 나머지 2,347매는 큰 손상 없이 송광사 화엄전에 소장되어 있다. 국가 지원 없이 한 사찰에서 120권이나 되는 분량이 간행된 사실은 상당히 중요하며, 간행 당시의 다양한 역사, 문화적 실체를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인천안목』 목판은 조선 전기, 순천 송광사에서 송나라 승려 지소의 『인천안목』을 새긴 목판이다. 무학자초가 지소의 『인천안목』을 1395년(태조 4)에 번각한 책을 1529년(중종 24)에 다시 복각하여 송광사에 소장되어 있는 목판이다. 판각은 송광사나 인근에서 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인천안목』은 선문 조사들의 유고, 잔게, 칭제, 수시, 5종의 강요를 싣고 특징을 쓴 선서로 우리나라 선가에서 많이 읽힌 서적이다.
인천안목 목판 (人天眼目 木板)
『인천안목』 목판은 조선 전기, 순천 송광사에서 송나라 승려 지소의 『인천안목』을 새긴 목판이다. 무학자초가 지소의 『인천안목』을 1395년(태조 4)에 번각한 책을 1529년(중종 24)에 다시 복각하여 송광사에 소장되어 있는 목판이다. 판각은 송광사나 인근에서 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인천안목』은 선문 조사들의 유고, 잔게, 칭제, 수시, 5종의 강요를 싣고 특징을 쓴 선서로 우리나라 선가에서 많이 읽힌 서적이다.
『천지명양수륙잡문』 목판은 조선 전기, 순천 송광사에서 수륙재의 유래, 방문 등을 정리한 『천지명양수륙잡문』을 새긴 목판이다. 1531년(중종 26) 5월에 송광사에서 판각하였다. 16세기에 간행된 것 중에서는 송광사본이 가장 앞서며, 조선시대에 간행된 『천지명양수륙잡문』의 현전 판본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보존 상태도 양호하여 자료적 가치가 크다.
천지명양수륙잡문 목판 (天地冥陽水陸雜文 木板)
『천지명양수륙잡문』 목판은 조선 전기, 순천 송광사에서 수륙재의 유래, 방문 등을 정리한 『천지명양수륙잡문』을 새긴 목판이다. 1531년(중종 26) 5월에 송광사에서 판각하였다. 16세기에 간행된 것 중에서는 송광사본이 가장 앞서며, 조선시대에 간행된 『천지명양수륙잡문』의 현전 판본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보존 상태도 양호하여 자료적 가치가 크다.
『묘법연화경』 목판은 조선 전기, 장흥 천관사에서 불교 천태종의 근본 경전인 갑인자본 『묘법연화경』을 새긴 목판이다. 1561년(명종 16)에 전라도 장흥 지제산 천관사에서 번각한 것으로 현재 해남 대흥사에 소장되어 있는 목판이다. 갑인자본 계열의 『묘법연화경』을 복간한 목판으로 1판을 제외한 245판 전7권을 모두 갖추고 있다. 시기적으로 오래 되었으면서 갑인자본 계열 목판으로서도 유일하여 중요한 자료이다.
묘법연화경 목판 (妙法蓮華經 木板)
『묘법연화경』 목판은 조선 전기, 장흥 천관사에서 불교 천태종의 근본 경전인 갑인자본 『묘법연화경』을 새긴 목판이다. 1561년(명종 16)에 전라도 장흥 지제산 천관사에서 번각한 것으로 현재 해남 대흥사에 소장되어 있는 목판이다. 갑인자본 계열의 『묘법연화경』을 복간한 목판으로 1판을 제외한 245판 전7권을 모두 갖추고 있다. 시기적으로 오래 되었으면서 갑인자본 계열 목판으로서도 유일하여 중요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