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몽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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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제(林悌, 1549~1587)는 조선 전기 「수성지」, 「원생몽유록」, 『임백호집』 등을 저술한 문인이다. 그의 본관은 나주(羅州)이며, 자는 자순(子順), 호는 백호(白湖)·풍강(楓江)·소치(嘯癡)·벽산(碧山)·겸재(謙齋)이다. 이달(李達), 백광훈(白光勳), 허균(許筠), 성혼(成渾), 이이(李珥), 정철(鄭澈). 신흠(申欽) 등과 교류하였다. 「수성지」 이외에도 「원생몽유록(元生夢遊錄)」, 「남명소승(南冥小乘)」 등 한문소설을 지었다.
임제 (林悌)
임제(林悌, 1549~1587)는 조선 전기 「수성지」, 「원생몽유록」, 『임백호집』 등을 저술한 문인이다. 그의 본관은 나주(羅州)이며, 자는 자순(子順), 호는 백호(白湖)·풍강(楓江)·소치(嘯癡)·벽산(碧山)·겸재(謙齋)이다. 이달(李達), 백광훈(白光勳), 허균(許筠), 성혼(成渾), 이이(李珥), 정철(鄭澈). 신흠(申欽) 등과 교류하였다. 「수성지」 이외에도 「원생몽유록(元生夢遊錄)」, 「남명소승(南冥小乘)」 등 한문소설을 지었다.
유학자 박은식이 금나라의 태조를 소재로 1911년에 저술한 소설.
몽배금태조 (夢拜金太祖)
유학자 박은식이 금나라의 태조를 소재로 1911년에 저술한 소설.
「금화사몽유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성허라는 사람이 꿈속에서 중국의 역대 창업 군주들이 중흥 군주와 여러 신하를 불러 모아 역사적 품평을 하며 연회를 벌이는 모습을 목격하는 내용이다. 17세기 중반 경에 창작된 몽유록으로, 중국 인식을 담은 작품이다.
금화사몽유록 (金華寺夢遊錄)
「금화사몽유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성허라는 사람이 꿈속에서 중국의 역대 창업 군주들이 중흥 군주와 여러 신하를 불러 모아 역사적 품평을 하며 연회를 벌이는 모습을 목격하는 내용이다. 17세기 중반 경에 창작된 몽유록으로, 중국 인식을 담은 작품이다.
「사수몽유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꿈에 공자가 다스리는 소국에 간 몽유자가, 소국에서 보고 들은 바를 기록한 몽유록이다. 제목의 '사수'는 공자가 다스리는 소국이 있는 곳이다. 양주·묵적·장자·석가 등 이단이 소국을 침입하자, 소국의 왕 공자는 한유· 맹자· 주희 등 유학자를 보내 격퇴한다. 이 작품은 공자를 왕으로, 유학자를 신하로 그려 낸 소국 및 이단과의 전투를 내세워 유교의 우위를 주장한다.
사수몽유록 (泗水夢遊錄)
「사수몽유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꿈에 공자가 다스리는 소국에 간 몽유자가, 소국에서 보고 들은 바를 기록한 몽유록이다. 제목의 '사수'는 공자가 다스리는 소국이 있는 곳이다. 양주·묵적·장자·석가 등 이단이 소국을 침입하자, 소국의 왕 공자는 한유· 맹자· 주희 등 유학자를 보내 격퇴한다. 이 작품은 공자를 왕으로, 유학자를 신하로 그려 낸 소국 및 이단과의 전투를 내세워 유교의 우위를 주장한다.
「이벽선생몽회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실존 인물인 이벽(李檗)을 꿈에서 만나 나눈 대화와 이벽의 생애를 중심 내용으로 다룬 몽유록이다. 천주교 신자였던 이벽과의 대화를 기록한 꿈 이야기 전반부와 이벽의 생애를 기록한 후반부로 구성되어 있다.
이벽선생몽회록 (李檗先生몽회록)
「이벽선생몽회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실존 인물인 이벽(李檗)을 꿈에서 만나 나눈 대화와 이벽의 생애를 중심 내용으로 다룬 몽유록이다. 천주교 신자였던 이벽과의 대화를 기록한 꿈 이야기 전반부와 이벽의 생애를 기록한 후반부로 구성되어 있다.
「내성지」는 조선 후기에 김수민(金壽民)이 지은 한문소설이다. 조선의 단종과 충신 열사들, 명나라의 건문황제와 충신 열사들이 지금의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인 강원도 내성에서 만나 역사적 사건에 대해 토론하고 잔치를 열어 시를 짓는다는 내용이다. 이 내용은 주인공인 무명자가 꿈을 꾼 것으로 되어 있어 몽유록의 형식을 갖는다.
내성지 (奈城誌)
「내성지」는 조선 후기에 김수민(金壽民)이 지은 한문소설이다. 조선의 단종과 충신 열사들, 명나라의 건문황제와 충신 열사들이 지금의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인 강원도 내성에서 만나 역사적 사건에 대해 토론하고 잔치를 열어 시를 짓는다는 내용이다. 이 내용은 주인공인 무명자가 꿈을 꾼 것으로 되어 있어 몽유록의 형식을 갖는다.
「황릉몽환기」는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창작 연대는 1795년 이전으로 추정된다. 현재 6종의 이본이 전해진다. 조선의 두 선비가 중국 소상강을 유람하다가 꿈에 황릉묘를 방문하고 돌아온다는 내용의 몽유록(夢遊錄)이다. 「여와전」의 후편이라는 점에서, 「투색지연의」, 「여와전」과 파생형 연작 관계이다. 「투색지연의」와 「여와전」의 주요 내용은 역사적 여성 인물에 대한 비평이지만, 「황릉몽환기」는 몇몇 인물만 등장시켜 심회를 토로하는 전형적인 몽유록 양식을 따른다.
황릉몽환기 (黃陵夢還記)
「황릉몽환기」는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창작 연대는 1795년 이전으로 추정된다. 현재 6종의 이본이 전해진다. 조선의 두 선비가 중국 소상강을 유람하다가 꿈에 황릉묘를 방문하고 돌아온다는 내용의 몽유록(夢遊錄)이다. 「여와전」의 후편이라는 점에서, 「투색지연의」, 「여와전」과 파생형 연작 관계이다. 「투색지연의」와 「여와전」의 주요 내용은 역사적 여성 인물에 대한 비평이지만, 「황릉몽환기」는 몇몇 인물만 등장시켜 심회를 토로하는 전형적인 몽유록 양식을 따른다.
「왕회전」은 1840년(헌종 6)에 김제성(金濟性)이 지은 한문소설이다. 17세기 중반 경에 창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금화사몽유록」을 개작하여 주인공을 제갈량으로 바꾸고 원 세조가 침입하는 전쟁담을 확대·부연하고 있다. 따라서 「금화사몽유록」과 같이 입몽(入夢)과 각몽(覺夢)이 나타나는 몽유록의 서사 구조에서 벗어난 작품이다.
왕회전 (王會傳)
「왕회전」은 1840년(헌종 6)에 김제성(金濟性)이 지은 한문소설이다. 17세기 중반 경에 창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금화사몽유록」을 개작하여 주인공을 제갈량으로 바꾸고 원 세조가 침입하는 전쟁담을 확대·부연하고 있다. 따라서 「금화사몽유록」과 같이 입몽(入夢)과 각몽(覺夢)이 나타나는 몽유록의 서사 구조에서 벗어난 작품이다.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교육자 유인식이 역사적 인물의 시와 역사를 반영하는 작품을 수록한 시화집.
대동시사 (大東詩史)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교육자 유인식이 역사적 인물의 시와 역사를 반영하는 작품을 수록한 시화집.
「백화국전」은 1779년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작자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설총의 「화왕계」에서 비롯된 의인 기법을 사용한 화훼 우언의 전통을 잇고 있다. 백화국 모란왕의 통치와 풍국의 침략을 통한 백화국의 멸망을 그리고 있다. 많은 전고를 사용하고 있으나 한글로 평이한 서술을 이어간다는 점에서 화훼 우언 독자의 확대를 모색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백화국전 (百花國傳)
「백화국전」은 1779년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작자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설총의 「화왕계」에서 비롯된 의인 기법을 사용한 화훼 우언의 전통을 잇고 있다. 백화국 모란왕의 통치와 풍국의 침략을 통한 백화국의 멸망을 그리고 있다. 많은 전고를 사용하고 있으나 한글로 평이한 서술을 이어간다는 점에서 화훼 우언 독자의 확대를 모색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연화몽」은 1928년 회동서관에서 간행한 넓은 의미의 몽유록계 고전소설이다. 단종의 역사적 사건을 제재로 구성하였는데, 이는 당시 단종조의 역사를 재평가하려는 움직임에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마지막에 김시습이 단종 사건으로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의 충절을 포상하는 내용은 이 소설의 주요 의미를 확인케 한다. 내용적으로는 「원생몽유록」과의 관련성도 고려할 만하다.
연화몽 (蓮花夢)
「연화몽」은 1928년 회동서관에서 간행한 넓은 의미의 몽유록계 고전소설이다. 단종의 역사적 사건을 제재로 구성하였는데, 이는 당시 단종조의 역사를 재평가하려는 움직임에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마지막에 김시습이 단종 사건으로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의 충절을 포상하는 내용은 이 소설의 주요 의미를 확인케 한다. 내용적으로는 「원생몽유록」과의 관련성도 고려할 만하다.
「몽김장군기」는 1607년 장경세가 지은 몽유록계 고전소설이다. 몽유자의 꿈에 정유재란 당시 남원성(南原城)에서 전사한 김경로(金敬老) 장군이 등장하여 공을 인정받지 못한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는 내용이다. 난후 충절을 선양함에 시비가 전도된 역사적 현실을 문제삼은 작품이다.
몽김장군기 (夢金將軍記)
「몽김장군기」는 1607년 장경세가 지은 몽유록계 고전소설이다. 몽유자의 꿈에 정유재란 당시 남원성(南原城)에서 전사한 김경로(金敬老) 장군이 등장하여 공을 인정받지 못한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는 내용이다. 난후 충절을 선양함에 시비가 전도된 역사적 현실을 문제삼은 작품이다.
「제마무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넓은 의미의 몽유록계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중국 원나라 때의 『중국전상평화삼국지(中國全相平話三國誌)』에 있는 「사마모전(司馬貌傳)」을 토대로 한 『유세명언(喩世明言)』 31화 「요음사사마모단옥(鬧陰司司馬貌斷獄)」을 번안한 넓은 의미의 몽유록계 작품이다. 「몽결초한송」 등 다양한 이칭이 존재한다.
제마무전 (諸馬武傳)
「제마무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넓은 의미의 몽유록계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중국 원나라 때의 『중국전상평화삼국지(中國全相平話三國誌)』에 있는 「사마모전(司馬貌傳)」을 토대로 한 『유세명언(喩世明言)』 31화 「요음사사마모단옥(鬧陰司司馬貌斷獄)」을 번안한 넓은 의미의 몽유록계 작품이다. 「몽결초한송」 등 다양한 이칭이 존재한다.
『운영전』은 조선 후기에 창작된 작자 및 창작 연도 미상의 한문소설이다. 그 줄거리는 유영(柳泳)이 1601년에 안평대군(安平大君)의 옛집인 수성궁(壽聖宮)에서 잠이 들었다가, 꿈속에서 안평대군 시절의 궁녀였던 운영(雲英) 및 그녀의 연인인 김(金) 진사(進士)로부터 안평대군 시절의 이야기를 들은 뒤 꿈에서 깨어났다는 내용인데, 운영과 김 진사의 사랑 이야기가 작품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운영전』의 원작은 한문본이며 국문본은 한문본을 번역한 것인데, 현재 한문본 80여 종, 국문본 몇 종이 전해지고 있다.
운영전 (雲英傳)
『운영전』은 조선 후기에 창작된 작자 및 창작 연도 미상의 한문소설이다. 그 줄거리는 유영(柳泳)이 1601년에 안평대군(安平大君)의 옛집인 수성궁(壽聖宮)에서 잠이 들었다가, 꿈속에서 안평대군 시절의 궁녀였던 운영(雲英) 및 그녀의 연인인 김(金) 진사(進士)로부터 안평대군 시절의 이야기를 들은 뒤 꿈에서 깨어났다는 내용인데, 운영과 김 진사의 사랑 이야기가 작품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운영전』의 원작은 한문본이며 국문본은 한문본을 번역한 것인데, 현재 한문본 80여 종, 국문본 몇 종이 전해지고 있다.
「창란호연록」은 18세기에 창작된 작자·연대 미상의 국문장편소설이다. 「옥난기연(玉蘭奇緣)」과 연작 관계에 있다. 명나라 영종 시기를 배경으로 하며, 장 공 집안의 두 아들 장희·장우와 한 공 집안과 이 공 집안의 자녀가 인연을 맺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혼사 장애와 부부 서사가 중심을 이룬다. 장 공과 한 공 집안은 원수지간이고 장 공과 이 공 집안은 은인지간이다. 형제간에 서로 대조되는 상황을 설정하여 부부의 도리와 애정 사이의 갈등을 문제화하고 있다. 형제를 둘러싼 세계관이 천상과 지상의 대비를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창란호연록 (昌蘭好緣錄)
「창란호연록」은 18세기에 창작된 작자·연대 미상의 국문장편소설이다. 「옥난기연(玉蘭奇緣)」과 연작 관계에 있다. 명나라 영종 시기를 배경으로 하며, 장 공 집안의 두 아들 장희·장우와 한 공 집안과 이 공 집안의 자녀가 인연을 맺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혼사 장애와 부부 서사가 중심을 이룬다. 장 공과 한 공 집안은 원수지간이고 장 공과 이 공 집안은 은인지간이다. 형제간에 서로 대조되는 상황을 설정하여 부부의 도리와 애정 사이의 갈등을 문제화하고 있다. 형제를 둘러싼 세계관이 천상과 지상의 대비를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