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무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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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木手)는 나무로 집을 짓거나 물건을 제작하는 일을 업으로 하는 장인이다. 목수 중에서 집의 구조체가 되는 기둥, 들보 등과 같이 큰 목재를 다루는 장인을 대목장(大木匠), 창호나 가구를 만드는 장인을 소목장(小木匠), 목부재를 조각하거나 목불상 등을 만드는 장인을 목조각장(木彫刻匠)이라 한다. 대목장, 소목장, 목조각장은 국가 및 시·도 무형유산으로 지정하여 그 문화와 기술을 보존하고 전승하도록 하였으며, 대목장은 한국의 정체성이 담겨 있는 점 등이 높이 평가되어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목수 (木手)
목수(木手)는 나무로 집을 짓거나 물건을 제작하는 일을 업으로 하는 장인이다. 목수 중에서 집의 구조체가 되는 기둥, 들보 등과 같이 큰 목재를 다루는 장인을 대목장(大木匠), 창호나 가구를 만드는 장인을 소목장(小木匠), 목부재를 조각하거나 목불상 등을 만드는 장인을 목조각장(木彫刻匠)이라 한다. 대목장, 소목장, 목조각장은 국가 및 시·도 무형유산으로 지정하여 그 문화와 기술을 보존하고 전승하도록 하였으며, 대목장은 한국의 정체성이 담겨 있는 점 등이 높이 평가되어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탐라문화제는 (사)한국예총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주최로 매년 10월에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제주를 대표하는 향토문화 축제이다. 1962년 ‘제주예술제’를 시작으로 61회(2022년)를 거치면서 ‘탐라국’ 개국 이래 창출된 제주 문화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찾고, 그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려 제주 문화예술의 발전과 우리나라 전통문화 축제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탐라문화제 (耽羅文化祭)
탐라문화제는 (사)한국예총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주최로 매년 10월에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제주를 대표하는 향토문화 축제이다. 1962년 ‘제주예술제’를 시작으로 61회(2022년)를 거치면서 ‘탐라국’ 개국 이래 창출된 제주 문화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찾고, 그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려 제주 문화예술의 발전과 우리나라 전통문화 축제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광주광역시를 중심으로 남도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는 향토의례음식 기능 보유 장인.
남도의례음식장 (南道儀禮飮食匠)
광주광역시를 중심으로 남도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는 향토의례음식 기능 보유 장인.
고수의 북장단과 추임새를 곁들여 긴 이야기를 가객이 창(唱)·아니리·발림으로 엮어내는 가창 형태.
판소리
고수의 북장단과 추임새를 곁들여 긴 이야기를 가객이 창(唱)·아니리·발림으로 엮어내는 가창 형태.
판소리고법은 판소리를 반주하는 고수의 북 연주법이다. 1995년 4월 20일 광주광역시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초대 예능 보유자로 감남종이 지정되었고, 1997년 천대용이 예능 보유자로 추가 지정되었다. 두 보유자가 작고한 후, 전승 교육사 양신승이 그 명맥을 이어 나가고 있다.
판소리고법 (판소리鼓法)
판소리고법은 판소리를 반주하는 고수의 북 연주법이다. 1995년 4월 20일 광주광역시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초대 예능 보유자로 감남종이 지정되었고, 1997년 천대용이 예능 보유자로 추가 지정되었다. 두 보유자가 작고한 후, 전승 교육사 양신승이 그 명맥을 이어 나가고 있다.
죽염 제조 기능을 가진 장인.
죽염제조장(죽염제조) (竹鹽製造匠(竹鹽製造))
죽염 제조 기능을 가진 장인.
해방 이후 광주호남 국악원, 전남미술예술학원, 남도국악학원 등에서 소리선생으로 활동한 판소리의 명창.
공대일 (孔大一)
해방 이후 광주호남 국악원, 전남미술예술학원, 남도국악학원 등에서 소리선생으로 활동한 판소리의 명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