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무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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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木手)는 나무로 집을 짓거나 물건을 제작하는 일을 업으로 하는 장인이다. 목수 중에서 집의 구조체가 되는 기둥, 들보 등과 같이 큰 목재를 다루는 장인을 대목장(大木匠), 창호나 가구를 만드는 장인을 소목장(小木匠), 목부재를 조각하거나 목불상 등을 만드는 장인을 목조각장(木彫刻匠)이라 한다. 대목장, 소목장, 목조각장은 국가 및 시·도 무형유산으로 지정하여 그 문화와 기술을 보존하고 전승하도록 하였으며, 대목장은 한국의 정체성이 담겨 있는 점 등이 높이 평가되어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목수 (木手)
목수(木手)는 나무로 집을 짓거나 물건을 제작하는 일을 업으로 하는 장인이다. 목수 중에서 집의 구조체가 되는 기둥, 들보 등과 같이 큰 목재를 다루는 장인을 대목장(大木匠), 창호나 가구를 만드는 장인을 소목장(小木匠), 목부재를 조각하거나 목불상 등을 만드는 장인을 목조각장(木彫刻匠)이라 한다. 대목장, 소목장, 목조각장은 국가 및 시·도 무형유산으로 지정하여 그 문화와 기술을 보존하고 전승하도록 하였으며, 대목장은 한국의 정체성이 담겨 있는 점 등이 높이 평가되어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광주광역시를 중심으로 남도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는 향토의례음식 기능 보유 장인.
남도의례음식장 (南道儀禮飮食匠)
광주광역시를 중심으로 남도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는 향토의례음식 기능 보유 장인.
해방 이후 광주호남 국악원, 전남미술예술학원, 남도국악학원 등에서 소리선생으로 활동한 판소리의 명창.
공대일 (孔大一)
해방 이후 광주호남 국악원, 전남미술예술학원, 남도국악학원 등에서 소리선생으로 활동한 판소리의 명창.
고수의 북장단과 추임새를 곁들여 긴 이야기를 가객이 창(唱)·아니리·발림으로 엮어내는 가창 형태.
판소리
고수의 북장단과 추임새를 곁들여 긴 이야기를 가객이 창(唱)·아니리·발림으로 엮어내는 가창 형태.
탐라문화제는 (사)한국예총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주최로 매년 10월에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제주를 대표하는 향토문화 축제이다. 1962년 ‘제주예술제’를 시작으로 61회(2022년)를 거치면서 ‘탐라국’ 개국 이래 창출된 제주 문화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찾고, 그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려 제주 문화예술의 발전과 우리나라 전통문화 축제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탐라문화제 (耽羅文化祭)
탐라문화제는 (사)한국예총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주최로 매년 10월에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제주를 대표하는 향토문화 축제이다. 1962년 ‘제주예술제’를 시작으로 61회(2022년)를 거치면서 ‘탐라국’ 개국 이래 창출된 제주 문화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찾고, 그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려 제주 문화예술의 발전과 우리나라 전통문화 축제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죽염 제조 기능을 가진 장인.
죽염제조장 (竹鹽製造匠)
죽염 제조 기능을 가진 장인.
판소리고법은 판소리를 반주하는 고수의 북 연주법이다. 1995년 4월 20일 광주광역시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초대 예능 보유자로 감남종이 지정되었고, 1997년 천대용이 예능 보유자로 추가 지정되었다. 두 보유자가 작고한 후, 전승 교육사 양신승이 그 명맥을 이어 나가고 있다.
판소리고법 (판소리鼓法)
판소리고법은 판소리를 반주하는 고수의 북 연주법이다. 1995년 4월 20일 광주광역시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초대 예능 보유자로 감남종이 지정되었고, 1997년 천대용이 예능 보유자로 추가 지정되었다. 두 보유자가 작고한 후, 전승 교육사 양신승이 그 명맥을 이어 나가고 있다.
(사)궁중음식연구원은 1971년 서울시 종로구에 설립된 ‘조선왕조 궁중음식’의 연구 및 전수 교육 기관이다. 2대 기능 보유자인 황혜성이 대표를 맡아 설립 및 운영을 주도하였다. 2022년 현재 3대 기능 보유자인 한복려 궁중음식연구원 원장을 비롯해 다수의 기능 이수자와 기능 전수자 등을 중심으로 조선왕조 궁중음식뿐만 아니라 한국의 전통음식 및 음식문화 전반에 대한 연구, 교육, 출판, 자문, 고증, 전시, 제품 컨설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궁중음식연구원 (宮中飮食硏究院)
(사)궁중음식연구원은 1971년 서울시 종로구에 설립된 ‘조선왕조 궁중음식’의 연구 및 전수 교육 기관이다. 2대 기능 보유자인 황혜성이 대표를 맡아 설립 및 운영을 주도하였다. 2022년 현재 3대 기능 보유자인 한복려 궁중음식연구원 원장을 비롯해 다수의 기능 이수자와 기능 전수자 등을 중심으로 조선왕조 궁중음식뿐만 아니라 한국의 전통음식 및 음식문화 전반에 대한 연구, 교육, 출판, 자문, 고증, 전시, 제품 컨설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보성 강하주는 전라남도 보성군 회천면 지역을 기반으로 전승되고 있는 전통주이다. 전라남도 보성군을 대표하는 전통주로, 밀, 보리, 멥쌀, 찹쌀 등의 주곡과 대추, 강활, 용안육 등의 한약재를 섞어서 만든다. 제조 과정에서 보리를 사용하여 증류주를 만드는 전라도 지역의 특징적인 기법을 보여주고 있으며, 향과 맛이 진하고 숙취가 없으며 마실 때 부드럽고 뒷맛이 개운하다고 한다.
보성 강하주 (寶城 薑荷酒)
보성 강하주는 전라남도 보성군 회천면 지역을 기반으로 전승되고 있는 전통주이다. 전라남도 보성군을 대표하는 전통주로, 밀, 보리, 멥쌀, 찹쌀 등의 주곡과 대추, 강활, 용안육 등의 한약재를 섞어서 만든다. 제조 과정에서 보리를 사용하여 증류주를 만드는 전라도 지역의 특징적인 기법을 보여주고 있으며, 향과 맛이 진하고 숙취가 없으며 마실 때 부드럽고 뒷맛이 개운하다고 한다.
전주비빔밥은 2008년 시도무형문화재(현, 시도무형유산)로 지정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지역을 대표하는 채소류와 밥을 함께 비벼 먹는 향토 음식이다. 2008년에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에서 김년임을 전통 음식인 전주비빔밥 무형문화재 보유자로 인정하였다.김년임은 어머니 문명식에게서 제조법을 사사 받았으며 전통적인 비빔밥 제조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
전통음식 (傳統飮食)
전주비빔밥은 2008년 시도무형문화재(현, 시도무형유산)로 지정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지역을 대표하는 채소류와 밥을 함께 비벼 먹는 향토 음식이다. 2008년에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에서 김년임을 전통 음식인 전주비빔밥 무형문화재 보유자로 인정하였다.김년임은 어머니 문명식에게서 제조법을 사사 받았으며 전통적인 비빔밥 제조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