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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재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 강규환의 시와 산문을 엮은 시문집이다. 시와 소, 서, 기, 발, 설, 차의, 변, 잡저 등 다양한 문체의 글을 통해 저자의 학문 세계와 정치·사상적 입장을 엿볼 수 있는 12권 6책의 사본이다. 주자도통주의에 입각한 성리학적 사유가 전반에 흐르며, 이기론·사단칠정론 등 철학적 논의뿐 아니라 신임사화, 이인좌의 난 같은 정치 사건에 대한 견해도 담겨 있다. 조선 후기 사상과 당쟁의 흐름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비수재문집 (賁需齋文集)
『비수재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 강규환의 시와 산문을 엮은 시문집이다. 시와 소, 서, 기, 발, 설, 차의, 변, 잡저 등 다양한 문체의 글을 통해 저자의 학문 세계와 정치·사상적 입장을 엿볼 수 있는 12권 6책의 사본이다. 주자도통주의에 입각한 성리학적 사유가 전반에 흐르며, 이기론·사단칠정론 등 철학적 논의뿐 아니라 신임사화, 이인좌의 난 같은 정치 사건에 대한 견해도 담겨 있다. 조선 후기 사상과 당쟁의 흐름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병와문집』은 조선 후기 문신·학자 이형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7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손자 이만송(李晩松)이 가장 초고(家藏草稿)를 수집하여 간행하였다. 18권 9책의 목판본으로, 권두에는 채제공(蔡濟恭)이 쓴 서문이 있고 권말에는 이상정(李象靖)이 쓴 발문이 있다. 시(詩), 악부(樂府), 잠(箴), 명(銘) 등의 작품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병와문집 (甁窩文集)
『병와문집』은 조선 후기 문신·학자 이형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7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손자 이만송(李晩松)이 가장 초고(家藏草稿)를 수집하여 간행하였다. 18권 9책의 목판본으로, 권두에는 채제공(蔡濟恭)이 쓴 서문이 있고 권말에는 이상정(李象靖)이 쓴 발문이 있다. 시(詩), 악부(樂府), 잠(箴), 명(銘) 등의 작품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교은문집』은 1939년 조선 전기 문신 정이오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정이오의 후손들이 편찬하여 간행한 2권 1책의 목활자본이다. 시 73수와 다양한 서문·기문·행장·전(傳)·묘지명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에는 정감과 덕치 사상이 깃들어 있고, 성리학적 교육관과 주자학적 경세관, 국방 및 지방 교육에 대한 견해도 담겨 있다. 이 문집은 정이오의 학문과 문학뿐 아니라 여말선초 관각 문인의 사상과 향교·병제사 연구에도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교은문집 (郊隱文集)
『교은문집』은 1939년 조선 전기 문신 정이오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정이오의 후손들이 편찬하여 간행한 2권 1책의 목활자본이다. 시 73수와 다양한 서문·기문·행장·전(傳)·묘지명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에는 정감과 덕치 사상이 깃들어 있고, 성리학적 교육관과 주자학적 경세관, 국방 및 지방 교육에 대한 견해도 담겨 있다. 이 문집은 정이오의 학문과 문학뿐 아니라 여말선초 관각 문인의 사상과 향교·병제사 연구에도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경암문집』은 1907년 조선 전기 문신 허조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2책으로 구성되었으며, 건의문들에는 인재 양성을 위한 태학 설립, 예제 개혁, 법제 정비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왕에게 올린 계문과 소, 헌의문은 유교적 명분과 도리를 강조하며 당시 사회의 문제를 비판적으로 조명한다. 이 문집은 조선 유교정치의 초기 지향과 허조의 사상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경암문집 (敬庵文集)
『경암문집』은 1907년 조선 전기 문신 허조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2책으로 구성되었으며, 건의문들에는 인재 양성을 위한 태학 설립, 예제 개혁, 법제 정비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왕에게 올린 계문과 소, 헌의문은 유교적 명분과 도리를 강조하며 당시 사회의 문제를 비판적으로 조명한다. 이 문집은 조선 유교정치의 초기 지향과 허조의 사상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경재문집』은 1919년 조선 전기 문신·학자 하연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5권 3책의 목판본으로, 시 165수를 비롯해 소·서·기·잠·묘지명 등 다양한 글과 후손들이 정리한 세계·연보·제문·유묵 등을 포함한다. 이 문집은 하연의 후손들에 의해 1609년부터 1919년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간행·증보되었으며, 그의 자연친화적 성정, 유교적 윤리관, 불교 비판, 자성적 성찰 등 다양한 사상과 문학 세계를 담고 있다.
경재문집 (敬齋文集)
『경재문집』은 1919년 조선 전기 문신·학자 하연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5권 3책의 목판본으로, 시 165수를 비롯해 소·서·기·잠·묘지명 등 다양한 글과 후손들이 정리한 세계·연보·제문·유묵 등을 포함한다. 이 문집은 하연의 후손들에 의해 1609년부터 1919년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간행·증보되었으며, 그의 자연친화적 성정, 유교적 윤리관, 불교 비판, 자성적 성찰 등 다양한 사상과 문학 세계를 담고 있다.
『부사문집』은 1785년 학자 성여신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후손들이 유고를 정리하여 간행한 8권 4책의 목판본이다. 시와 부, 서, 기, 제문 등 다양한 글을 통해 성여신의 문학적 감수성과 현실 인식을 엿볼 수 있다. 향촌 사회에서의 활동, 사승과 교유 관계, 향약 시행 등의 기록은 남명학파 계승자로서의 학문적 태도와 지역 지식인의 면모를 잘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부사문집 (浮査文集)
『부사문집』은 1785년 학자 성여신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후손들이 유고를 정리하여 간행한 8권 4책의 목판본이다. 시와 부, 서, 기, 제문 등 다양한 글을 통해 성여신의 문학적 감수성과 현실 인식을 엿볼 수 있다. 향촌 사회에서의 활동, 사승과 교유 관계, 향약 시행 등의 기록은 남명학파 계승자로서의 학문적 태도와 지역 지식인의 면모를 잘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우원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 이정국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8권 4책의 목판본으로, 서문과 발문, 간기 등이 없어 간행 경위와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없다. 시·편지·잡저·강의·제문 등 다양한 글이 수록되어 있는데, 시는 도학적 정서를 바탕으로 한 수창과 의례시가 많으며, 편지는 학문 토론과 후진 교육, 교유 내용을 담고 있다. 잡저와 강의는 이정국의 도학적 입장과 현실 인식을 보여 주는 글들로, 특히 『중용』 전반을 정리한 「의대어제중용문목」은 주목할 만하다.
우원문집 (尤園文集)
『우원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 이정국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8권 4책의 목판본으로, 서문과 발문, 간기 등이 없어 간행 경위와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없다. 시·편지·잡저·강의·제문 등 다양한 글이 수록되어 있는데, 시는 도학적 정서를 바탕으로 한 수창과 의례시가 많으며, 편지는 학문 토론과 후진 교육, 교유 내용을 담고 있다. 잡저와 강의는 이정국의 도학적 입장과 현실 인식을 보여 주는 글들로, 특히 『중용』 전반을 정리한 「의대어제중용문목」은 주목할 만하다.
『서헌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 이세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6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1856년(철종 7)에 저자의 후손 이상호(李相虎)와 이상기(李相驥)가 간행하였다. 4권 2책의 목활자본으로, 권말에 정원영(鄭遠永)과 이상기의 발문이 있다. 시(詩), 소(疏), 서(書), 잡저(雜著), 서(序), 기(記), 발(跋) 등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서헌문집 (恕軒文集)
『서헌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 이세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6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1856년(철종 7)에 저자의 후손 이상호(李相虎)와 이상기(李相驥)가 간행하였다. 4권 2책의 목활자본으로, 권말에 정원영(鄭遠永)과 이상기의 발문이 있다. 시(詩), 소(疏), 서(書), 잡저(雜著), 서(序), 기(記), 발(跋) 등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석곡문집』은 조선 중기 학자이자 의병장이었던 성팽년의 시와 산문을 엮어 180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2권 2책, 목활자본을 1804년(순조 4)에 구연서원(龜淵書院)에서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의조(李宜朝)의 서문, 권말에 윤수정(尹守正)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 있으며, 규장각본은 권2의 1책만 전한다.
석곡문집 (石谷文集)
『석곡문집』은 조선 중기 학자이자 의병장이었던 성팽년의 시와 산문을 엮어 180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2권 2책, 목활자본을 1804년(순조 4)에 구연서원(龜淵書院)에서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의조(李宜朝)의 서문, 권말에 윤수정(尹守正)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 있으며, 규장각본은 권2의 1책만 전한다.
조선 후기의 학자, 최항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8년에 간행한 시문집.
죽헌문집 (竹軒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최항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8년에 간행한 시문집.
『중봉문집』은 1748년 조선 전기 학자이자 의병장 조헌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시·상소·일기·서간·기·전·잡저 등 다양한 문체의 글을 담은 20권 10책의 활자본이다. 송시열, 윤선거 등의 손을 거쳐 간행되었으며, 『항의신편』, 『동환봉사』 등 기존 간행본의 내용을 아우르고 저자의 수고까지 반영하여 방대한 분량으로 구성되었다. 동서분당기 사림의 입장과 16세기 조선 지식인의 사회 인식을 보여 주는 자료로서, 조헌의 사상과 의병 활동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중봉문집 (重峯文集)
『중봉문집』은 1748년 조선 전기 학자이자 의병장 조헌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시·상소·일기·서간·기·전·잡저 등 다양한 문체의 글을 담은 20권 10책의 활자본이다. 송시열, 윤선거 등의 손을 거쳐 간행되었으며, 『항의신편』, 『동환봉사』 등 기존 간행본의 내용을 아우르고 저자의 수고까지 반영하여 방대한 분량으로 구성되었다. 동서분당기 사림의 입장과 16세기 조선 지식인의 사회 인식을 보여 주는 자료로서, 조헌의 사상과 의병 활동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학호문집』은 조선시대에 학자 김봉조의 시(詩)·소(疏)·서(書)·제문(祭文)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찬 연대를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저자의 후손 김상섭(金相燮)이 1813년에서 1822년 사이에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4권 2책의 목판본으로, 시 53수를 비롯해 서(書), 소(疏), 계(啓), 전(箋) 등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학호문집 (鶴湖文集)
『학호문집』은 조선시대에 학자 김봉조의 시(詩)·소(疏)·서(書)·제문(祭文)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찬 연대를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저자의 후손 김상섭(金相燮)이 1813년에서 1822년 사이에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4권 2책의 목판본으로, 시 53수를 비롯해 서(書), 소(疏), 계(啓), 전(箋) 등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황림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 윤사진의 시와 산문을 엮어 191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 목활자본으로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등에 있다. 1914년 윤사진의 후손 윤병규(尹炳奎)·윤상요(尹相堯)와 최상순(崔尙淳) 등이 『정관치설(井觀癡說)』 6권과 함께 편집 및 간행하였다. 권두에 곽도(郭鋾)의 서문, 권말에 유필영(柳必永)의 발문이 있다.
황림문집 (篁林文集)
『황림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 윤사진의 시와 산문을 엮어 191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 목활자본으로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등에 있다. 1914년 윤사진의 후손 윤병규(尹炳奎)·윤상요(尹相堯)와 최상순(崔尙淳) 등이 『정관치설(井觀癡說)』 6권과 함께 편집 및 간행하였다. 권두에 곽도(郭鋾)의 서문, 권말에 유필영(柳必永)의 발문이 있다.
조선시대 때의 문신, 유단(柳𥚻, 1580-1612)의 시·서(序)·제문·만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
도암선생문집 (道巖先生文集)
조선시대 때의 문신, 유단(柳𥚻, 1580-1612)의 시·서(序)·제문·만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허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수록한 시문집.
경파선생문집 (耕坡先生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허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수록한 시문집.
퇴계선생문집(退溪先生文集)은 조선 후기, 1600년(선조 33)에 간행된 학자 이황의 문집 초간본이다. 이황의 문집 초간본으로 안동 도산서원에서 간행하였으며, 경자본이라고도 한다. 『주자대전』의 체재와 편차를 준용하였으며, 문집 편찬의 전범이 되었다. 장기간에 걸친 편찬 과정과 그에 따른 논란은 오히려 문집 편찬 과정의 실상을 보여준다.
퇴계선생문집 (退溪先生文集)
퇴계선생문집(退溪先生文集)은 조선 후기, 1600년(선조 33)에 간행된 학자 이황의 문집 초간본이다. 이황의 문집 초간본으로 안동 도산서원에서 간행하였으며, 경자본이라고도 한다. 『주자대전』의 체재와 편차를 준용하였으며, 문집 편찬의 전범이 되었다. 장기간에 걸친 편찬 과정과 그에 따른 논란은 오히려 문집 편찬 과정의 실상을 보여준다.
『화재문집』은 조선 후기 문신 황익재의 시와 산문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7권 3책. 목활자본으로, 증손 태희(泰熙)가 편집, 간행하였다. 간행 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대략 19세기에 간행된 것으로 보인다. 권두에 정종로(鄭宗魯)의 서문이 있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화재문집 (華齋文集)
『화재문집』은 조선 후기 문신 황익재의 시와 산문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7권 3책. 목활자본으로, 증손 태희(泰熙)가 편집, 간행하였다. 간행 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대략 19세기에 간행된 것으로 보인다. 권두에 정종로(鄭宗魯)의 서문이 있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유희춘·홍계희가 『주자문집』과 『주자어류』의 통일된 정본을 만드는 과정에대하여 기술한 유학서. 교감본.
주자문집어류교간범례 (朱子文集語類校刊凡例)
유희춘·홍계희가 『주자문집』과 『주자어류』의 통일된 정본을 만드는 과정에대하여 기술한 유학서. 교감본.
전라남도 장성군 소재 필암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하서 김인후(金麟厚)의 문집 목판이다. 1999년 7월 5일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568년(선조 1)에 처음 판각된 후 1686년(숙종 12)에 재각하였으며, 1797(정조 21)~1802년(순조 2)간에 삼각 등 3회에 걸쳐 간행되었다. 초각본 1판, 재각본 258판, 삼각본 391판 등 모두 650판이다. 200여 년간의 기간 동안 3회에 걸친 판각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어 특이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판각연대가 올라가며 결판이 없어 가치가 크다.
장성 필암서원 하서선생문집 목판 (長城 筆岩書院 河西先生文集 木板)
전라남도 장성군 소재 필암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하서 김인후(金麟厚)의 문집 목판이다. 1999년 7월 5일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568년(선조 1)에 처음 판각된 후 1686년(숙종 12)에 재각하였으며, 1797(정조 21)~1802년(순조 2)간에 삼각 등 3회에 걸쳐 간행되었다. 초각본 1판, 재각본 258판, 삼각본 391판 등 모두 650판이다. 200여 년간의 기간 동안 3회에 걸친 판각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어 특이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판각연대가 올라가며 결판이 없어 가치가 크다.
전라남도 장흥군 소재 연곡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노봉민정중의 문집 목판.
장흥 연곡서원 노봉선생문집 목판 (長興 淵谷書院 老峯先生文集 木板)
전라남도 장흥군 소재 연곡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노봉민정중의 문집 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