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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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정권은 1170년부터 1270년 사이에 무신 세력에 의해 주도된 고려 왕조의 정권이다. 무신 세력은 삼별초 등 사병집단으로 정권을 유지하고, 정방·교정별감 등의 기구를 설치하여 전횡을 일삼고 독재정치를 행하였다. 무신정권기에 불법적 토지 강점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지면서 토지제도가 붕괴되고 농민과 천민 등 하부계층의 저항을 불러일으켜 민란 발생과 더불어 신분질서의 동요가 일어났다. 무신정권 집권 후반부 40년은 강화도로 천도하여 대몽항쟁을 벌이던 시기이다. 팔만대장경 제조 등으로 강렬한 민족주체의식이 발휘되었고 이는 후대의 배원정책으로 이어졌다.
무신정권 (武臣政權)
무신정권은 1170년부터 1270년 사이에 무신 세력에 의해 주도된 고려 왕조의 정권이다. 무신 세력은 삼별초 등 사병집단으로 정권을 유지하고, 정방·교정별감 등의 기구를 설치하여 전횡을 일삼고 독재정치를 행하였다. 무신정권기에 불법적 토지 강점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지면서 토지제도가 붕괴되고 농민과 천민 등 하부계층의 저항을 불러일으켜 민란 발생과 더불어 신분질서의 동요가 일어났다. 무신정권 집권 후반부 40년은 강화도로 천도하여 대몽항쟁을 벌이던 시기이다. 팔만대장경 제조 등으로 강렬한 민족주체의식이 발휘되었고 이는 후대의 배원정책으로 이어졌다.
황순원은 해방 이후 「소나기」, 「나무들 비탈에 서다」, 「불가사리」 등을 저술한 소설가이다. 1915년에 태어나 2000년에 사망했다. 1930년부터 동요와 시를 신문에 발표하면서 문학활동을 시작했다. 1934년 일본에 유학하면서 동인 활동과 소설 작품을 시작하여 1940년 첫 단편집 『늪』을 내면서부터 소설 쓰기에 전념했다. 초기에는 입사소설 형식을 띠는 작품들을 특유의 시적 문체로 많이 썼다. 이후 인간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극한 상황에 내몰린 비극적 현실을 증언하는 내용을 주로 썼고, 그 속에서 생명의 기운과 소중함을 설파했다.
황순원 (黃順元)
황순원은 해방 이후 「소나기」, 「나무들 비탈에 서다」, 「불가사리」 등을 저술한 소설가이다. 1915년에 태어나 2000년에 사망했다. 1930년부터 동요와 시를 신문에 발표하면서 문학활동을 시작했다. 1934년 일본에 유학하면서 동인 활동과 소설 작품을 시작하여 1940년 첫 단편집 『늪』을 내면서부터 소설 쓰기에 전념했다. 초기에는 입사소설 형식을 띠는 작품들을 특유의 시적 문체로 많이 썼다. 이후 인간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극한 상황에 내몰린 비극적 현실을 증언하는 내용을 주로 썼고, 그 속에서 생명의 기운과 소중함을 설파했다.
박완서의 연작 중편소설.
엄마의 말뚝
박완서의 연작 중편소설.
『월인천강지곡 권상』은 조선전기 제4대 왕 세종이 석가모니의 공덕을 찬양하는 노래를 모아 한글로 편찬한 시가집이다. 『석보상절』과 함께 합편되어 『월인석보』로 간행되었다. 수양대군이 『석보상절』을 지어 올리자 이를 본 세종이 책의 내용에 맞추어 부처의 일생을 찬탄하는 영웅서사시로 읊은 것을 책으로 펴낸 것이다. 권상에 실린 노래가 모두 194곡이므로 3권을 모두 합하면 580여 곡의 노래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한글을 위주로 하고 한자를 협주로 표기한 최초의 한글활자본이자 「용비어천가」 다음으로 오래된 자료로서 장편서사시의 선구적 작품이기도 하다.
월인천강지곡 권상 (月印千江之曲 卷上)
『월인천강지곡 권상』은 조선전기 제4대 왕 세종이 석가모니의 공덕을 찬양하는 노래를 모아 한글로 편찬한 시가집이다. 『석보상절』과 함께 합편되어 『월인석보』로 간행되었다. 수양대군이 『석보상절』을 지어 올리자 이를 본 세종이 책의 내용에 맞추어 부처의 일생을 찬탄하는 영웅서사시로 읊은 것을 책으로 펴낸 것이다. 권상에 실린 노래가 모두 194곡이므로 3권을 모두 합하면 580여 곡의 노래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한글을 위주로 하고 한자를 협주로 표기한 최초의 한글활자본이자 「용비어천가」 다음으로 오래된 자료로서 장편서사시의 선구적 작품이기도 하다.
1960년대 문학의 현실참여 문제를 매개로 문학과 정치, 문학의 사회적 기능과 역할 등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논쟁.
순수·참여 논쟁 (純粹·參與 論爭)
1960년대 문학의 현실참여 문제를 매개로 문학과 정치, 문학의 사회적 기능과 역할 등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련의 논쟁.
조선후기 『옥계아집첩』, 『풍요속선』 등을 저술한 학자. 시인.
천수경 (千壽慶)
조선후기 『옥계아집첩』, 『풍요속선』 등을 저술한 학자. 시인.
한글학회는 1908년 우리 말글의 연구와 통일 및 발전을 목적으로 창립된 학술단체이다. 주시경과 김정진 등 당대의 지식인들이 세운 민족학회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학술단체이다. 훈민정음 반포 480주년인 1926년 음력 9월 29일을 한글날의 시초인 ‘가갸날’로 정하였다. 1928년에 착수한 『큰사전』 편찬 작업을 28년 만인 1957년 마무리 하였다. 1933년 ‘한글 맞춤법 통일안’을 1941년에는 ‘외래어 표기법 통일안’을 간행하였다. 광복을 맞은 후에는 교과서를 편찬·보급하였으며, 국어 교사를 양성하였다. 광복 후에는 한글문화를 보급하고, 우리 말글의 선양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글학회 (한글學會)
한글학회는 1908년 우리 말글의 연구와 통일 및 발전을 목적으로 창립된 학술단체이다. 주시경과 김정진 등 당대의 지식인들이 세운 민족학회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학술단체이다. 훈민정음 반포 480주년인 1926년 음력 9월 29일을 한글날의 시초인 ‘가갸날’로 정하였다. 1928년에 착수한 『큰사전』 편찬 작업을 28년 만인 1957년 마무리 하였다. 1933년 ‘한글 맞춤법 통일안’을 1941년에는 ‘외래어 표기법 통일안’을 간행하였다. 광복을 맞은 후에는 교과서를 편찬·보급하였으며, 국어 교사를 양성하였다. 광복 후에는 한글문화를 보급하고, 우리 말글의 선양 사업을 펼치고 있다.
분단소설은 한국전쟁 이후 남북의 분단이라는 모순을 극복하고 남과 북의 하나됨을 지향하는 소설이다. 남북분단으로 발생하는 모순을 밝혀내고 동시에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길을 찾고자 하는 소설을 총체적으로 일컫는다. 한국전쟁을 다루었거나, 북한에 고향을 둔 실향민을 주인공으로 설정했다고 분단소설이라 부르는 것은 아니다. 작가가 어느 세대에 전쟁을 경험했는가에 따라 장년기 전쟁 체험 세대, 청년기 전쟁 체험 세대, 유아기 전쟁 체험 세대로 유형화할 수 있다. 양적인 면에서나 질적인 면에서 분단소설은 한국문학사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분단소설 (分斷小說)
분단소설은 한국전쟁 이후 남북의 분단이라는 모순을 극복하고 남과 북의 하나됨을 지향하는 소설이다. 남북분단으로 발생하는 모순을 밝혀내고 동시에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길을 찾고자 하는 소설을 총체적으로 일컫는다. 한국전쟁을 다루었거나, 북한에 고향을 둔 실향민을 주인공으로 설정했다고 분단소설이라 부르는 것은 아니다. 작가가 어느 세대에 전쟁을 경험했는가에 따라 장년기 전쟁 체험 세대, 청년기 전쟁 체험 세대, 유아기 전쟁 체험 세대로 유형화할 수 있다. 양적인 면에서나 질적인 면에서 분단소설은 한국문학사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정귀는 조선 시대 예조판서, 우의정,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문인이다. 1564년(명종 19)에 출생하여 1635년(인조 13)에 사망하였다. 자는 성징, 호는 월사, 시호는 문충이다. 유년 시절부터 남다른 문학적 자질을 보여 8세에 한유의 「남산시」를 차운했다고 한다. 중국어에 능통하여 명나라를 자주 왕래하였다. 그의 문장은 장유, 이식, 신흠과 더불어 한문 사대가로 일컬어졌다. 명나라의 양지원은 호탕하고 표일하면서도 화려하지 않아 아름다움을 잘 보여준다고 이정귀의 문장을 평가하였다. 시문집으로 『월사집』이 전한다.
이정귀 (李廷龜)
이정귀는 조선 시대 예조판서, 우의정,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문인이다. 1564년(명종 19)에 출생하여 1635년(인조 13)에 사망하였다. 자는 성징, 호는 월사, 시호는 문충이다. 유년 시절부터 남다른 문학적 자질을 보여 8세에 한유의 「남산시」를 차운했다고 한다. 중국어에 능통하여 명나라를 자주 왕래하였다. 그의 문장은 장유, 이식, 신흠과 더불어 한문 사대가로 일컬어졌다. 명나라의 양지원은 호탕하고 표일하면서도 화려하지 않아 아름다움을 잘 보여준다고 이정귀의 문장을 평가하였다. 시문집으로 『월사집』이 전한다.
북한에서 주체사실주의를 바탕으로 창작된 문학.
북한문학 (北韓文學)
북한에서 주체사실주의를 바탕으로 창작된 문학.
「인현왕후전」은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전기체(傳記體) 소설이다. 「인현왕후전」은 궁중 비사를 소재로 한 궁중문학 작품으로, 인현왕후의 덕행과 생애, 그리고 장희빈의 악행과 함께 장희빈의 말로를 그려 낸 소설이다. 이 작품에는 인현왕후 및 숙종, 장희빈 뿐만 아니라 민비의 폐출을 반대하다 희생된 박태보의 사적이 상세히 기술되어 있다. 이 작품은 「한중록(恨中錄)」, 「계축일기(癸丑日記)」와 같은 성격의 궁중소설로 다루어져 왔으나 개인에 입각한 것이 아닌 객관적 입장에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소설이라 할 수 있다.
인현왕후전 (仁顯王后傳)
「인현왕후전」은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전기체(傳記體) 소설이다. 「인현왕후전」은 궁중 비사를 소재로 한 궁중문학 작품으로, 인현왕후의 덕행과 생애, 그리고 장희빈의 악행과 함께 장희빈의 말로를 그려 낸 소설이다. 이 작품에는 인현왕후 및 숙종, 장희빈 뿐만 아니라 민비의 폐출을 반대하다 희생된 박태보의 사적이 상세히 기술되어 있다. 이 작품은 「한중록(恨中錄)」, 「계축일기(癸丑日記)」와 같은 성격의 궁중소설로 다루어져 왔으나 개인에 입각한 것이 아닌 객관적 입장에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소설이라 할 수 있다.
이범선(李範宣)이 지은 단편소설.
오발탄 (誤發彈)
이범선(李範宣)이 지은 단편소설.
친일문학은 일제강점기에 일본의 식민주의 정책에 협조한 문학이다. 중일전쟁 이전에 조선총독부는 조선의 작가들로 하여금 특정한 내용을 다루지 못하도록 금지하곤 했지만, 특정한 내용을 다루라는 주문은 하지 않았다. 일제말에 이르면 조선총독부는 문학의 내용에 깊이 개입했다. 이 시기에 일본의 식민주의 정책에 이바지한 문학을 친일협력의 문학이라고 부를 수 있다. 내용적 측면에서는 자발적인 친일 협력을 통해 동아시아의 새로운 질서나 독립적 정체성을 찾으려고 했다. 친일 작가의 언어 선택에 따라 국민문학론, 이중언어론, 조선어 전용론으로 그 유형을 나눌 수 있다.
친일문학 (親日文學)
친일문학은 일제강점기에 일본의 식민주의 정책에 협조한 문학이다. 중일전쟁 이전에 조선총독부는 조선의 작가들로 하여금 특정한 내용을 다루지 못하도록 금지하곤 했지만, 특정한 내용을 다루라는 주문은 하지 않았다. 일제말에 이르면 조선총독부는 문학의 내용에 깊이 개입했다. 이 시기에 일본의 식민주의 정책에 이바지한 문학을 친일협력의 문학이라고 부를 수 있다. 내용적 측면에서는 자발적인 친일 협력을 통해 동아시아의 새로운 질서나 독립적 정체성을 찾으려고 했다. 친일 작가의 언어 선택에 따라 국민문학론, 이중언어론, 조선어 전용론으로 그 유형을 나눌 수 있다.
민중신학은 1970년대 한국에서 민중의 기독교적 해석에 근거해 형성된 신학이다. 민중신학은 서구 중심에서 탈피하여 토착적이고 실천적인 신학과 교회 운동을 모색하려는 한국의 독창적 신학 사상이다. 1970년대 민중신학에 대해 논의했던 신학자들은 1980년대에 민중신학과 마르크스주의의 세계관을 접목시키는 작업을 전개했다. 또한 ‘밥상공동체’와 같은 민중교회를 설립해 민중신학의 실천성과 현장성을 추구했다. 1990년대 이후 민중신학은 시민의 사회 현상에 주목하게 되었다. 민중신학은 한국의 사회적 맥락에서 시대적 고민을 담고 있는 독창적 한국 신학이라는 데 의의가 있다.
민중신학 (民衆神學)
민중신학은 1970년대 한국에서 민중의 기독교적 해석에 근거해 형성된 신학이다. 민중신학은 서구 중심에서 탈피하여 토착적이고 실천적인 신학과 교회 운동을 모색하려는 한국의 독창적 신학 사상이다. 1970년대 민중신학에 대해 논의했던 신학자들은 1980년대에 민중신학과 마르크스주의의 세계관을 접목시키는 작업을 전개했다. 또한 ‘밥상공동체’와 같은 민중교회를 설립해 민중신학의 실천성과 현장성을 추구했다. 1990년대 이후 민중신학은 시민의 사회 현상에 주목하게 되었다. 민중신학은 한국의 사회적 맥락에서 시대적 고민을 담고 있는 독창적 한국 신학이라는 데 의의가 있다.
해방 이후 「수난 이대」, 「흰 종이수염」, 「야호」 등을 저술한 소설가.
하근찬 (河瑾燦)
해방 이후 「수난 이대」, 「흰 종이수염」, 「야호」 등을 저술한 소설가.
이산문학은 다양성·타자성·혼종성·다문화성을 특징으로 하는 이주자의 삶과 정체성을 그린 문학이다. 디아스포라문학·이주문학·이민문학라고도 한다. 식민주의로 인한 강제적 이동뿐만 아니라 결혼 및 노동, 생계, 망명을 위해 국경을 넘는 이주자들이 출현하면서 나타났다. 광의의 이산문학은 재일, 재미, 재중, 재러작가의 작품과 해외입양인문학, 외국인노동자, 결혼이주여성, 한민족 디아스포라를 주인공으로 하는 국내 작가들의 작품까지 포함된다. 이산문학은 탈국경·다문화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문학적 상상력으로 민족문학의 한계에서 벗어나 한국문학의 영역을 확장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이산문학 (離散文學)
이산문학은 다양성·타자성·혼종성·다문화성을 특징으로 하는 이주자의 삶과 정체성을 그린 문학이다. 디아스포라문학·이주문학·이민문학라고도 한다. 식민주의로 인한 강제적 이동뿐만 아니라 결혼 및 노동, 생계, 망명을 위해 국경을 넘는 이주자들이 출현하면서 나타났다. 광의의 이산문학은 재일, 재미, 재중, 재러작가의 작품과 해외입양인문학, 외국인노동자, 결혼이주여성, 한민족 디아스포라를 주인공으로 하는 국내 작가들의 작품까지 포함된다. 이산문학은 탈국경·다문화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문학적 상상력으로 민족문학의 한계에서 벗어나 한국문학의 영역을 확장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손창섭(孫昌涉)이 지은 단편소설.
잉여인간 (剩餘人間)
손창섭(孫昌涉)이 지은 단편소설.
민중문화운동은 1970∼80년대 민중을 문화의 생산과 소비의 주체로 상정하고 진행된 문화운동이다. 1970년대에 민족적 전통을 표방한 다양한 문화운동이 전개되었다. 당시 박정희 정부는 주체적 민족사관에 입각한 관제 문화정책을 추진하고 있었는데, 이에 대항하여 지배 세력과 구분되는 민중을 강조하는 대학가의 대동놀이가 등장하였다.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을 아우르는 민중을 주도 세력으로 활성화되어 문학, 영화, 음악, 미술, 건축 등의 분야로 확산되었다. 1987년 6월 항쟁 이후 민족주의에 입각한 민중문화를 지향하는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민예총)이 결성되었다.
민중문화운동 (民衆文化運動)
민중문화운동은 1970∼80년대 민중을 문화의 생산과 소비의 주체로 상정하고 진행된 문화운동이다. 1970년대에 민족적 전통을 표방한 다양한 문화운동이 전개되었다. 당시 박정희 정부는 주체적 민족사관에 입각한 관제 문화정책을 추진하고 있었는데, 이에 대항하여 지배 세력과 구분되는 민중을 강조하는 대학가의 대동놀이가 등장하였다.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을 아우르는 민중을 주도 세력으로 활성화되어 문학, 영화, 음악, 미술, 건축 등의 분야로 확산되었다. 1987년 6월 항쟁 이후 민족주의에 입각한 민중문화를 지향하는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민예총)이 결성되었다.
『한국구비문학대계(韓國口碑文學大系)』는 한국정신문화연구원(현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발간한 전국 구비문학자료 조사집이다. 이 조사 사업은 1978년 6월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어문학연구실(현 어문생활사연구소)에서 주관하였고 구비문학자료 조사협의회에서 실제 작업을 진행하였다. 1979년부터 1985년에 걸쳐 조사 작업이 이루어졌다. 조사 자료집은 1980년~1992년에 모두 82책으로 간행되었다. 또한 후속 사업으로서 ‘한국구비문학대계 개정 · 증보 사업’(2008~2018)이 진행되었다.
한국구비문학대계 (韓國口碑文學大系)
『한국구비문학대계(韓國口碑文學大系)』는 한국정신문화연구원(현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발간한 전국 구비문학자료 조사집이다. 이 조사 사업은 1978년 6월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어문학연구실(현 어문생활사연구소)에서 주관하였고 구비문학자료 조사협의회에서 실제 작업을 진행하였다. 1979년부터 1985년에 걸쳐 조사 작업이 이루어졌다. 조사 자료집은 1980년~1992년에 모두 82책으로 간행되었다. 또한 후속 사업으로서 ‘한국구비문학대계 개정 · 증보 사업’(2008~2018)이 진행되었다.
종이품은 고려시대 18품계 중 제4등급의 품계이다. 관품은 산계(散階)와 관직(官職)에 설정되었지만, 주로 문산계를 말한다. 문산계(文散階)는 995년(성종 14) 흥록대부(興祿大夫)라 했다가 1076년(문종 30) 금자광록대부(金紫光祿大夫)로 고쳤고, 무산계(武散階)는 진국대장군(鎭國大將軍)이라 하였다.
종이품 (從二品)
종이품은 고려시대 18품계 중 제4등급의 품계이다. 관품은 산계(散階)와 관직(官職)에 설정되었지만, 주로 문산계를 말한다. 문산계(文散階)는 995년(성종 14) 흥록대부(興祿大夫)라 했다가 1076년(문종 30) 금자광록대부(金紫光祿大夫)로 고쳤고, 무산계(武散階)는 진국대장군(鎭國大將軍)이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