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봉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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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묵조사유적고(震默祖師遺蹟考)』는 초의 의순(草衣意恂, 1786~1866)이 진묵조사 일옥(一玉, 1562~1633)에 대한 일화를 수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1857년(철종 8)에 전북 전주 서방산 봉서사(鳳棲寺)에서 간행되었다.
진묵조사유적고 (震默祖師遺蹟考)
『진묵조사유적고(震默祖師遺蹟考)』는 초의 의순(草衣意恂, 1786~1866)이 진묵조사 일옥(一玉, 1562~1633)에 대한 일화를 수집하여 수록한 것으로 1857년(철종 8)에 전북 전주 서방산 봉서사(鳳棲寺)에서 간행되었다.
불교에서 사람이 죽은 지 49일 만에 지내는 영산재에서 베풀어지는 범패와 작법.
영산작법 (靈山作法)
불교에서 사람이 죽은 지 49일 만에 지내는 영산재에서 베풀어지는 범패와 작법.
가야산 봉서사에서 당나라 현수 법장의 불교용어 사전을 1500년에 간행한 불교서. 사전·사찰본.
현수제승법수 (賢首諸乘法數)
가야산 봉서사에서 당나라 현수 법장의 불교용어 사전을 1500년에 간행한 불교서. 사전·사찰본.
조선전기 중국과 우리나라 고승의 법어와 행장 등 4종을 합철한 불교서.
선종유심결 등 합철 (禪宗唯心訣 等 合綴)
조선전기 중국과 우리나라 고승의 법어와 행장 등 4종을 합철한 불교서.
『현수제승법수』는 가야산 봉서사에서 당나라의 승려 현장의 법수를 1500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화엄종 승려 행심(行深)이 현수(賢首)의 화엄학 법수론(法數論)을 정리한 책이다. 법수는 법문(法門)을 숫자로 표시하여 쉽게 설명한 화엄학의 기본 사전이라 할 수 있다. 목판본, 11권 1책이며, 2012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본래 1384년 명 태조의 명으로 편찬한 것이며, 국내 발간 경위는 등곡(燈谷)이 중국본을 복각한 것이다. 간행 연도와 장소를 알 수 있어 조선 전기 불교학과 서지학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현수제승법수 (賢首諸乘法數)
『현수제승법수』는 가야산 봉서사에서 당나라의 승려 현장의 법수를 1500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화엄종 승려 행심(行深)이 현수(賢首)의 화엄학 법수론(法數論)을 정리한 책이다. 법수는 법문(法門)을 숫자로 표시하여 쉽게 설명한 화엄학의 기본 사전이라 할 수 있다. 목판본, 11권 1책이며, 2012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본래 1384년 명 태조의 명으로 편찬한 것이며, 국내 발간 경위는 등곡(燈谷)이 중국본을 복각한 것이다. 간행 연도와 장소를 알 수 있어 조선 전기 불교학과 서지학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청룡사 관음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조성발원문에 의하면, 1655년에 완주 봉서사(鳳棲寺) 향로전(香爐殿)에 봉안하기 위해 조각승 조능(祖能), 천행(天行) 등이 제작하였다. 높이가 46㎝인 중형으로, 중앙에 화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연화문과 화염문 등이 촘촘히 장식되어 있다. 양손은 조선 후기 목조불상과 마찬가지로 따로 만들어 손목에 끼웠다. 제작 시기, 조성 사찰, 조성자 등을 명확히 알 수 있고, 완성도가 높아 조선 후기 불교조각사에서 기준작이 되는 작품이다.
김제 청룡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 (金堤 靑龍寺 木造 觀音菩薩 坐像)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청룡사 관음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조성발원문에 의하면, 1655년에 완주 봉서사(鳳棲寺) 향로전(香爐殿)에 봉안하기 위해 조각승 조능(祖能), 천행(天行) 등이 제작하였다. 높이가 46㎝인 중형으로, 중앙에 화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연화문과 화염문 등이 촘촘히 장식되어 있다. 양손은 조선 후기 목조불상과 마찬가지로 따로 만들어 손목에 끼웠다. 제작 시기, 조성 사찰, 조성자 등을 명확히 알 수 있고, 완성도가 높아 조선 후기 불교조각사에서 기준작이 되는 작품이다.
목우자 수심결 · 법어(牧牛子 修心訣 · 法語)는 1500년(연산군 6), 경상도 합천 가야산 봉서사에서 번각한 보조국사 지눌의 저서이다. 이 책은 보조국사 지눌이 지은 『수심결(修心訣)』에 구결(口訣)을 달고 신미(信眉)가 한글로 번역하여 풀이한 것이다. 1467년(세조 13) 간경도감에서 왕명을 받아 간행한 것을 1500년 봉서사(鳳栖寺)에서 다시 새겼다. 경민(冏敏)이 번각(飜刻)을 주관하였으며, 경담(冏湛)과 윤정(胤禎)이 각수(刻手)로 참여하였다. 번각본이지만 글자를 정교하게 새겼기 때문에 인쇄 상태가 선명한 편이다.
목우자수심결·법어 (牧牛子修心訣·法語)
목우자 수심결 · 법어(牧牛子 修心訣 · 法語)는 1500년(연산군 6), 경상도 합천 가야산 봉서사에서 번각한 보조국사 지눌의 저서이다. 이 책은 보조국사 지눌이 지은 『수심결(修心訣)』에 구결(口訣)을 달고 신미(信眉)가 한글로 번역하여 풀이한 것이다. 1467년(세조 13) 간경도감에서 왕명을 받아 간행한 것을 1500년 봉서사(鳳栖寺)에서 다시 새겼다. 경민(冏敏)이 번각(飜刻)을 주관하였으며, 경담(冏湛)과 윤정(胤禎)이 각수(刻手)로 참여하였다. 번각본이지만 글자를 정교하게 새겼기 때문에 인쇄 상태가 선명한 편이다.
공주 원효사 소장 경전 일괄(公州 元曉寺 所藏 經典 一括)은 충청남도 공주시 원효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에 간행된 불서이다. 이 불서는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현수제승법수』 봉서사본과 『현수제승법수』 용천사본 등 모두 3종이다. 2013년 4월 22일 충청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으며, 조선시대에 화엄 사상 연구와 목판 인쇄가 성행했음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공주 원효사 소장 경전 일괄 (公州 元曉寺 所藏 經典 一括)
공주 원효사 소장 경전 일괄(公州 元曉寺 所藏 經典 一括)은 충청남도 공주시 원효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에 간행된 불서이다. 이 불서는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 『현수제승법수』 봉서사본과 『현수제승법수』 용천사본 등 모두 3종이다. 2013년 4월 22일 충청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으며, 조선시대에 화엄 사상 연구와 목판 인쇄가 성행했음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영천 묘봉암 『목우자수심결(牧牛子修心訣)』은 1500년(연산군 6) 봉서사에서 간경도감 판본을 번각한 선수행 지침서이다. 이 책은 세조가 구결하고 신미가 국역한 간경도감본을 저본으로, 합천 봉서사에서 번각하여 간행하였다. 이 책의 뒤에는 신미가 구결하고 국역한 『사법어』가 합철되어 있다. 우리나라 불교의 중흥조인 보조국사 지눌의 핵심적인 저술로서 한국 불교 사상사에서 비중이 큰 선(禪) 이론서이다. 뿐만 아니라 간경도감판 번각본 연구 등 우리나라 사찰의 인쇄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영천 묘봉암 목우자수심결 (永川 妙峰庵 牧牛子修心訣)
영천 묘봉암 『목우자수심결(牧牛子修心訣)』은 1500년(연산군 6) 봉서사에서 간경도감 판본을 번각한 선수행 지침서이다. 이 책은 세조가 구결하고 신미가 국역한 간경도감본을 저본으로, 합천 봉서사에서 번각하여 간행하였다. 이 책의 뒤에는 신미가 구결하고 국역한 『사법어』가 합철되어 있다. 우리나라 불교의 중흥조인 보조국사 지눌의 핵심적인 저술로서 한국 불교 사상사에서 비중이 큰 선(禪) 이론서이다. 뿐만 아니라 간경도감판 번각본 연구 등 우리나라 사찰의 인쇄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