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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府使)는 고려 · 조선시대의 지방 장관직이다. 고려시대에 부사는 개성부(開城府)와 지사부(知事府)의 수령을 가리키는 칭호였고, 조선시대에는 정3품의 대도호부사(大都護府使)와 종3품의 도호부사(都護府使)를 지칭했다. 조선의 대도호부와 도호부의 변동으로 인하여 조선 후기에는 그 수가 증가하였다.
부사 (府使)
부사(府使)는 고려 · 조선시대의 지방 장관직이다. 고려시대에 부사는 개성부(開城府)와 지사부(知事府)의 수령을 가리키는 칭호였고, 조선시대에는 정3품의 대도호부사(大都護府使)와 종3품의 도호부사(都護府使)를 지칭했다. 조선의 대도호부와 도호부의 변동으로 인하여 조선 후기에는 그 수가 증가하였다.
무령왕은 삼국시대 백제의 제25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501∼523년이며, 위사좌평 백가가 보낸 자객에 의해 동성왕이 시해되자 그를 이어 즉위했다. 북방정책에 몰두하여 고구려·말갈 등의 침략을 무찌르고 대비책을 강화했으며, 중국 남조의 양과 관계를 강화하는 외교정책을 폈다. 지배귀족들의 전횡을 막고자 좌평제를 폐지하고 22부사제로 행정체제를 바꾸었고, 백성들의 진휼에 힘쓰는 한편 수리시설 정비·확충과 호적체계 정비로 안정적 국가 운영의 토대를 마련했다. 한강 유역을 고구려에 빼앗긴 후 혼란에 빠진 백제를 안정시킨 왕으로 평가된다.
무령왕 (武寧王)
무령왕은 삼국시대 백제의 제25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501∼523년이며, 위사좌평 백가가 보낸 자객에 의해 동성왕이 시해되자 그를 이어 즉위했다. 북방정책에 몰두하여 고구려·말갈 등의 침략을 무찌르고 대비책을 강화했으며, 중국 남조의 양과 관계를 강화하는 외교정책을 폈다. 지배귀족들의 전횡을 막고자 좌평제를 폐지하고 22부사제로 행정체제를 바꾸었고, 백성들의 진휼에 힘쓰는 한편 수리시설 정비·확충과 호적체계 정비로 안정적 국가 운영의 토대를 마련했다. 한강 유역을 고구려에 빼앗긴 후 혼란에 빠진 백제를 안정시킨 왕으로 평가된다.
병마사는 고려시대, 양계(兩界) 지역에 파견되어 군사와 민사행정을 총괄하던 지방 장관이다. 989년(성종 8)에 설치되었다. 양계에는 각각 안북대도호부와 안변도호부를 두었고, 그 밑에 방어주와 진이 설치되었다. 주에는 방어사가, 진에는 진장이 파견되었고, 병마사는 주진제로 편성된 양계를 일원적으로 통할하였다. 병마사기구에는 3품으로 병마사와 지병마사, 4품관인 병마부사, 5품 내지 6품인 병마판관, 그리고 병마녹사가 설치되었다. 몽골 침입과 그 지배로 양계는 점차 일반 행정구역인 주현으로 개편되고 장관이 도관찰출척사로 바뀌었다.
병마사 (兵馬使)
병마사는 고려시대, 양계(兩界) 지역에 파견되어 군사와 민사행정을 총괄하던 지방 장관이다. 989년(성종 8)에 설치되었다. 양계에는 각각 안북대도호부와 안변도호부를 두었고, 그 밑에 방어주와 진이 설치되었다. 주에는 방어사가, 진에는 진장이 파견되었고, 병마사는 주진제로 편성된 양계를 일원적으로 통할하였다. 병마사기구에는 3품으로 병마사와 지병마사, 4품관인 병마부사, 5품 내지 6품인 병마판관, 그리고 병마녹사가 설치되었다. 몽골 침입과 그 지배로 양계는 점차 일반 행정구역인 주현으로 개편되고 장관이 도관찰출척사로 바뀌었다.
고려시대의 지방관직.
안렴사 (按廉使)
고려시대의 지방관직.
도정(都正)은 조선시대에 종친부, 돈녕부, 훈련원에 두었던 정3품 당상관이다. 1466년(세조 12)에 관제가 개편되었을 때 훈련원에 처음 설치되었다. 이후 종친부와 돈녕부에도 추가되었다. 훈련원 도정은 관서의 장관직이었고 종친부와 돈녕부는 종친과 왕실 인척을 예우하는 관직이었다. 1894년 갑오개혁으로 개편되었고 일제에 국권을 상실하면서 혁파되었다.
도정 (都正)
도정(都正)은 조선시대에 종친부, 돈녕부, 훈련원에 두었던 정3품 당상관이다. 1466년(세조 12)에 관제가 개편되었을 때 훈련원에 처음 설치되었다. 이후 종친부와 돈녕부에도 추가되었다. 훈련원 도정은 관서의 장관직이었고 종친부와 돈녕부는 종친과 왕실 인척을 예우하는 관직이었다. 1894년 갑오개혁으로 개편되었고 일제에 국권을 상실하면서 혁파되었다.
성여신은 조선 후기 16세기 중반 경상남도 진주에서 태어나 생애 대부분을 진주를 근거로 하여 활동한 문인이다. 남명 조식의 문인이면서 한강 정구는 물론 경상도 전역의 학자들로부터 다양하게 학문을 배웠다. 과거를 통해 중앙 조정에 관료로 진출하지 않은 채 일생을 진주를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학문과 후학 양성에 전념하였다.
성여신 (成汝信)
성여신은 조선 후기 16세기 중반 경상남도 진주에서 태어나 생애 대부분을 진주를 근거로 하여 활동한 문인이다. 남명 조식의 문인이면서 한강 정구는 물론 경상도 전역의 학자들로부터 다양하게 학문을 배웠다. 과거를 통해 중앙 조정에 관료로 진출하지 않은 채 일생을 진주를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학문과 후학 양성에 전념하였다.
1231년(고종 18) 고려에 침입한 몽골군에 대항하여 자주성(慈州城)에서 벌인 전투.
자주성전투 (慈州城戰鬪)
1231년(고종 18) 고려에 침입한 몽골군에 대항하여 자주성(慈州城)에서 벌인 전투.
고려시대의 관직.
부령 (副令)
고려시대의 관직.
동래부사 송상현을 배향하기 위해 조선후기에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에 세운 사당.
동래부사 송상현 충렬사 (東萊府使 宋象賢 忠烈祠)
동래부사 송상현을 배향하기 위해 조선후기에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에 세운 사당.
고려시대의 중앙 관직.
판관 (判官)
고려시대의 중앙 관직.
안종원은 고려후기 문하찬성사(門下贊成事), 흥녕부원군(興寧府院君)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고려 후기에서 조선 초까지 문신으로 활동하였다. 1225년 출생으로 1341년 과거에 급제하여 공민왕 대에 전법총랑(典法摠郎)에 이르렀다가 신돈(辛旽) 집권기에 관직에서 물러났다. 우왕 대에 환관의 폐단이나 사신들의 밀무역에 대한 간언을 하기도 했다. 조선 건국 후 판문하부사(判門下府事)가 되었으나 1394년 사망하였다.
안종원 (安宗源)
안종원은 고려후기 문하찬성사(門下贊成事), 흥녕부원군(興寧府院君)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고려 후기에서 조선 초까지 문신으로 활동하였다. 1225년 출생으로 1341년 과거에 급제하여 공민왕 대에 전법총랑(典法摠郎)에 이르렀다가 신돈(辛旽) 집권기에 관직에서 물러났다. 우왕 대에 환관의 폐단이나 사신들의 밀무역에 대한 간언을 하기도 했다. 조선 건국 후 판문하부사(判門下府事)가 되었으나 1394년 사망하였다.
김감은 경상도 도사, 양남 제독, 김해부사 등을 역임한 조선 후기의 문신이다. 선조대에 사마시에 입격하고, 광해군대에 문과에 급제한 이후 경상도 도사 등의 외직을 역임하였고, 광해군 재위 후반 낙향하였다가 인조대 후반에 다시 정계에 진출하였다.
김감 (金鑑)
김감은 경상도 도사, 양남 제독, 김해부사 등을 역임한 조선 후기의 문신이다. 선조대에 사마시에 입격하고, 광해군대에 문과에 급제한 이후 경상도 도사 등의 외직을 역임하였고, 광해군 재위 후반 낙향하였다가 인조대 후반에 다시 정계에 진출하였다.
남북국시대 발해에서 태수로서 일본에 파견된 사신. 문인.
왕효렴 (王孝廉)
남북국시대 발해에서 태수로서 일본에 파견된 사신. 문인.
고려시대 10도 12주 절도사체제 하의 지방관.
도단련사 (都團練使)
고려시대 10도 12주 절도사체제 하의 지방관.
조선 전기에, 남원부사, 제주목사, 인령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
오식 (吳湜)
조선 전기에, 남원부사, 제주목사, 인령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
1425년 춘천부사가 원나라 위역림의 『세의득효방』을 복각하여 인출한 의서.
세의득효방 권10~11 (世醫得效方 卷十~十一)
1425년 춘천부사가 원나라 위역림의 『세의득효방』을 복각하여 인출한 의서.
북한 자강도 강계시에 있는 조선후기 강계부사가 집무를 보던 관청.
강계아사 (江界衙舍)
북한 자강도 강계시에 있는 조선후기 강계부사가 집무를 보던 관청.
고려 후기에, 대호군, 첨의평리, 제조도첨의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자 (金資)
고려 후기에, 대호군, 첨의평리, 제조도첨의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불교의식 중 영산작법(靈山作法)에 나오는 소리.
특사가지 (特賜加持)
불교의식 중 영산작법(靈山作法)에 나오는 소리.
권설직(權設職)은 조선시대에, 중앙과 지방에 임시로 두었던 관직이다. 넓은 의미로는 국가의 행사나 토목, 내우외란, 외교사신 등 상설관직으로 처리할 수 없는 국가적으로 큰 일이 발생하였을 때 설치하는 모든 관직을 권설직이라 한다. 좁은 의미로는 왕실 인사의 교육을 담당하기 위한 사부(師傅) 등 관직만을 법제적으로 규정한 권설직이라 한다.
권설직 (權設職)
권설직(權設職)은 조선시대에, 중앙과 지방에 임시로 두었던 관직이다. 넓은 의미로는 국가의 행사나 토목, 내우외란, 외교사신 등 상설관직으로 처리할 수 없는 국가적으로 큰 일이 발생하였을 때 설치하는 모든 관직을 권설직이라 한다. 좁은 의미로는 왕실 인사의 교육을 담당하기 위한 사부(師傅) 등 관직만을 법제적으로 규정한 권설직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