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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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府使)는 고려 · 조선시대의 지방 장관직이다. 고려시대에 부사는 개성부(開城府)와 지사부(知事府)의 수령을 가리키는 칭호였고, 조선시대에는 정3품의 대도호부사(大都護府使)와 종3품의 도호부사(都護府使)를 지칭했다. 조선의 대도호부와 도호부의 변동으로 인하여 조선 후기에는 그 수가 증가하였다.
부사 (府使)
부사(府使)는 고려 · 조선시대의 지방 장관직이다. 고려시대에 부사는 개성부(開城府)와 지사부(知事府)의 수령을 가리키는 칭호였고, 조선시대에는 정3품의 대도호부사(大都護府使)와 종3품의 도호부사(都護府使)를 지칭했다. 조선의 대도호부와 도호부의 변동으로 인하여 조선 후기에는 그 수가 증가하였다.
조선시대 액정서(掖庭署) 소속의 종6품의 잡직.
부사약 (副司鑰)
조선시대 액정서(掖庭署) 소속의 종6품의 잡직.
동래부사 송상현을 배향하기 위해 조선후기에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에 세운 사당.
동래부사 송상현 충렬사 (東萊府使 宋象賢 忠烈祠)
동래부사 송상현을 배향하기 위해 조선후기에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에 세운 사당.
경주부사선생안은 고려 말부터 1910년까지 경주부에 부임했던 관리들의 명단을 기록한 필사본 책이다. 현존하는 선생안 가운데 고려시대의 선생안 내용이 반영된 가장 오래된 자료이다. 구안(舊案)과 신안(新案)의 2종 2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주부사선생안 (慶州府司先生案)
경주부사선생안은 고려 말부터 1910년까지 경주부에 부임했던 관리들의 명단을 기록한 필사본 책이다. 현존하는 선생안 가운데 고려시대의 선생안 내용이 반영된 가장 오래된 자료이다. 구안(舊案)과 신안(新案)의 2종 2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박광우의 무덤.
청주 박광우 묘소 (淸州 朴光佑 墓所)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박광우의 무덤.
김석일은 조선 후기 지평, 정언, 동래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소론계 인물이었다. 정시 문과에서 탕평(蕩平)을 공격하는 말을 써서 영조가 급제 명단에서 제외하는 발거(拔去)하기를 명했다가 중지한 일이 있었다. 사헌부 지평에 임명되어 탐오한 관리와 무신 수령 등의 불법을 논계하였다. 정언에 임명되어서도 영조의 잘못된 처분을 상소하였고, 말이 매우 절실하고 정직하였다. 동래부사에 임명되었다. 저서로는 『허주와유고(虛舟窩遺稿)』가 있다.
김석일 (金錫一)
김석일은 조선 후기 지평, 정언, 동래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소론계 인물이었다. 정시 문과에서 탕평(蕩平)을 공격하는 말을 써서 영조가 급제 명단에서 제외하는 발거(拔去)하기를 명했다가 중지한 일이 있었다. 사헌부 지평에 임명되어 탐오한 관리와 무신 수령 등의 불법을 논계하였다. 정언에 임명되어서도 영조의 잘못된 처분을 상소하였고, 말이 매우 절실하고 정직하였다. 동래부사에 임명되었다. 저서로는 『허주와유고(虛舟窩遺稿)』가 있다.
권설직(權設職)은 조선시대에, 중앙과 지방에 임시로 두었던 관직이다. 넓은 의미로는 국가의 행사나 토목, 내우외란, 외교사신 등 상설관직으로 처리할 수 없는 국가적으로 큰 일이 발생하였을 때 설치하는 모든 관직을 권설직이라 한다. 좁은 의미로는 왕실 인사의 교육을 담당하기 위한 사부(師傅) 등 관직만을 법제적으로 규정한 권설직이라 한다.
권설직 (權設職)
권설직(權設職)은 조선시대에, 중앙과 지방에 임시로 두었던 관직이다. 넓은 의미로는 국가의 행사나 토목, 내우외란, 외교사신 등 상설관직으로 처리할 수 없는 국가적으로 큰 일이 발생하였을 때 설치하는 모든 관직을 권설직이라 한다. 좁은 의미로는 왕실 인사의 교육을 담당하기 위한 사부(師傅) 등 관직만을 법제적으로 규정한 권설직이라 한다.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의 권46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감지금니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46 (紺紙金泥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四十六)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의 권46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무령왕은 삼국시대 백제의 제25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501∼523년이며, 위사좌평 백가가 보낸 자객에 의해 동성왕이 시해되자 그를 이어 즉위했다. 북방정책에 몰두하여 고구려·말갈 등의 침략을 무찌르고 대비책을 강화했으며, 중국 남조의 양과 관계를 강화하는 외교정책을 폈다. 지배귀족들의 전횡을 막고자 좌평제를 폐지하고 22부사제로 행정체제를 바꾸었고, 백성들의 진휼에 힘쓰는 한편 수리시설 정비·확충과 호적체계 정비로 안정적 국가 운영의 토대를 마련했다. 한강 유역을 고구려에 빼앗긴 후 혼란에 빠진 백제를 안정시킨 왕으로 평가된다.
무령왕 (武寧王)
무령왕은 삼국시대 백제의 제25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501∼523년이며, 위사좌평 백가가 보낸 자객에 의해 동성왕이 시해되자 그를 이어 즉위했다. 북방정책에 몰두하여 고구려·말갈 등의 침략을 무찌르고 대비책을 강화했으며, 중국 남조의 양과 관계를 강화하는 외교정책을 폈다. 지배귀족들의 전횡을 막고자 좌평제를 폐지하고 22부사제로 행정체제를 바꾸었고, 백성들의 진휼에 힘쓰는 한편 수리시설 정비·확충과 호적체계 정비로 안정적 국가 운영의 토대를 마련했다. 한강 유역을 고구려에 빼앗긴 후 혼란에 빠진 백제를 안정시킨 왕으로 평가된다.
북한 자강도 강계시에 있는 조선후기 강계부사가 집무를 보던 관청.
강계아사 (江界衙舍)
북한 자강도 강계시에 있는 조선후기 강계부사가 집무를 보던 관청.
고려 후기에, 대호군, 첨의평리, 제조도첨의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자 (金資)
고려 후기에, 대호군, 첨의평리, 제조도첨의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시대 10도 12주 절도사체제 하의 지방관.
도단련사 (都團練使)
고려시대 10도 12주 절도사체제 하의 지방관.
도정(都正)은 조선시대에 종친부, 돈녕부, 훈련원에 두었던 정3품 당상관이다. 1466년(세조 12)에 관제가 개편되었을 때 훈련원에 처음 설치되었다. 이후 종친부와 돈녕부에도 추가되었다. 훈련원 도정은 관서의 장관직이었고 종친부와 돈녕부는 종친과 왕실 인척을 예우하는 관직이었다. 1894년 갑오개혁으로 개편되었고 일제에 국권을 상실하면서 혁파되었다.
도정 (都正)
도정(都正)은 조선시대에 종친부, 돈녕부, 훈련원에 두었던 정3품 당상관이다. 1466년(세조 12)에 관제가 개편되었을 때 훈련원에 처음 설치되었다. 이후 종친부와 돈녕부에도 추가되었다. 훈련원 도정은 관서의 장관직이었고 종친부와 돈녕부는 종친과 왕실 인척을 예우하는 관직이었다. 1894년 갑오개혁으로 개편되었고 일제에 국권을 상실하면서 혁파되었다.
고려시대의 지방관직.
병마녹사 (兵馬錄事)
고려시대의 지방관직.
병마사는 고려시대, 양계(兩界) 지역에 파견되어 군사와 민사행정을 총괄하던 지방 장관이다. 989년(성종 8)에 설치되었다. 양계에는 각각 안북대도호부와 안변도호부를 두었고, 그 밑에 방어주와 진이 설치되었다. 주에는 방어사가, 진에는 진장이 파견되었고, 병마사는 주진제로 편성된 양계를 일원적으로 통할하였다. 병마사기구에는 3품으로 병마사와 지병마사, 4품관인 병마부사, 5품 내지 6품인 병마판관, 그리고 병마녹사가 설치되었다. 몽골 침입과 그 지배로 양계는 점차 일반 행정구역인 주현으로 개편되고 장관이 도관찰출척사로 바뀌었다.
병마사 (兵馬使)
병마사는 고려시대, 양계(兩界) 지역에 파견되어 군사와 민사행정을 총괄하던 지방 장관이다. 989년(성종 8)에 설치되었다. 양계에는 각각 안북대도호부와 안변도호부를 두었고, 그 밑에 방어주와 진이 설치되었다. 주에는 방어사가, 진에는 진장이 파견되었고, 병마사는 주진제로 편성된 양계를 일원적으로 통할하였다. 병마사기구에는 3품으로 병마사와 지병마사, 4품관인 병마부사, 5품 내지 6품인 병마판관, 그리고 병마녹사가 설치되었다. 몽골 침입과 그 지배로 양계는 점차 일반 행정구역인 주현으로 개편되고 장관이 도관찰출척사로 바뀌었다.
고려시대의 지방관직.
병마판관 (兵馬判官)
고려시대의 지방관직.
김감은 경상도 도사, 양남 제독, 김해부사 등을 역임한 조선 후기의 문신이다. 선조대에 사마시에 입격하고, 광해군대에 문과에 급제한 이후 경상도 도사 등의 외직을 역임하였고, 광해군 재위 후반 낙향하였다가 인조대 후반에 다시 정계에 진출하였다.
김감 (金鑑)
김감은 경상도 도사, 양남 제독, 김해부사 등을 역임한 조선 후기의 문신이다. 선조대에 사마시에 입격하고, 광해군대에 문과에 급제한 이후 경상도 도사 등의 외직을 역임하였고, 광해군 재위 후반 낙향하였다가 인조대 후반에 다시 정계에 진출하였다.
고려시대 출정군의 일원.
부판관 (副判官)
고려시대 출정군의 일원.
고려시대의 지방관직.
안렴사 (按廉使)
고려시대의 지방관직.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경하부사, 시전중감 등을 역임한 관리.
김근 (金僅)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경하부사, 시전중감 등을 역임한 관리.